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기업 공장들 미국 진출과 관련해서 잡음이 있는 모양인데, 별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이고, 결국에는 무인화, 로봇화,,,이것에 성패가 걸려있다고 생각이 된다. 유튜브 같은 거 보면 로봇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해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거 같은데, 건축 분야도 기존에 만들어 놓은 신도시, 아파트 단지 재건축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좀 과감하게 건축 로봇 개발을 시도할 필요가 있는 거 아닌지. 커튼월에 타워형 아파트가 대안이라 간주되던 시절이 있기는 했지만, 이거 한국의 자연환경에 맞지 않는 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고, 결국에는 차세대 아파트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라멘식, 판상형, 계단식, 1층 필로티, 천장 개방형 지하주자장, 엘리베이터 외벽에 탈출용 철제계단, 등이 있는 그런 아파트로 대량생산하는 방식 빼놓고는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이 가능하지 않고, 최소 100년은 유지되는 아파트 단지로 만드는 것도 어려울 것으로 보며,,,
최근 핵추진 lng선박의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이거 고무적인 일이라 볼수 있다. 인공위성을 우주로 발사할수 있는 우주대포/초거포를 개발해서 삼동선 구조의 핵추진 lng선과 결합을 시킨다면, 발사에 최적인 위치까지 핵추진 lng선이 이동을 한 이후에 이라크의 빅 바빌론 같은 우주대포로 인공위성을 발사해서 우주산업 진출을 본격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요즘 추세는 재사용이 가능한 스페이스 x 스타쉽 계획 같은 것이 각광을 받는 부분이 있지만, 이런 거 아무데서나 발사해서는 경제성 문제도 있고 해서 적도 부근에서 우주선을 발사를 해야 한다고 하던데, 대기업 공장들이 이주 공장으로 미국등 외국으로 이전을 하면서 이주 노동자도 더이상 한국에서 받지 않고 한국을 떠나게 될 것으로 보는데, 결국 이런 공백을 메우려면 우주정거장은 한국에 있어야 할 것이고 결국 필요한 경우 적절한 발사 지점까지 우주대포를 싣고 이동을 해서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내는 것이 한국의 상황에서 필요하지 않나 본다.
우주왕복선 이나 스타쉽 같은 것이 사실 우주폭격기 기능도 있다고 알고 있고, 소련의 우주 왕복선 부란에서 폭탄 투하하는 그래픽 동영상도 본 적이 있는데, 어떻든 이것은 너무 나간 것이고, 일단, 한반도 지상전에서는 결국 초거포,,,가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k-바빌론 초거포 개발과 핵추진 lng선의 개발을 동시 추진해서 이동가능한 우주정거장 개념으로 우주산업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한국에서 소비할수 있는 것은 제한이 있는 것이고 결국 대량 소비 지역으로 대량 생산 시설은 이전하는 것은 문제가 많고 갈등이 있다고 해도 피할수 없는 일이라 생각이 된다. 결국 한반도, 한국에 남아 있어야 할 산업은 방위산업, 우주산업, 이런 것은 고수를 해야지 이런 거 까지 외국으로 이전을 한다는 것은 기술 보안 문제부터 고급 전문 인력의 국내 일자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곤란한 상황이기 때문에 샘숭이 우주산업 진출한다는 말도 있고 하니까, 우주산업 진출을 하면서 한반도 평화도 같이 지킬수 있는 군사력 증강까지도 같이 추구를 하려면 결국 이동가능한 우주정거장에 우주대포를 개발해서 탑재하는 것이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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