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wz.com/air/flying-wing-arsenal-plane-packed-with-air-to-air-missiles-eyed-by-usaf-report
한마디로 요약하면 B-21 폭격기에 장사거리 공대공미사일 여러발을 무장시켜 공대공 전투기로 만든다는 건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님
미공군측이 기획안만 구상중이라는 얘기..
이건 동중국해에서 중궈의 숫적우세와 중궈의 정찰기,조기경보기,초계기를 사전에 먼저 격멸하기 위한 것으로 봐야 됨..
유럽과 대서양에서는 활용도가 매우 낮아..
록히드가 만든다는 미사일은 기획중인 물건이야 그게 실질적으로 AIM-120의 성능을 올린 것임..
즉, B-21은 내부 무장창에 AIM-174 공대공미사일을 장착하는 것임. F-22,F-35기는 안됨.
그럼 이게 미공군이 요즘 생각해낸 미국만의 참신한 기획인가? 아님..
https://www.reddit.com/r/NonCredibleDefense/comments/1830sb5/til_that_raf_wanted_to_put_12_aim54_phoenix/
과거 1970년대 영국공군이 발칸 폭격기에 피닉스 공대공미사일 12발을 장착하여 몰려올 것으로 예상되는 구소련 폭격기,전폭기들을
해협에서 막는다는 구상을 했던 적이 있습..
F-4팬텀만으로는 한계니까..
그랬는데 예산문제에 운용능력상의 문제로 완전 중지된 것으로 추측이 됨.. 영국군이 아주 신속하게 중지한 것으로 추측되는게
남은 것이 한 장의 도면 뿐이며 다른 정보들이 전혀 없어서 그래.. 추측되는 것은 영국 국방예산 문제(엄청나게 비싼 미국제 미사일과 레이다)
영국이 저런 유형의 기체를 운용해낼 능력문제 (공군 단독으로 북극해를 감시 초계할 수 있나?)
그럼 미공군은 가능한가? 운용 자체는 가능해요.. 그런데 결정적인 문제가 있어
폭격기가 아음속이라는 것이야~ 속도가 초음속기가 아니라 느려..
그래서 B-21에서 AIM-174를 쏘면 미사일의 능력치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느리니까 이동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실전에서 한계가 드러날 것이야.
과거 구소련이 운용했던 TU-28 요격기가 미공군의 B-21 공대공과 유사한 기종인데 이게 마하1,5 나오는 기종이야..
자세한건 너네들이 알아서들 검색해봐..
그럼, 미공군과 미국방부에는 저게 뭔가 부실한 기획이라는 판단이 없는 걸까?..
적수가 중궈라면 해볼만 하다는 것임..
그런데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부분이
"It’s worth noting that a lack of larger numbers of air-to-air missiles in their jets is a top complaint of F-35 and F-22 crews.
Smaller missiles optimized for internal carriage and with shorter ranges are in the works to help mitigate this issue."
지금 AIM-174 미사일 운용하는 게 항공모함의 슈퍼호넷이야.. 슈퍼호넷 조종사들은 고속, 고기동비행으로 AIM-174를 발사한 이후에
적기의 반격에서 벗어나 신속 이탈하는 기본적인 공대공 전투를 하는 건데.. 그럼, F-22 F-35는 그게 안된다는 것임?
미군 F-22 F-35기 조종사들이 외부 무장으로 미사일 장착하면 안된다며 강하게 반대하는 건 뭐야?
해군의 F-18E/F 처럼 못한다는 것임?..
이 부분 적지않은 의문과 가볍지가 않은 생각이 드는군 그래..
중궈가 B-21 장사거리 공대공미사일 전투기 막을 수 있을지? 그건 나중에 논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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