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세 문제와 관련해서 일본은 과거 버블시대에 투자해놓은 거가 워낙 많으니 이거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하고 15% 관세 받는다고 하는데 한국은 외환보유고 문제 때문에 이거가 불가능한 모양이고, 결국 미국에 수출하는 것은 미국에서 생산해야 하지 않나 싶다. 어차피 재벌 공장들 남한에 있으면 중공과 민노충 친중파들 공격에 무력화 되서 결국 기술 넘기고 몰락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 볼수 있다. 정부가 대기업을 보호해주기 힘든 상황 아닌가 싶은 것이고,,,일본은 그래도 자국에 산업시설들 유지를 해서 자국민 일자리를 지키고 유지하고 하려 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
어떻든 국내 재벌 공장들이 이주 공장이 되서 미국등 최종소비지로 이전을 하면 이제 이주 노동자도 같이 떠날 것이고 더이상 다문화주의,,,로 국민들, 골병들게 하는 짓은 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본다. 세상에 공장충, 농노 이민 받는 다는 것은 한국사회의 서민, 민중 숫자를 늘어나게 해서, 사회 갈등,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이고, 이민 2세대 부터는 유럽 처럼 인종갈등, 종교갈등이 본격화 될 것인데 차별 금지법/기득권 할당제 적용해서 이민자를 기득권 할당제로 양반으로 모시고 살면서 한민족은 상놈, 노비로 산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가, 서민, 민중은 자기들과 오징어 게임을 하는 외노자, 불체자, 중공인 좋게 보기가 힘든 것이고, 다문화 괴뢰년 이자스민이 같이 노골젹으로 권력을 탐하면서 이민청/차별금지법/동성결혼/기득권 할당제로 양반 계급이 되려고 설치는 거 놓고 보면, 도대체 외부세력에 대한 경계심을 북조선처럼 가져야 정상이라 볼수가 있다. 싱가포르 타령 하는 것들은 결국 남한을 중공 속국이나, 제국주의 식민지로 만들어서 외세에 나라 갖다 바치자는 개소리 이상은 못되는 것이다.
이점에서 북조선이 남한내의 가톨릭 신자 라든가, 기독교 신자들을 경계하는 이유도 있는 거 같고, 그래도 북조선에 뭔가 해주려고 했던 문재앙이를 삶은 소대가리라고 부르면서 경원시 하는 것도 나름 이유는 있다고 생각된다. 북조선이 원하는 것은 동독처럼 최소한 미일과 수교 하는 것인데, 북조선을 고립시키면서 이것에 방해가 된다고 보는 것인지. 이점에서 남북경협이 지속되려면 남한 사람이 북조선을 드나드는 것을 피해야,,,남북경협이 가능하다고 가정할 필요가 있고 결국 무인 화물트럭을 개발해서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밧데리 차는 밧데리 중량 문제 때문에 화물차로 운용하는데 문제가 많다는 말이 있던데, 그렇다면 액체 수소 무인 화물 트럭을 개발해서 남북을 연계시키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궁국적으로 남북운하를 만들어서 샘숭 시프트 오토 같은 액세수소 무인선박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휴전선을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의 문제는 결국 고가도로+송전탑을 연계시키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나 본다. 고압 송전탑이 있어야 북조선에 전기를 보낼 것인데, 고가도로와 연계시키면 경제적이지 않나 싶고, 다만, 문제는 전자파 문제 때문에 유인 자동차의 운용이 좀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러니까, 송전망 시설과 결합된 고가도로에서 액체 수소 무인 화물차를 운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자율 주행차 문제는 결국 유인 승용차와는 좀 분리된 별도의 전용도로에서 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보며, 송전시설 자체가 혐오시설인데, 이것을 고가도로와 연계시키면 유지 보수에도 유리하고, 송전시설 상부에 고가도로를 만들어, 무인 화물트럭 전용 도로로 활용하면 그래도 좀 낫지 않나 볼수 있다.
