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북쪽은 공군창설 80주년 기념행사에서 MIG-29, SU-25, IL-76기반 AWACS를 동원했는데 사진상에 전에는 없던 신무기들이 드러났다.
타우러스와 유사한 공대지 순항미사일, 영국 브림스톤과 유사한 공대지 미사일이 SU-25에 장착된 것과
신형 공대공 미사일들 두 종류 독일제 IRIS-T 유사한 미사일과 중궈제 PL-15 유사공대공 미사일이 MIG-29기에 장착된 것인데
독일제 IRIS-T 유사품은 SU-25기에 장착되어져 있기도 해서 단거리열추적 공대공미사일이 명확하다.
그것들뿐 아니라 지대공미사일 S-300,S-400 유사와 전략순항미사일이 등장했는데 전략순항미사일은 SU-25기는 탑재하기에 체급이 맞지 않은 듯 하다.
공대공미사일을 보면 전에 등장했던 미국 AIM-120과 모양이 유사한 공대공미사일이 아닌 PL-15와 유사한 미사일이 등장했는데
이게 성능이 1990년대 수준의 성능만 된다 쳐도 김치머한과 미군,일본 공자대에 만만치 않은 위협이다..
무엇보다 주목되는 것은 독일제 IRIS-T 유사품인데.. 이건 아무래도 우크라이나전에서 러시아가 노획한 것이 출처로서 추정되는 것인데..
그럼 두가지 의문이 생긴다. 러시아제 R-73 계열이 아닌 IRIST-T 유사품이 북쪽 공군의 주력 단거리 공대공미사일이 된 것인가?
왜? R-73이 아닌 IRIS-T인가?.. 그것인데..
정보가 없으므로 무작정 추정해본다면 열영상을 포착,추적하는 고성능 공대공미사일일이며 향상된 전자장치와 소프트웨어라 R-73보다 우수하므로
저걸 복제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렇다면 외장이야 얼마든지 복제가 가능해도 내부 부품과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만들어냈을까?..
독일제 원본제품의 성능을 70~80%만 맞춰도 러시아와 동급의 과학기술력인건데?... 뭐야?
그럼, 러시아도 R-73에 IRIS-T의 기술력을 넣는다는 것인가?...
이 부분에서 분명한 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전에서 노획한 무기들을 북쪽에게 전부 제한없이 제공한다는 것임..
지금 저 공대공미사일들이 실전배치와 주력무기 운영이 되었다면 북쪽의 공군력은 공대공능력으로는 김치머한 공군과 미군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것임.
AESA레이다가 없으나 IL-76 AWACS 있으니까..
그렇다면 북쪽보다 우위인 것은 그 록히드 스텔스기뿐이라는 건데.. 물론 과거 구소련의 MIG-25를 사진으로만 존재를 확인한 후에 지나치게 과대평가했던
미군수뇌부와 비슷한 오판일 수는 있습.. 그렇지만 중궈의 공대공전투 능력이 1990년대 수준은 되니까는...
저거 브림스톤으로 봐야하는 게 sdb와 모양이 달라.. 그런데 김치머한은 평지가 많지 않아서 저런 미사일 쓰기는 별로인데..
그러니까 육군 스파이크 유사 미사일을 공군용으로 개조한 것이 아니겠나? 사진을 자세히 보면 레이저 유도 시커버전이 있다..
전략순항미사일은 SU-25와 MIG-29기에서 운용하기에는 무리이다.. IL-28기의 동체 중앙에 한 발 장착정도 되는 것인데.. 그럼 IL-28은?..
"공군에 새 전략자산과 임무 핵전쟁억제력 일익 담당" 이라는데 글쎄? 공군에서 전술핵 운용능력을 갖춘다는 얘기인가?
물론 공군의 전술핵 운용자체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런데 그것은 단순한 범용폭탄 미국의 B-61같은 경우에나 해당되는 것이지 수준높은
핵탄두탑재 미사일을 갖추는 것에는 무리가 아니겠나?..
참고로 러시아는 공군의 전술기체 SU-35,SU-30,SU-34기에는 핵무기 운용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것으로서 TU-95,TU-160급은 되어야 핵무기를 쓴다..
그럼, 북쪽이 신형기체 도입을 하겠다는 건가?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적다 판단한다..
그 이유는 북쪽의 국력으로 감당하지 못할테니까...
북쪽은 SU-27급 기종은 보급능력 한계라 운용하기 어려우며 현재 김치반도에서는 SU-27급 이상의 대형기체가 필요하지 않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신형기체보다 기존 MIG-21, MIG-23, IL-28기를 수명연장,성능개량하는 게 북쪽 국력에서 타당하다는 건데..
모르겠습.. 북쪽이야 사진밖에는 정보가 없으니까 말야..
그런데 러시아가 북쪽의 군사력에 적지않은 지원과 협력을 해주는 것은 분명하며 북쪽군수뇌부가 현대전에 대해 모르지를 않는 것도 사실이라 봐야한다.
지금 보면 북쪽은 전쟁준비중임.. 구형 공대공미사일들을 전부 신형으로 교체중일텐데 인민경제에 들어가야할 자원을 군사력으로 넣는 것임..
김치머한의 현정권이 계속 평화협력하자 민족화해 하자 그러는데 전혀 관심없을 듯 싶어....
전쟁준비는 늘상 하는 거고 그건 의미없다
방어적 군사력은 늘상 하는 위협으로 받아들일 것이 없는 것이 맞는데 북쪽의 군사력 증강이 방어에만 한정되는 것인가? 의문이야..
중공 부채가 8경을 초과 했는데 중 일 반도체 소부장 수출불가 서로 발등 찍고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