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칼
2000년대 후진타오 시절 돌돌핍인, 센카쿠 열도 분쟁 때부터 반일 감정은 지속되었음
난 걍 이번이 전승절 80주년이라 난징대학살 등 부각하고(항일 투쟁 묘에 참배하는 등) 정치 활동을 하는거 같은데...
최근 중국 정새가 심상치 않은건 확실함
일단 후속글 봐야 알거 같지만... 후속글 좀 보고 추가적으로 논의하든지 해봄
> 좋은글 기다릴게08.21 23:21:26
호금도 정권때의 센카쿠열도 분쟁은 중궈가 인접 국가들에게 일으킨 여러 해상 국경충돌의 한가지에 불과했습..
극렬주의자들이 반일감정을 분출했으나 호금도 정권은 적절하게 상황을 정리했습. 그러면서 반일감정과 항일의식은 일시적인 것에 그쳤던 것임.
그렇지만 지금 중궈내에서 벌어지는 국가주도로 전인민에 조장하는 반일감정, 항일의식은 그 전례가 없던 것임..
중궈 국민성이라는 게 대체로 150%의 감정과 1%의 이성으로 돌아가는 것을 과거 강택민과 호금도 정권은 모르지 않았기에
일본문제에 적당하게 갔었는데 지금 습근평 정권은 그걸 건드리는 것임..
지금 군첩갤과 친러갤등이 이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이유는 김치머한에서의 반일감정, 항일의식 고취가 사실상 실패했기에
중궈도 김치머한처럼 되겠지~ 라는 생각에서 그런 것임.. 그건 더 논할 것이 아니잖나?
여기에서의 반일감정, 항일의식 고취는 영화,드라마라는 미디어에 의한 캠페인을 말하는 것이다. 이 분야에서는 김치머한이 중궈보다
먼저 한 것을 넘어 오랜 역사(?)가 있다..
역사에 대한 캠페인에서 가장 위력이 클뿐더러 파급력이 높은 것은 영화와 드라마이다. 학교에서 역사교육 시키는 건 당연히 저효율이다.
모든 아이들은 학교공부가 지겹기 때문이지.. 그러나 영화와 드라마는 잘 만들면 민중들에게 단기단에 엄청난 여파를 일으킨다.
그렇다면 왜? 김치머한국은 반일감정,항일의식 고취가 실패하는 것일까?
그 문제를 알려면 김치머한의 영화와 드라마 미디어에 의한 반일감정,항일의식 고취의 역사를 알아야한다.
김치머한에서 영화,드라마로 반일,항일 캠페인을 벌여댄 것은 1980년대부터였다. 그 당시 MBC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가 방영되어
본격적인 영화,드라마의 반일의식,항일의식 캠페인을 시작한 것으로 들었다. 그러면서 영화판은 '장군의 아들' 시리즈에서 김두한을
독립운동가로 왜곡을 했지.. 기존의 드라마와 차별되는 건 배우들 부터가 당대의 인기스타들 청춘스타들로 캐스팅을 했으며
각본과 기획에서 기존과 차별되었다는 것임..
그 '여명의 눈동자' 드라마를 나는 KTV 채널에서 재방영했을때에 봤는데(그게 30년전 나온 드라마야)..
온갖 신파,선동,과장,역사왜곡이 들어있을 것은 예상을 했으나 조금 보다가 너무 어이없는 ㅂ신 드라마라 곧 바로 꺼버렸습~
그 드라마의 신파,대중 선동은 위안부가 된 여주인공의 수난과 참상인데.. 그 여주가 위안부에 들어가는게 말이 안되잖아~
여주역을 맡은 여배우가 채시*야.. 그 당시 MBC의 최고 인기여배우인 채시*말야. 채시*급의 미녀는 일본군의 고위급 간부들이 먼저 빼돌려요~
자기 첩으로 삼으려말야~ 간부전용 요정으로 갖다놓지~... 사는 게 편해.. (사실관계가 그랬어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채시*는 지금의 유흥업계 수준에서는 텐프로에 속해~ 최소 쩜오..
독립운동가인 아버지때문에 보복을 당해서 강제로 위안부가 되었다는데.. 채시*급 미모면 위안부 안해~ 첩이나 기생되지..
그러면서 만화계에서 원로만화가 이현세씨의 '남벌'이라는 쓰레기중의 쓰레기 괴작중의 괴작이 나오지..
어쨌든 김치머한의 드라마,영화,만화 미디어로 반일감정,항일의식 고취는 왜곡과 억지, 비현실적인 막나가는 픽션들로 점철되어 있었다는 것임..
그 시작인 1980년대 1990년대부터 말야.
당시, 그런 반일감정,항일의식 캠페인이 벌어졌던 건 1980년대 경제성장이 되니까는 그랬던 것임..
그랬던 시기에 정권을 잡은 김영삼은 경북궁 앞자리에 있던 구조선총독부 건물을 철거하면서 민족주의 반일과 항일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했어..
그랬었던 1980년대 1990년대 영화,드라마,만화에 의하여 전국적으로 퍼졌던 김치머한의 전국민적 반일감정,항일의식은 IMF가 터지면서
붕괴되었다는 것임..
곧, 정권교체가 되어서 집권한 김대중은 일본자금이 이탈하면서 IMF가 심화된 현실을 직시하고는 일본과의 화해와 친일본적 정책,
그러니까 일본문화 개방을 했습.
그렇게 해서 1980년대 1990년대의 영화,드라마 미디어에 의한 반일감정, 항일의식 캠페인은 끝났어..
그렇지만 2000년대 이후 김치머한의 좌파,반일세력들이 반일감정,항일의식 캠페인 영화들을 만들어댔는데.. 그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니까 생략.
