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 포크롭스크 전투를 보면 러시아는 탱크,장갑차들로 규모있는 기계화부대 공격보다는 분대,소대급 오토바이 돌격팀
소규모 잠입팀들로 우크라이나 방어진을 뚫어나가는 상황이라 들리는데 공군이 UMPK 항폭 지원은 해준다는 것이지..
이 상황을 보면 그동안의 병력손실로 약해진 우크라이나 상태에 러시아가 맞춰가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꽤 있을 듯 싶다.
그래서 몇몇 친러들은 대규모 총공세로 우크라를 밀어버려야 하는 데 푸틴 정권이 대충 한다 비판을 하던데..
그건 전쟁사를 모르니까 정치경제관념이 없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임..
비슷했던 사례가 있습. 베트남전쟁이야..
베트남 전쟁은 1965년의 전투를 시작으로 1968년의 구정대공세때에 미국과 베트콩컨트리의 싸움이 최고조에 이르렀어..
양측의 병력동원 규모, 화력과 장비 투입 규모가 1968년에 최고조였습..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아브디비카 공략전과
이어지는 쿠르스트 전역을 생각하면 될 듯..)
그랬던 68년 구정대공세 이후 69년부터 미국은 전국적인 베트남전 반대여론과 전쟁비용 지출에서 어려워지자
소규모부대들의 베트콩컨트리 군대의 남침을 저지하는 특수전 유격전 중심으로 전쟁을 진행했어. 그 유명한 그린베레 SOG그룹..
베트콩컨트리도 큰 공세보다 라오스 캄보디아에 거점확보와 지속적 압박으로 가면서 미국의 반전여론만 격화시키지..
(그 시기에 벌어졌던 큰 전투가 그 햄버거힐 전투..)
여기서 핵심은 미국이나 베트콩컨트리나 상대방에 대해 알만큼 알았으며 적응이 되었다는 것임..
그렇기에 오버해서 과도한 공격에 몰입하지 않았다는 것임.. 작전을 규모있게 해봤자 결과가 뻔하니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도 비슷하지 않나? 싶다..
그렇지만 베트남전에서 베트콩 컨트리가 라오스 중부고원지대 장악을 점차 해내간 것 처럼 승기는 러시아의 것이라는~
그 당시 미국은 월남의 자체적인 전쟁능력을 육성시킨 후에 완전 철군.. 미국의 반전여론으로 미군이 철군하기만 기다리던 베트콩컨트리..
그렇다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어떻게 봐야할까?.. 그건 너희들에게 레포트로 남기겠습
중요한 뉴스기사: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5508_36725.html
'러시아 외무부가 오는 15일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동안 누적된 모든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렉세이 파데예프 러시아 외무부 정보보도국 부국장은 현지시간 13일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이 우크라이나 위기부터
정상적이고 의미 있는 대화를 방해하는 장애물에 이르기까지 누적된 모든 현안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데예프 부국장은 또 "지난해 6월 푸틴 대통령이 제시했던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에 관한 러시아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철수하고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가입을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군첩갤에서 외국 언론을 링크해서 뭐라 그랬었어? 실제 푸틴은 위트코프에게 전혀 입장이 달라진게 없었는데 위트코프가 트럼프에게
이상하게 말을 왜곡을 해서 전달했다 라는게 외국언론의 기사였지..
그 기사가 팩트라는 것임..
결국, 트럼프와 미국무부등이 들떠있던 분위기가 전부 가라앉으면서 표정이 바뀌게 된 것임..
군첩갤과 친러갤에서 영토교환 어째저째 하는 인간들은 뭘까? 미국주식, 코인하는 것들이 아니겠어?.. 안봐도 동영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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