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282607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5919740
아다시피 나는 국내정치는 논하지를 않아. 그런데 북쪽은 이제는 국제정세의 범위에 포함되는 것이 명확해졌으므로 논하기로 했다.
별개의 국가이니 국제정세가 아니겠나?..
이 문제에 대해 군첩갤에서는 논의가 활발하다.. 친러갤이 철저하게 조용한 것과는 반대이다..
그건 군첩들이 민족주의와 애국으로 그러는게 아니다. 그건 남북경협주나 통일로 이 나라의 경제와 국력을 일으킨다는 이윤을 위해서이다.
그렇기에 군첩들과 나는 완전히 갈라서게 된 것이야.. 전에 말했던 바가 있었을텐데 나는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임.
김치머한의 그들 군첩들이 사리사욕을 탐하지만 난 그런 짓 안해..
친러는?.. 모르겠습 아직 결론이 안나와서..
현재 김치머한의 찣통정권은 윤씨정권이 대북 대결을 벌여대서 북쪽이 적대적 두국가정책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으로 보임..
윤씨정권을 몰아내어 자신들이 집권을 해서 친북 정책을 하면 북쪽이 과거 김대중 시절의 대북화해협력을 할거라는 것이지.
그렇지만 나는 김치머한 자칭 민주화세력들의 그런 생각이 완전 틀린 것이라는 판단을 일관되게 해왔으며 내 판단은 옳았다는 것이 입증됐어.
그럼 지금 북쪽의 대김치머한 정책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 식민지 속국이며 철저히 이질화된 타국"이라 말했던데
그러니까 문화적으로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되어서 어울릴 수 없다는 현실적인 상황인식이 작용하는 것이지..
만약, 북쪽 인민들이 김치머한인들과 만나면 당연히 김치머한의 문화에 빠져들게 분명하며 그건 체제 붕괴를 불러온다는 것임..
"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하다 어느 하나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될 통일을 우리가 왜 하겠느냐"
솔직히 말을 하자.. 통일을 하면 문화적으로 김치머한민국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는 게 맞잖은가?
통제,규율,생활총화인 국가의 사람들이 김치머한의 자유,개인주의,즐기는 생활위주인 국가로 넘어가는 건 분명하니까..
대다수의 탈북자들 김치머한에서 밑바닥 인생이 되어 소외되어 살지만 북쪽으로 복귀하지 않아..
그래서 그걸 막으려면 김치머한을 없애버려야 하는데.. 무력으로 전쟁에서 이겨도 남쪽에 사는 인간 5천을 홀로코스트를 할 수는 없잖아..
가능하지도 않지.. 그렇게 5천을 죽이려 대규모의 인민군대를 내려보내면 남쪽 문화에 물드는 것 뿐만 아니라 국가재정이 터져요..
표면적으로는 '별개의 체제인 국가로서 통일같은 것은 없이 각자 신경쓰지 말자'라는 말은 평화롭게 공존하자는 주장으로서 들릴 수가 있어,
그런데 전혀 그렇지가 않지..
서로 신경쓰지 않으면서 각자 살아가자는 평화공존이 말이 되려면 김치머한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건 말이 안되잖아..
그 거대한 인민군대와 군수산업체를 유지하며 강화시키며 무력을 증강시키는 것은 완전히 상충되는 모순이야.
그러니까 자세하게 보면 김정은 정권은 기존의 외교정책,국방정책,핵무력정책은 그대로 일관되게 가는데 통일없는 적대론 두국가 정책만을
밀어붙힌다는 것임..
절대로 평화공존을 말하는 것이 아님.
왜? 통일을 안한다면서 평화공존이 아닌 적대적 두국가론을 최고지도자가 직접 공식입장으로 선포하는 것일까?
김치머한의 자칭 민주화세력은 김대중 집권시 말했던 햇볕정책을 꿈꾸니까 말야..
무슨 꿈? 북쪽사람들이 자유롭게 잘사는 김치머한을 알게 되면 그 나라에서도 변화가 생기며 민주화가 진행될거라는 것임..
찣통정권은 백날 흡수통일을 안한다니 긴장완화 신뢰회복 화해협력 그러지만.. 그런 것 전혀 통하지를 않는 다는 것임.
한마디로 북쪽 평양은 민주화 자유민주주의 자제를 자기들의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가장 중대한 적으로 보는 것이야..
그럼, 북쪽은 뭐를 어떻게 하려는 것일까?..
평화공존 절대 아님. 북쪽은 국방 무력강화로 인해서 민간경제가 발전이 안되는 체제야 그런데도 군사력강화와 무력증강을 일관되게 하는 중임.
적대적 두국가론:김치머한민국은 언어만 동일할뿐 같은 민족이 아니다~ 그렇다면 무력을 사용하여 섬멸하는 데 전혀 걸릴 것이 없어. 도덕적으로..
통일같은 건 없지만 김치머한 엄밀하게 분류하면 남쪽을 자신들이 관리하는 일은 매우 필요하지..
과거 구소련은 동유럽을 그렇게 관리했어..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가 구소련때의 힘이 없어져서 우크라이나가 관리가 안되었던 경우..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
기존 입장에서 전혀 바뀐 것이 없어~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습. 북쪽 핵무기를 인정한다면 그건 중궈,러시아의 승리이지..
만약에 트럼프가 그걸 받아들인다면 미국 슈퍼파워를 스스로 자침 시키는 것 밖에 안됨. 미국 문제는 나중에 자세히 논할 생각이야..
