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을 전면에 내거는 것은 점 점 위험해 지고 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과거 황박사 사태 때 가톨릭이 막아버린 이종장기 이식등에 상당한 진전이 있다고 하고, 토륨 원점도 실용화 시켰다고 하는데, 어덯게 보면 과거 버블 시대 일본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초고해상도 테레비 하이비젼이 실용화 되면 재택진료가 활성화 될 것이고, 고속증식로와 초전도 마그레브 뿐 아니고 여러 난치병 치료 구상도 있었던 거 기억이 된다. 대만 문제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을 하면 중공에 특별한 요구는 사실 없을수 있는 것이다.


더우기, 친미,,,라는 것이 과거 모화사대주의 느낌이 강하다는 것이다. 미국처럼 이민 국가가 되어야 하고 동성 결혼도 허용해야 하는 것이 친미 일수가 있는 것이다. 병역을 이행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힌 일반인들에 희생과 노고를 그저 개 돼지 들이니 당연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 아닌가 우려가 되는 것이고, 인구가 감소하면 이민청 만들어서 채워넣으면 되는 문제가 되는 것도 몽골이가 고조선 쿠릴타이 놀음 하다가 자기네들 끼리 거하게 싸우고 그만 둔 사례도 있는 것인데, 왜 다인종, 다민족국가가 되기 위해서 중공과 전쟁 해서 젊은이들 불구덩이에 밀어넣어야 하는가가 무리한 주장이 있는 것이다. 더우기 이민청 이거 만들자고 하는 이유도 결국 고조선 처럼 다인종, 다민족국가가 되기 이해서 라니, 고조선이 도대체 어던 나라 인지, 일반인들이 개 돼지 취급 당하면서 몽골이가 건방 떠는 고라지를 봐야 하는지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가톨릭 교세가 늘지 않는 것이 아무리 성당을 오래 다녔어도 어린 신부넘이 원로 교인에게 반말 찍찍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몽골이도 카롤릭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 것이다 개신교와 불교에는 엄청 부정적인데, 교회 라면 원로 신도는 장노로 예우하고, 불교는 남자신도는 거사님, 여성신도는 보살님으로 예우하는데, 몽골이는 하는 짓거리가 신부하고 좀 비슷하다는 것이다. 자기가 일반인들에 모금해서 먹고 살면서 개 돼지 취급하면서 복지를 늘려서 2국1체제 민주화 통일을 해야 하는데 무신 쿠릴타이 타령 하면서 련방제 해야 한다고 하고 고조선의 고토를 회복해야 한다고 중공과 전쟁해야 한다고하니 이거 무신 개소리를 하는지 알수 없는 일이다. 국내 환경운동도 배후에 가톨릭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도 받는데 새만금의 조개가 전라도 주민보다 더 중허다, 사대강의 새가 영남권 주민들 보다 먼저다,,,이런 주장을 하고 있고, 이제 정상인 기준이 아니고 장애인 기준으로 모든 도시 인프라를 뜯어고쳐야 하고 매사 보편 타령 하면서 선별, 구별을 죄악시 하는 거 놓고 보면 보편 종교 가톨릭의 영향이 느겨지는 것이다. 원래 조선시대에는 결혼하지 않으면 성인 취급을 못받았고, 불교 승려가 탄압을 받은 이유가 결국 결혼을 거부했기 때문이라 볼수 있다. 서양처럼지식분자들 신부가 결혼하지 앟으면서 동성애를 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높게 평가하는 문화는 없는 것이다. 


중공은 위험한 국가 이니까, 항상 안전거리를 유지해야하며 이민족의 독립을 막기 위해서는 일반 중공인은 중화 공산당 독재를 인정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아무리 미국의 지원하에 만들어져서 유지되느 나라라 해도 북조선식까지는 아니라 해도 미국의 요구르 가급적 수용해야 한다고 보지만은 적정거리는 유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주성, 주체성,,,이 없으면 결국 모화 사대주의 대신 친미 사대주의로 뇌가 썩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