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QMFeKKziRU
https://www.youtube.com/watch?v=0eH8j3cYHqw
항일 영화 바람몰이, 중국 반일 감정 격화 (KBS_415회_2025.08.16)
지금 중궈에서는 자칭 '대일본제국군'의 만행을 다룬 영화들이 개봉되어 중궈 전체에 상당한 반일감정 항일주의가 퍼지는 중이야..
KBS방송과 기사들을 보면 알텐데 발전한 중궈의 영화제작 역량으로 나름 공들여 만든 영화인 건 분명한데..
이건 아무리 봐도 중궈 국책영화야~ 국가권력이 국민들에게 반일 의식을 고취시키는 캠페인을 영화라는 매체로 벌이는 건데..
중궈인간들이 여기에 열광한다는 것임..
저 KBS 취재영상 보면 극장에서 어느 할머니가 일어나서 선동하지.. 저 할머니가 누구겠어? 문화대혁명시절에 어린 홍위병애였겠지~
습근평이를 붙잡아 시골로 보냈던 홍위병들이 할배할매가 되어서 21세기에 선동질하게 만드는 그런 반일,항일 캠페인을 하는 거야..
중궈국민들에게 매우 잘먹혀드는 건 맞는 듯 싶다..
아니 중궈인간들은 일본에 그동안에 아무 생각없던 것일까? 대체로 별 생각이 없었지..
일본이 중궈를 침공해서 벌인 각종 악행들과 범죄들은 1차적으로 국민당에 했던 것임. 중궈공산당 현 중궈인민공화국 중공과 크게 관련없습.
그랬으니까 모택동이 당시 일본의 다나카정권과 국교정상화를 했던 것임. 미국보다 먼저..
그 이후 속칭 개혁개방 이후에는 일본과 무역,관광으로 활발하게 교류중이라서 중궈대륙에서는 일본에 별 생각 없었던게 맞아.
역사 공부하는 역덕후들만 과거사에 민감했을뿐인데.. 중궈에 짱구는못말려, 도라에몽, 건담 대부분 방영중에 있어~
이게 일회성이 아니야~ 다음달에는 그 유명한 공포의 호러물 731부대 영화 개봉예정..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 왜? 갑자기 중궈에서 국가적인 반일감정 고취 캠패인이 전개중인 것일까?..
갑자기는 아니지.. 영화제작은 말야 평균 1년 이상의 준비가간이 필요하니까.. 최소한 6개월이야. 그 영화가 세트장까지 만들었으니까
저예산 코믹장르물처럼 3개월만에 만들어낸 동영상은 아닙니다~..
작년부터 중궈 권력상층부에서 자국 인간들에게 반일감정 항일의식을 고취하는 영화를 만들려는 계획을 했다는 것이야..
그 이유가 뭘까?..
우선, 대만과의 싸움보다는 모든 중화인들이 단결하여 일본에 맞서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랬을 거다~ 라는 의견이 나올 듯 싶어.
그런데 이건 말이 안됨. 대만사람들은 대부분 일본을 좋아해. 반일감정이 없어..
그럼, 지금 일본은 동중국해에서 해군력을 증강시키면서 미일공조로 재해권을 놓지 않으려 하며 유사시 대만을 도와주려는 입장이야..
그래서 얼마전에 이즈모급을 개조해서 F-35 운용 경항모를 보유하게 되었어..
그런 일본과 맞서 싸워야 할테니까 그런 국책영화 전국민을 상대로 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거다~ 라는 의견이 많을 듯 싶어..
그런데 그것도 자세히 보면 신빙성이 낮아.. 동중국해에서 일본이 재해권을 유지하려 한다지만 애초 동중국해에서 싸울 일은 없어.
무역항로라면 동남아와 중동지역 비중이 훨씬 크며 미국으로 수출입할때에만 태평양으로 가는건데 그건 미국과 싸움이지~
그럼, 일본내에서 우익정당들 참정당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왔으며 중궈인들을 향한 악감정이 팽배해지는 일본사회에 감정이 상해서?..
아니죠~ 영화 만드는데 1년에서 최소 6개월이야.. 작년에 기획했다니까.. 작년에 참정당이나 그런 것이 있었더니?..
현 상황에서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어..
다만, 일본이 미일공조로 중궈에게 맞서려 드니까는 반일감정은 필요하다~ 싶으니까 저런 영화와 캠페인이 전개되나 본데..
여기서 궁금한게 대체 중궈 수뇌부에서 저런 반일감정 항일의식 고취를 주도하는 게 누구인가? 라는 의문이야..
습근평이? 장우협이? 아니면 누가?..
그런데 공교롭게 저 영화가 개봉될때에 남경대학살을 부정하는 참정당이 일본 의회에 입성했어요~ 서로 짜구 치는 게 아닐텐데
그럼 우연의 일치이다?.. 뭐야 이건?
이 사태를 나는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군첩갤과 친러갤은 별 관심들이 없는 듯 하다..
오래전 모정치인이 그런 말을 했다. "정치는 생물이다"
그 말은 역사와 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니까 시대와 역사가 어딘가로 가는 데 그 방향은 아무도 예상을 못하는 것일 수 있다는 것이야.. 일들이 그 방향으로 맞춰져요....
일본이 굴복을 하면 대만도 굴복하지 않겠어?.. 그런데 중궈가 일본 멸절 못시키나요?... 일본인들 엄청 많이 죽이는 게 문제일뿐~
그 문제를 모든 중화인민들이 전중화가 허락 하는 것이잖아.. 일본 멸절 라이센스를 준다니까~
대만? 대만은 같은 동포잖아..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6048151009
민진당이 친중 의원 퇴출 국민투표했는데 부결났습.. 대만인들의 반가량은 같은 중화라는 생각을 해.. 동포를 죽여야할까?
하지만 일본은?....
지금 김치머한인들의 대다수가 이 문제 심각하게 안보는데 그럴만한 사정들이 있어.. 후속글에서 자세하게 논하겠습
2000년대 후진타오 시절 돌돌핍인, 센카쿠 열도 분쟁 때부터 반일 감정은 지속되었음 난 걍 이번이 전승절 80주년이라 난징대학살 등 부각하고(항일 투쟁 묘에 참배하는 등) 정치 활동을 하는거 같은데... 최근 중국 정새가 심상치 않은건 확실함 일단 후속글 봐야 알거 같지만... 후속글 좀 보고 추가적으로 논의하든지 해봄 좋은글 기다릴게
시기를 공교롭게 보는 것 같은데 항일, 반파시스트 전승 기념식이 있잖아. 전승절 앞두고 전승절 기간에 맞춰 영화 만든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