옳은말이 많은데 북한이 무력강화로 민간경제발전이 안되는 체제라는건 틀린듯. 김정은이 핵을 완수함으로써 오히려 민간경제에 신경을 쓸수있는 여지가 커졌음 김정은은 김정일경제정책과는 다르고 북한경제붕괴의 가장큰 원인은 대북재제임. 다시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하려고 해도 한국은 정권따라 대북정책일관성이 없는데다 김정은 입장에선 문재인한테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임.
오판하는 것임.. 너의 주장이 사실이면 북쪽은 핵무기 원툴 국방이어야 하는데 북쪽은 다방면에 걸쳐서 육해공 정규전력 강화와 발전에 계속 투자중임. 핵무기만 있는 1990년대 허접군대여야 하는데 그게 아니잖아~ 얼마전에 해군 구축함 두 척에다 신형 탱크, 신형 지대공등등.. 즉, 전쟁준비를 중지하지 않으므로 북쪽의 민간경제는 실질적으로 나아지기 어렵다는 것이야. 그럼, 북쪽 경제붕괴의 가장 큰 원인이 대북제재인 건 맞는 건가? 그건 사실이야.. 북쪽이 해외에 수출하는 외화벌이 물품은 무기거래이니 말야.. 미국과 친하지 않은 나라들인 중동,아프리카 국가들이 가성비가 좋은 북쪽무기들을 샀었는데 이게 대북제제로 인해 상당 부분 막혔습.. 그런 북쪽에게 중궈가 경제지원을 해주기는 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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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생님 고견의 핵심 부분을 요약하자면, "전면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겠지만, 남한 정세를 관리하여 우위에 서기 위한 무력 행위는 있을 수 있다" 인가요? 제가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조심스럽네요 ㅠㅠ
예,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인민군대가 총투입되어 전면침공을 하는 건 아니지만 김치머한을 관리하여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무력사용은 할 수 있다~그게 제 파악입니다. 사례를 들어보면 과거에 구소련은 반항하는 동유럽 국가들을 무력으로 굴복시켜 관리 했었는데 그것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김치머한을 관리하려 무력사용하면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동유럽과 김치머한이 같나?" 그 반론에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은 어렴풋한 감만 있을뿐 구체적인 게 없으니 말입니다.. 다만, 러시아가 구소련시절의 강한 힘을 복구를 못했기에 우크라이나 관리를 못했으며 그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진행된 건 맞습니다. 북쪽입장에서는 김치머한이 힘을 키우기 전에 김치머한을 관리,굴복시킬 필요가 매우 있을 것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 무력 행위가 예를 들어 어떤 행위가 있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솔직히 저도 우리나라 욕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예전 프라하의 봄 당시 직접 군대를 끌고 와서 진압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는지요...
@항갤러1(58.231) 구체적인 건 논하기 곤란합니다만 한가지는 알려드리겠습니다. 과거 구소련이 동유럽을 무력으로 관리 굴복시킬때처럼 하려면 김치머한의 지상군 전력은 없어진 상황은 되어야 합니다. 김치머한의 지상군을 없애려면 전방에서 김치머한군을 소모 분쇄는 해야한다는 것인데.. 현재 시점에서는 여러가지 상황발생과 그 상황들의 진행추이를 연구만 할뿐 유력하게 나오는 게 없습니다.. 민간인에게는 정보들이 한정되어 있으며 기밀정보들이니 말 함부로 못합니다. 그럼 내가 김치머한의 온갖 정신병자들 처럼 뇌피셜-판타지-픽션 군사소설을 말할 수는 없잖습니까.. 지금 문제는 그런 구체적인 군사작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김치머한민국은 전쟁이 난다는 그 자체가 재앙급의 사태라는 것이죠..
전쟁이 나면 김치머한의 경제성장과 물질적풍요는 그대로 무너질테니까는 말입니다... 2mb 정권은 서해 연평도에서 결국 보복대응을 포기했죠. 전쟁하면 김치머한의 경제는 박살나니까 집권말기에 곱게 퇴임하려 그랬던 것입니다.그러나 북쪽은 김치머한과는 정반대입니다. 북쪽은 얼마든지 전시체제 국가총동원이 가능합니다.김치머한은 베트남전 이후 국민여론때문에 해외에서 전쟁을 한 적 없습니다만 북쪽은 우크라이나전에정예부대들을 파병하여 나름 대활약했고 러시아에게 최고의 혈맹국이 되었습니다. 전사자 백여명 나왔는데 북쪽수뇌부가 그런 손실에 위축되어 전쟁을 포기합니까? 아니잖습니까?김치머한은 이미 전쟁을 진 게 아닐까요?북진통일하자는 군첩들은 어쩌면 그 문제는 해당이 안되는 유형의 인간들일지 모릅니다..
@Hyneman(175.118) 김치머한 걱정 나라 걱정 많이 되는 건 공감합니다만.. 지금의 현실은 무엇입니까? 권력이 없는 사람들은 이 나라가 가는 방향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들,고위관료들,대통령실이 나라를 책임져야 하는 것인데.. 대체 그들은?...
참고로 그루지아(조지아)전쟁이 러시아가 구소련처럼 관리,굴복시킨 사례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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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eman(175.118) 고견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제 드는 생각은 이 나라는 보수, 진보 혹은 좌파, 우파를 막론하고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를 위해 힘쓰는 고위 권력자들이 얼마 없었던 거 같아요.. 지금도 그렇고요
@Hyneman(175.118) 돌아가는 국제 정세며 국내 상황이며 구한말의 재림 같네요 결말도 비슷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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