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궈 열병식은 예상한 범위에서 무기들이 등장했으나 자세하게 살펴보면 의문스런 부분들이 있다.


 LY-1 해군 레이저 대공요격장치.. 미국과 구소련이 실험적으로 레이저 대공무기를 만들어봤으나 여러 문제점들로 중단한 것을
 중궈는 개발완료했다 한다... 해군함정이면 동력공급이 잘 될 여지야 있겠지만 뭔가 의문스런 장비이다.

 YJ-17 해군 구축함에서 발사하는 극초음속미사일인데 극초음속은 현재 실전에서 활약중인 러시아의 킨잘처럼 크기가 커야하는데
 작게 만들어서 이걸 구축함에서 사용한다?.. 러시아도 그런 건 안하는데 말야..

 YJ-19 두번째 해군용 극초음속 대함미사일이라 한다.. YJ-17보다 크기다 더 작아져서 잠수함 어뢰발사관에서도 사용하려 한다는 추측이 듬..

 YJ-20 해군 구축함이 발사하는 대함탄도미사일.. 기술적문제 운용상의 문제는 넘어가겠습.. 정보가 제대로 나와있지 않으니까..
 그런데 러시아는 검증된 대함미사일 무기체계를 가는데 왜? 중궈는 저런 특이한 것을 만드는 것일까? 특이한 무기체계를 만들면 
 지원역량도 그래야 하는데 저건 대체?..

 AMB012, AJC015 평범한 경어뢰인데 그걸 구축함에서 로켓탄으로 발사하여 먼 거리를 비행시켜 적잠수함을 잡는 버전으로 만든 게 AJC015..
 AQA010 신형 중어뢰
 AQS003A 정체가 불분명한데 추정되는 바로는 구소련의 초공동어뢰로 추정되나 정체는 알 수 없다..
 중궈 어뢰들을 보면 미국과 러시아는 어뢰에 그렇게 투자를 안하는데 그쪽에 투자를 상당히 한다는 것이 나타난다..
 중궈해군 어뢰는 미국이 오래전에 퇴역한 방식을 쓰지를 않나?..

 해군용 무인헬기.. 다른 나라들은 관심없는 것을 중궈 혼자서만 만들었다. 무인헬기라는게 사실 실용성이 매우 적어.. 설명은 질문하면 답해준다.


 중궈 열병식에 등장했던 무기체계들중 육군,공군은 무난한 것들이라 논할만한 것들이 없지만 유독 중궈해군은 저런 의문시되는 것들이 많다..
 저 상황은 잘되는 무기거나 아니면 허위과장 부실무기 방산비리 둘 중의 한가지라는 얘기일 수가 있다..

 뭔가 이상한 중궈무기는 대부분 해군이다.. 육군과 공군은 굳이 논할 것이 없습.. (억까될 것 같은..)

 그런데 중궈 해군력은 습근평이 꽂은 자기 인맥들과 습근평 임기동안 만들어졌다는 것임. 장우협이 주도한 게 아니라는 얘기이다..

 만약 해군전력이 실전에서 안좋은 상황이 드러나며 졸전하면 습근평이 책임을 져야한다..(중궈가 해군전 해야하는 곳 어디?..)
 

 열병식과 무관하게 중궈의 기존 해군무기체계는 1980년대 1990년대 미국,러시아 수준은 되므로 중궈해군력을 무시하는 건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