그럼, 왜? 2000년대 이후의 반일, 항일 캠페인은 실패했을까? 이유들을 열거해보겠습.
첫번째, 인터넷과 온라인 커뮤니티들 이른바 보수우익 커뮤니티들이 생겨서 역사의 사실관계 팩트들을 알리면서 애초부터 거짓과 왜곡과
신파로 점철된 허접한 반일,항일 캠페인 영화들의 위력을 말소시켰다는 것이야..
남초커뮤니티들 디*,일*,펨*의 역할이 매우 컸어..
반일과 항일을 캠페인하는 김치머한의 좌파들 뭐야? 페미잖아~ 그런 페미들을 김치머한의 이대남들 다수 남자들이 받아들이겠어?
두번째, 허접한 영화들.. 신파밖에는 없는 지겨우며 진부한 영화들에 김치머한인들이 질렸다는 것임..
천만관객이요?.. 그게 영화가 잘만들어서 천만관객이 드는 것이 아님..
세번째, 이런 상황에서 역사의 사실관계를 말하는 역사학자들이 전면에 나서기 시작했습. 대표적인 저서가 '반일종족주의'인데..
좌파세력들의 주무기인 반일,항일에 맞서려는 뉴라이트들의 반격이다~라는 말을 좌파 기득권 세력들이 하는 데 나는 좌파나 우파에 흥미없어.
철저하게 역사의 사실관계에만 관심있어.
그렇기에 '반일종족의식, 테러리스트 김구' 저서를 내놓은 역사학자들은 우익이기 이전에 일종의 소장파라 하는 게 맞아.
네번째, 윤미향이지.. 자세하게 설명은 생략할께~
그 평화의 소녀상 말야.. 평화라는 게 당시 조선의복을 입은 어린아이에게만 평화가 국한되는 건가? 평화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위해 존재해야만
하는 게 아닌가? 결국 신파이지~ 신파를 조장해서 민중들에게 선동질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시각 김치머한의 영화 흥행 순위는 70% 점유율의 '귀멸의 칼날' 극장판이야~
대다수의 김치머한인들은 좌파따위 전혀 신경안쓰면서 일본여행과 일본제품을 매우 즐기는 중임..
https://www.youtube.com/watch?v=0eH8j3cYHqw
유투브 댓글은 '티벳 위구르는 뭔데?' 라는 반중 댓글들이 대다수야~
김치머한은 반일보다 반중 혐중이 대세라는 것임.. 이 문제는 지금 주제와 관련이 적으므로 넘어가겠어,
그럼, 김치머한처럼 중궈도 영화,드라마 미디어에 의한반일의식, 항일의식 캠페인이 실패할까?
김치머한민국과 중궈의 차이점들을 알아보자
김치머한은 IMF사태로 인해 반일의식,항일의식 캠페인이 괴멸당했습. 그러나 중궈가 김치머한처럼 일본에 경제가 발목잡혀있나?
오히려 중궈에 뭐든 수출하려 애를 쓰는 건 일본..
김치머한은 인터넷의 남초 우파 커뮤니티들이 좌파 기득권의 반일과 항일 캠페인을 무너트렸지만 중궈는 국가권력이 인터넷을 지배하는 곳임.
친일 노선을 보이거나 국가정책을 반대하는 커뮤니티들은 즉각 삭제되며 운영진들은 공안에 체포되는 것임..
중궈는 김치머한처럼 역사왜곡과 신파로 반일영화 항일영화 만들지 않아.. 사실만 연출하는 것만으로 중화대륙 전체가 광분하여 일본응징을
부르짓는 것임.
중궈는 김치머한민국보다 영화를 훨씬 잘 만들어. 연출하는 수준이나 시나리오등등.. 김치머한의 영화판을 장악한 좌파들(속칭 문화권력)이
왜? 무너져 가는 걸까? 영화를 못만들어서..
그러니까 군첩갤 친러갤이 중궈도 알아서 사라질거다~ 라는 생각이라면 그건 완전 오판이며 착오라는 것임.
영화,드라마에 의한 반일감정,항일의식 캠페인이 실패한 김치머한과 중궈는 아무 상관없다는 것이야.
일치되는 부분이 전혀 없어..
중궈의 국민성 인민들 수준을 논해보기 이전에 지금 중궈사회에 내부 불만, 좌절감이 점점 높아지는데 그 사회불만과 좌절감들을
분출하여 해소감을 얻어내자~.. 외부로 국내의 불만과 악감정을 돌리는 것이지.. 용서할 필요가 없는 외적을 상대로 말이지..
지금, 일본정치권에서는 독일처럼 과거사 사과를 하자는 자들이 없어.. 일본은 자민당이 그나마 얌전한 것임. 다른 야당들은 예외없이 극우적임..
중궈를 상대로 노골적으로 극우하는 게 참정당이야..
그런 외적이라면 봐줄 필요없지.. 중궈입장에서는 무차별로 응징해도 된다는 것임. 그 응징에 모든 중화인민들이 적극 동참하는 것이야..
그런데 지금 중궈는 일본을 철저히 파괴할 수 있는 무기와 힘이 있어~
중궈 권력 상층부의 누구인지? 는 모르지만 저렇게 극렬한 극단적인 반일감정, 항일의식을 퍼트리는 건 그만큼 일본이 쉬운 상대니까
얼마든지 이길 수 있으니까 그러는 것이 아니겠습?
중궈는 지금 당장 도쿄나 요코스카에 강력한 핵무기를 꽂아 넣을 수가 있어..
이 문제에서 나오는 것이 그것이야 일본도 핵무장을 해야한다는 일본의 우익들의 입장이지.. 일본의 핵무장 문제는 후속글에서 다루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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