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이 비록 시대적인 한계 문제가 있지만, 구한말에 노비해방으로 백성을 국민으로 만들고 징병제 도입하지 못한 거 중대한 잘못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고 볼수가 있다 조선보다 훨씬 상무정신이 강한 일본은 사무라이들 해고하면서 까지 징병제 도입한 거 비교가 되는 것이 조선시대 국력이 약하고, 문약에 빠진 원인이 성리학 이라 본다면, 21세기의 성리학은 다문화주의와 페미니즘, 동성애 운동 이라 볼수가 있다. 인구 감소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 외세 의존적인 21세기 성리학을 경계를 해야 할 것이다.
한국 프로테스탄트들이 늘 참고를 하는 이스라엘의 경우 이슬람 무장단체와 전투를 불사하면서 정착촌 건설을 하는데 한국은 아마도 배후에 외세가 있는 거 가은 환경 달래판,,,의 반대 때문에 무주택자, 택노의 해방을 이룰수 있는 mb 한반도 운하와 류경호텔을 국민보급형 아파트로 만들지 못하는 거가 중대 문제다. 인공지능과 k협동로못을 활용하면, 이제 탈북자 정착촌에서 서민, 민중이 같이 거주하면서 과거 농촌 공동체를 다시 부활시키는 시도를 mb 한반도 운하의 강변지대에 정착촌을 만들면, 경조사를 같이 치르면서 현재 처럼 외롭고 고독하게 서민, 민중이 살지 않아도 될 것이고 이스라엘의 정착촌 주민들 처럼 에비군 역할만 해도 생계 문제가 해결이 될 것이다 볼수 있다.
이민청은 한마다로 21세기 종모법, 즉 공장충, 농노를 대량으로늘리기 위한 목적 있는데 민족의 차세대를 이주노동자로 대체 하고, 이주노동자의 후손을 양반으로 모시고 살게될 거가 뻔하다 볼수 있다. 오랑우탄 가튼 이자스민이가 그동안 그리 난리를 친 이유가 결국 한민족으로 한반도에서 소멸시키고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을 탈취하려는 계획의 일환 이라는 거가 모골이 송연한 일이다. 도쿄 초고층 빌딩 구사 같은 거도 있었는데 류경호텔은 실물이 북조선에 있으니 이런 거 상암동 dmc 타워 위치에 국민보급형 105층 아파트 5동 만들면 국가의 택노 해방의 강력한 의사를 표현하면서 결혼율 출산율 문제 해결하면서 2국1체제 민주화 통일을 이루어 다문화주의를 쫑,,,내겠단ㄴ 것을 국민이 실감할 것이다
한국과 적이 되면 망한다는거 보여주는 케이스가 되어야 1. 대만이 혐한했다가 울산급 호위함 라이센스 기회를 놓치고 중국의 해상봉쇄위협에 시달리는 상태가 됨 2. 인도네시아가 한국과의 방산계약 무시했다가 국가신뢰도 개박살 남 3. 중국이 사드보복과 한한령, 제로코로나 봉쇄로 한국기업 탈중국으로 유령도시가 됨 4. 일본이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수출규제했다가 일본산 불매운동으로 역풍맞음 5. 미국이 일본과 짜고 한국을 외환위기로 몰아넣고 한국기업과 기술 강탈하려다가 미국경제 박살남.
중국공산당들 항일전쟁이나 했나? 창피하게 도망만 다닌것들이ㅋㅋ 국민당장재스가 미국한테 탱크 지원받고 마오쩌둥은 일본한테 침략해줘서 감사하다고 고개숙였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