그리해서 휴전선을 고가도로+송전시설 방식으로 타고 넘어서 액체수소 무인 화물트럭을 운용하면서 북조선의 기득권 세력들에게 대출을 해줘서 하청 업체로 활용하거나, oem 공장들 운용하도록 하면 북조선에 자본주의의 씨앗을 뿌리는 결과 기대할수도 있을 것이며,,,2국1체제 민주화 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오작교 기능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되며,,,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라는 만화 영화가 인기라고 하는데, 엔딩 쪽 액션을 보면 귀마/중공 탱크,,,의 공격을 진우/40mm 쌍열포탑,,,가 대신 받고 막으니까, 루미/155mm 포탑이 안전하게 전투를 해서 귀마를 끝장내는 장면이 있던데, fcm-f1 이라는 것이 결국 전방 40mm 쌍열포탑을 방어장갑+공간장갑으로 이용할수 있으니까, 방호력 면에서 기존의 단일 포탑들 보다 한차원 높은 수준의 방호력을 확보하는 방안이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전방포탑을 관통해서 후방포탑 까지 파괴할수 있는 수준의 전자포 라는 것이 기존의 전차 크기에 탑재가 가능할지 의문인 것이다. 거의 비슷한 수준의 기슬력으로 방호장갑을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반면에 155mm 포의 경우는 hvp 초고속포탄 이나 램제트 포탄 같은 것이 개발이 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에 개발된 활강포들 보다 유리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중공의 신형 전차 놓고 볼 때 대량 생산할 것으로 보이는데 탱크의 숫적인 열세를 극복하는 방안이 결국 방어 위주의 작전을 하면서 티거와 유사한 대형 헤비 탱크로 숫적인 열세를 극복하는 것이 나름의 방법이 될 것이고, 동유럽 등의 평원지대와 달리 한반도 지형은 길이 좁다는 것이다. 즉 독소전 때 처럼 숫적인 우위로 티거등 독일 전차의 측면을 t-34 가 공격하는 방식도 한반도 지형에서는 어렵다는 것이다. 즉 한반도 지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중형 탱크를 대량 운용하는 것이 애로가 있지만, 대형 헤비 탱크를 소량 적재적소에 투입해서 전투하는 것은 오히려 유리하다,,,는 예상도 할수 있다.
뭔가 무리한 조건, 요구에 직면하면 결국 표면적인 것과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을 해볼 필요가 있고 이거가 유사시 중공군의 집중공격 대상이 될수 있는 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의 유동화,,,아닌가 보며 미국에 수출하는 것은 미국에 공장 세워서 미국에서 생산하라,,,는 요구 아닌가 싶은데 좀 유연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애시당초 중공이 홍콩 문제에 있어서 약속을 지켰다면 모르는데 이거 깨버린 것이고, 차이완 타령 하면서 중공의 경제성장을 적극 지원해 왔던 대만이 결국 2차 국공합작도 중화 공산당에 통수 맞고 전쟁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을 좀 있는 그대로 보고 북조선 개방시켜서 흡수통일 하겟다고 중공에 안이하게 접급한 것이 얼마나 위험한 선택인가도 인식할 시점이라 본다. 지역통합 같은 개소리는 한반도를 중공에 넘기자는 주장 이상은 못되는 것이고 결국 한반도 한민족의 선택은 한반도에서는 한국인이 우선이고 한민족이 먼저인 국민국가, 민족국가를 만드는 것이지, 외노자가 우선이고 불체자가 먼저인 다문화 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되는 것은 아니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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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들 항일전쟁이나 했나? 창피하게 도망만 다닌것들이 ㅎㅎ 국민당장재스가 미국한테 탱크 지원받고 마오쩌둥은 일본한테 침략해줘서 ㄱㅅ하다고 고개숙였는데 역사공부 좀 똑바로하지
중국역사는100년가량된다 중화인민 공화국이중국이고 그전엔청나라,원,명,,,, 쭉이어진대륙을지나라고불렀고 요즘의차이나가지나에서나왔다 그래서만두가중국이처음만든게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