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국제정세 분석을 하기 곤란한데 그 이유는 트럼프가 60%를 차지한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 짓을 보면 말야 "대체 저 작자는 저 수준과 정신상태로 어떻게 사업을 해왔나?" 근본적인 의구심이 든다는 것임.
트럼프가 정말, 평화주의자라 평화를 추구하는 것 같아?.. 베네수엘라 상황을 봐바 핵협상을 안하는 행태를 봐바 결코 진정한 평화주의자가 아님.
그럼 뭐야? 트럼프는 사업해서 돈 많이 벌어야만 하니까는 전쟁 안하자는 거야.. 목적은 돈이라는 얘기..
그러면서 돈과 이권이 있는 베네수엘라에는 군사력을 집중시키지..
그런데 트럼프가 이제와서 국제정세, 세계사의 중대차한 문제들, 역사의 그 흐름을 바꿀 수 있겠는가?
'2주 안에 습근평과 만나 담판을 짓겠다~ 2주 안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시키겠다'는데.. 저건 무리수조차 아닌 듯 싶어..
옛날말에 이런 명대사가 있어 "프로의 행동은 예측할 수 있지만 아마추어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다"
트럼프 그 작자가 아마추어라서 그런 건가?
트럼프는 아마추어도 아니라는 것임.
트럼프 푸틴과 전화통화 이후에 언론에게 "토마호크는 우리가 쓸 것도 부족한데 우크라이나 지금 주기 곤란하다" 그랬거든
그럼, 지금 미국이 토마호크 미사일들을 어디에다 쓸 것이기에 부족하다는 것이야?..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쓰겠다는 얘기 밖에 안되잖아~
그런 미국을 러시아와 중궈가 어떻게 판단을 할까? 미국이 러시아와 중궈의 우방국인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공격할건데 그런 미국과 평화협상?..
아마추어는 어느 분야에서 배우면서 수련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임..
저 트럼프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생각없는 중딩 고딩 수준이야~
트럼프가 다시 푸틴과 전화통화를 해서 헝가리에서 회담한다는 뉴스를 접했을때 처음에는 트럼프가 푸틴으로부터 뭔가 타협안이나
양보를 받아냈나? 싶었는데 상황보니까는 그런 게 없는 것 같아..
지금까지 러시아쪽에서 타협이나 양보에 해당될만한 게 전혀 없을뿐더러 트럼프의 대변인인 백인 여자가 기자들의 질문에 "니 애미"라며
막말 해대는 것을 보니까는 트럼프가 무작정 회담하자 그러는 것 같아..
여기서 의문.. 그럼, 백악관과 공화당에 트럼프를 말릴 안보보좌관이나 외교관련 실무자들이 없다는 건가?
아마 트럼프가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자들을 해고시키거나 멀리 사무실로 보내놨을 듯 싶어..
결정적인 건 트럼프가 계속 말바꾸기와 입장변화를 보인다는 것임..
언론뉴스에 자기가 인도하고 전화해봤더니 인도가 러시아석유를 안산다 말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인도가 그런 말 한 적 없다잖아~
미국의 대외정책에 전혀 신뢰성이나 권위같은 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임.
좀 과장되게 말한다면 미국은 유사국가가 된 것임. (러시아로서는 민주당 정권이 트럼프보다 나았을지도 모름..)
물론, 사업과 정치는 다른 분야인 것은 맞아. 그러나 이쯤되면 트럼프는 정신상태가 의심되는 것임..
그렇기에 지금 국제정세 분석이 안됨..
그렇다면 국제정세를 분석하기가 어려워진 40%의 이유는 무엇인가?
트럼프 정권이 일본과 김치머한,캐나다를 갈궈대었지만 중궈와는 사이좋게 가려했던 것은 습근평 정권이 미국과 협상을 잘해왔기에 그랬던 것임.
그런 중궈가 갑자기 희토류 판매제한을 공식선언하며 미국과 대결노선을 취했다는 것임..
국내와 해외언론사들은 중궈가 대미 대결을 벌이는 것을 트럼프는 TACO니까 강력하게 가면 굴복할거라는 생각으로 그런다 추측하는데
허접스런 생각일 뿐이라는 것이야..
물론, 중궈가 미국과 무역에서 전면전을 벌이면 트럼프정권은 힘들어져.. 수입물가 상승이 미국내 물가인상을 주도하는 중이라
미국국민 지지율이 점점 다운되는 상황이야..
그런데 중궈는 그럼, 아무 문제없나? 트럼프 정권이 대중궈 보복관세 총합 175% 관세를 매기면 중궈 대미수출 자체가 완전 중단되는 건데..
그럼 중궈 수출기업들은?..
만약에 중궈가 미국 상무부와 전화통화후 직접협상했는데 트럼프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면 습근평 정권은 미국에 항복하는 건데?..
중궈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중궈 권력상층부에서 대미강경파가 주도권을 쟁취한 것인가?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945184
몇일전에 친습근평 군부인사들이 당적,군적박탈 되었다는 공식발표가 중궈 국방부에서 나왔는데 그건 군권이 장우협에게 완전 넘어갔다는 것임..
(이 소식은 군첩갤에서 먼저 알려졌으며 진지하게 논의가 되려던 것을 군첩갤운영진들이 정치논쟁이라면서 삭제해버림)
그럼, 습근평이 자기 권력 지키려는 의도로서 그러는 것일까?..
중궈는 군위주의 국가로서 외부에 권력상층부의 정보가 알려지지 않아. 그 문제로 이의제기조차 안돼..
중궈 권력 수뇌부에 무슨 일이 있는지? 외부인들은 아무것도 알 수 없어..
총체적으로 정보가 없으므로 분석과 전망이 안된다는 것임.. 향후 시나리오를 구성해볼 수는 있지 않나? 그것조차 쉽지 않아.
여러가지 케이스들의 시나리오를 생각하는 것도 최소한의 정보는 있어야 할 수 있는 건데 그것조차 안됨..
결국 외부에서 할 수 있는 건 추측뿐인데 이는 뇌피셜,픽션으로 가게 될 것임.
중요한 건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것임. 책임감이 없이 말 함부로 하지 않아 나는
다만, 한가지는 분명하다. 이스라엘이 왜? 가자지구에서 전쟁을 중단했지? 사실상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이겼으니까~
그렇다면 러시아와 중궈가 같은 상황일까?.. 그것을 생각해봐바..
전에 미국에서 가장 잘나갔던 밀리터리 소설가가 누구였지? 톰 클랜시 였어. 지금 와서 보면말야 톰 클랜시 밀리터리소설은 전부 구라에
엉터리에 망상질이라는 결론밖에 나오는 게 없어.
톰 클랜시뿐이겠어?.. 모든 밀리터리 소설들 가상역사 소설들은 완전 쓰레기들에 무익한 것들인게 맞아..
김치머한의 군첩들과 친러의 차이점이 있어. 군첩들은 그들의 기반이 군사소설이야. 북진통일 하는 게 전적으로 밀리터리소설 기반임.
그렇지만 친러들은 그런 건 없어.. 밀리터리 소설, 웹소같은 것이 관련없어.
그래서 친러들이 군첩보다 여러모로 양호해야 하는 건데 그렇게는 안되는 사정들이 있어..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논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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