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굳이 지금 논할 생각 없었는데 실제로 미해병대 병력 수 천명이 투입된다기에 급히 글올린다.
https://www.breaknews.com/1142442
지금 미국이 베네수엘라로 해병대 2천명과 상륙지원함, 구축함을 집결시키는 상황인데..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마약조직들을 소탕한다 말하지만 이게 마두로 정권 전복을 하려는 것으로 보는 의견들이 적지않다.
어쨌든 그럼 미국이 현재 집결시킨 전력으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 전복이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마두로 정권을 무너트리는 건 무리라 봐야한다.
마두로 정권이 공군력과 해군력이야 빈사상태겠지만 육군은 나름대로 탱크와 장갑차들이 있으므로 중화기가 없는 미해병대가
카라카스로 공격하기는 어렵다는 거다.
공격헬기, 해리어 십여대로는 어림없다는 얘기이다..
그럼, 마약조직들을 소탕한다면서 미해병대의 치고빠지기식의 특수군사작전을 하겠다는 것일까?
그 이전에 토마호크나 리퍼로 베네수앨라 공군기지, 핵심 군사시설등을 우선 타격해야 하는 게 아님?
그런 것 전혀없이 미해병대 병력을 오스프리나 휴이로 내려놓는 특수전을 하겠다는 것이라면 이건 안되는데..
베네수엘라가 석유는 나오니까 탱크나 장갑차는 굴릴 수가 있어..
그래서 토마호크나 리퍼로 베네수엘라의 핵심 군사시설등을 타격하면서 미해병대 병력들로 Hit and Run을 하겠다는게 아니겠나?
어찌되었든 베네수엘라에도 차베스와 마두로의 지지세력들은 있으며 저항을 할 것이기에 식은 죽까지는 아니라 봐야하기에
대체, 트럼프 정권이 뭘 하겠다는 것인지? 베네수엘라의 무엇이 목표인지? 분명하게 와닿지가 않는다..
그러니까 옆에 가이아나에 발견된 석유가스자원을 미국기업들이 채굴하기로 했으며 그것을 반대하며 공격하려는 베네수엘라를 막기 위해
가이아나로 미해병대가 파병된다는 것이라면 충분히 타당할뿐더러 가장 현실적임..
그러나 트럼프정권은 마약소탕이라는 말을 한다는 것임..
베네수엘라는 러시아의 우방국으로서 베네수엘라에 군사행동하는 건 러시아가 매우 부정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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