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개발이 이렇게 늘어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겉만 빤지르르 하고 부자들만 거주하는 그런 타워형 아파트 단지를 연상하게 되기 때문이 아닌가 보는데, 그렇다면 강북자역의 경우는 중산층 거주도 가능한 국민보급형 100층 초고층 아파트 개념 = 데카르트적인 마천루,,,개념을 적용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본다. mb 한반도 운하 일부 구간을 완성하면 재건축 과정에서 재건축 지역 거주민들이 임시로 거주할 그런 주거지를 만들어 볼수도 있는 것이고 시멘트 공장 역시 강변지대에 만들어가 운하의 배로 공구리를 운반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공사 현장 근처에 시멘트 공장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런 문제도 mb 한반도 운하로 해결을 하고 류경 호텔을 유니테 다비타시옹 비슷한 내부 구조로 만들면 중산층과 서민들도 거주할수 있는 100층 국민보급형 아파트가 돌수 있고 서울 강북지역은 이집트의 기자를 능가하는 피라밋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 되니까, 일종의 문화유적의 폐허와 비슷한 공간이 되지 않을까 본다. 한글 전용과 류경 국민 보급형 아파트 데카르트적 마천루는 그 자체로 남북공조로 북조선의 지지를 유도해서 강북지역 재개발을 이루어내는 의미도 있는 거 아닌가 본다.
류경호텔을 유니테 다비타시용 구조로 재해석 해서 초고층 아파트로 만들면 상당히 쓸모 있는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평가는 이미 국내 일각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brise - soleil 도 같이 적용해야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언급도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북조선에서 받아야 할 돈도 좀 있는 거로 아니까, 한국형 국민보급형 초고층 아파트 설계료로 퉁치면 되는 거 아닌가 볼수 있다.
남한의 기득권 세력을 아프리카 빈민과 이슬람 난민, 동성애자로 대체 하려는 시도를 저지하는데는 북조선의 지원을 받아서도 막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반도의 산에 호랑이, 표범, 늑대, 곰을 다시 풀어놓으려는 시도도 과거의 복원 이라는 황당한 명분하에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놓고 봐도 다문화 제국주의는 한민족의 발전, 삶과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더이상 남북이 대립하다가는 한민족은 un 과 eu 가 추구하는 다문화 제국주의에 당하게 될 것이라 볼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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