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51669?sid=104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지는 한국이 미국의 대중국 견제에 동참할 것을 우려한 듯 "한국의 운명을 위험한 전차에 묶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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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관영매체는 "한국의 운명을 위험한 전차에 묶는 것이라고 경고" 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근육으로 타국을 위협하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그들은 지난 6.25 전쟁 참전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었다. 또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개입할 우려가 있으며 근육을 과시하려 할 것이다.
주변국의 위협에 매년 지대지 미사일 적정 수량을 도입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런데 매년 지대지 미사일 도입되는 수량이 있는데 그것에 불만을 가져서 뜯어먹으려는 자들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뜯어먹을 게 없어서 지대지 미사일 수량을 뜯어먹냐? 이들을 강력히 비난하고, 매년 도입되는 수량을 줄이려는 것에 단호하게 반대한다. 적정 수량의 지대지 미사일 도입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주 콜롬비아대사로 있는 이ㅇㅇ 전 공군 참모총장이 2019년 지대지 미사일 수량에 불만을 드러냈다가 공군 참모총장직에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2019년 4월 퇴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군 장성 진급·보직 신고식 및 신임 공군 참모총장 임명 이후 군 수뇌부와 환담 자리에서 대통령은 임진왜란, 병자호란, 인조의 삼전도 굴욕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는 전 공군 참모총장이 나라 안보보다는 이기주의에 우선하여 지대지 미사일 수량에 불만을 드러냈다가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퇴출된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또다시 지대지 미사일 수량에 불만을 가진 자들이 나타나서 그 수량을 줄이려고 하다니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해하기 어렵다. 나라의 안보보다는 잿밥에 관심이 있는 자들이라고 보기 때문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는 중대한 안보적 실책이 아닐 수 없다.
이들이 변명으로 북한만 운운한다면 이는 잘못된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임진왜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일제강점기를 잊었단 말인가? 이들을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국방에서 퇴출시킬 것을 국방부에 요청한다.
주변국 및 북한의 위협에 대항할 수 있는 지대지 미사일(탄도 미사일 등) 수량이다. 그 수량을 줄이려고 하는 자들을 국방에서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반드시 퇴출시키기 바란다. 이들을 퇴출시키지 못한다면 정부의 무능을 드러내는 것이라고밖에 달리 보기 어렵다. 미래에는 주변국의 위협으로 인해 더 이상 나라가 치욕을 격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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