미국 vs 러시아의 중요한 핵심 쟁점은 우크라이나전쟁과 브릭스이다. 사실 이 두가지가 한몸이나 마찬가지인데..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라는 것과 브릭스가 달러기축통화 체제를 위협하면 안된다는 거다.
그 핵심쟁점에 있어 미국은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은 현전선에서 전투 중지, 브릭스 가입국들이 아닌 미국달러 자산으로
국부를 축적하라는 요구를 하는 것임.. 후자는 공식적으로 그런 말이 나온 바가 없으나 사실상의 '안봐도 비디오'라 해야겠다.. 기정사실임.
그렇다면 이를 러시아가 받아들이겠나?
미국의 그따위 요구를 러시아는 절대 받아들일 수가 없다. 못받아들인다는 것이야. 4개 주의 영토는 푸틴정권이 러시아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임.
그 영토를 포기하면 그건 러시아 민족에 대한 배신이야..
브릭스를 해체하는 건 과거 옐친을 백배는 능가하는 자폭이요 러시아의 국익을 포기하는 매국행위이다..
지금 트럼프에게 저항하는 브라질은 그럼 뭐라는 말인가?.. 러시아는 러시아를 믿고 트럼프에 저항하는 브라질을 내버릴 건가?
미국에게 저항하는 이란에게 결국 준 건 배신밖에 없는 건데~.. 러시아는 주권을 포기하겠다는 것임?
트럼프 행정부는 예정대로 러시아와 브릭스에 강한 무역보복 러시아 석유구입 봉쇄 제재안을 실행하기로 되었으며 러시아는 계속
우크라이나를 몰아붙히던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위트코프를 모스크바로 보냈는데 위트코프를 만난 이후에 유익하며 생산적인 회담이었다 하더니 오늘 오후애
갑작스런 트럼프 vs 푸틴 정상회담 추진이 러시아 대통령궁에서 언론에 발표한 것이다. 수일 내로 회담을 했으면 한다는 원론적 발표로서
미러 양측사이 회담을 조율은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트코프가 뭐라 그랬기에 푸틴이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 발표한 것일까?
위트코프가 무슨 말을 했는지? 공개가 안되서 알 수 없는데 위트코프라는 자의 행적과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뭐라 했을지는 유추가 된다.
위크코프가 누구였던가? 부동산 업자잖아.. 부동산 투기업자가 하는 짓은 뻔한거다. 투자설명회라며 온갖 화려한 광고와 판타스틱한 홍보들로
사람들을 꼬시는 것이지.. 아울러서 부동산업자들은 뇌물과 향응접대를 서슴치 않는다..
즉, 위트코프는 푸틴을 찾아가서 전쟁을 멈추면 미국이 엄청난 투자, 온갖 이익을 제공해주겠다며 우리 모두 평화의 시대를 이루자며
언변을 늘어놓았을 것이 뻔함..
그럼, 푸틴이 위트코프의 말에 넘어간 것일까?..
그럴 가능성은 없다. 만약에 푸틴이 위트코프 같은 부동산 투기업자의 호객행위에 넘어가면 노후를 보장받지 못한다.. 여태까지 미국과 트럼프의
속셈을 정확하게 파악하던 푸틴이 이제와서 그런다는 건 말이 안된다는 것임...
어디까지나 내 판단인데 푸틴은 국제사회앞에 내가 평화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함이며 "위트코프같은 얼간이를 만나보니
트럼프 멍청이를 갖고 노는 것도 손해볼 건 없다" 그게 아니겠는가? 싶어....
지금 트럼프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자회담을 해야한다는 입장이야. 미러 정상회담 이후에 러시아 vs 우크라 양자회담을 하든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회담이어야 한다는 거다.
그러나 오늘 러시아 대통령실의 발표에는 미러정상회담일뿐 우크라이나 얘기는 전혀 없다.
방금 뉴스에서 푸틴은 우크라이나와의 정상회담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말했다.
실제 회담이 되려면 미국이 러시아 대사관에 "4개주 영토 회득에 찬성한다. 브릭스 관련해서는 말하지 않는다"는 합의안을 보내줘야만 한다..
그것도 늦어도 이번 주 안에는 말이야..
그런데 러시아의 4개 주 영토획득 반대와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브릭스 타도는 트럼프 개인보다는 워싱턴의 핵심 관료들..베센트,루비오등과
미국 상원과 하원이 전부 일치단결해서 밀어붙히는 것이야. 이를 트럼프가 혼자 반대한다?.. 트럼프가 그럼 공화당과 대립하겠다는 건가?
네오콘 네오콘 그러는데 이 문제는 네오콘과는 아무 상관없다. 네오콘 자체가 허구이지.
아다시피 이틀 뒤에는 강력한 대러 경제제재, 러시아 석유구입국들 인도,중궈 브릭스국가들에 대한 강력한 경제제재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것을 트럼프가 정상회담 해야 한다면서 연기시킨다면 그럼, 트럼프가 러시아에 굴복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이 공화당 내부에서 퍼져나간다..
트럼프가 원칙대로 갈지? 최악의 타코짓을 할지.. 사실상 미국의 국익을 배신하는 매국행위를 할지?.. 지켜보자..
한가지 더 말한다면 위트코프라는 자는 중동특사로 임명되어서 한 게 전혀 없다.
위트코프는 이란에 가서는 이란 비위 맞추며 아부만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었을뿐이었어.. 결국, 이스라엘이 단독으로 이란폭격을 결행하여
이란 핵시설과 군사시설 수도 테란 정부시설들을 파괴해냈다. 트럼프의 대이란 협상질이 얼마나 쓸모없는 삽질이었지를 보여준 것임..
트럼프가 외교에 대한 기본개념이 있으면 위트코프같은 부동산 투기업자를 외교특사로 임명했을리가 없다~ 트럼프는 멍청이야
아니, 트럼프 이전에 위트코프 당사자 말이야.. 자기가 중동특사로 해낸 게 전혀 없을뿐더러 미국의 대중동외교를 사실상 망친 것을 알면
스스로 외교특사직을 사임해야 하는 게 아닌가? 위트코프 저 인간은 역사에 자기가 어떻게 남을지 무엇으로 기록될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
트럼프를 내가 왜? 반대하며 경멸하는 것이겠어.. 부동산 투기업자들중에 허접하지 아닌 자들이 없어서야~
부동산 투기업자들중에 인생에 대한 성찰이나 지식인으로서 양식등이 있는 자가 없어.. 인간쓰레기들이 대부분이야 돈밖에 몰라..
그런 부동산 투기업자가 국가의 중대차한 외교임무를 맡는다? 얼간이니까 그러는 것임.
정상회담에 대해 친러갤은 당연히 냉소적이며 부정적인데 군첩갤 군첩들도 별 차이없이 냉소적이며 반응이 매우 적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만 말하였고 상황을 계속 지켜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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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