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유럽국가 인데, 한국이 함부로 얼씬 거린 지역은 아니라 본다면 그동안 무기수입을 많이 해주었으니, 장보고 잠수함 한척 부록? 으로 껴주고 좋게 마무리 짓는 것은 잘하는 것이라 볼수 있다. 어차피 유럽에는 자체 무기 개발 생산국이 많기 때문에 한계를 인정하고 빠지는 것도 바람직한 것이다. 


그런데 무기개발은 그 다음이 중요하다. 이점에서 155mm 다음은 280mm 가 될 것인데 이거 기존의 탱크 플랫폼에 탑재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175mm 일단 미군에 규격으로 존재하지만, 남한이 표준으로 밀어본다고 될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니까, 엔진(세로) 전방 탑재/조종석 40mm 노봉 무인 쌍열포탑 + 중앙전투실 + 155mm 후방 무인 포탑+후방 엔진(가로),으로 구성된 엔진 2개 이면서 포탑이 2개 이면서 궤도도 2로 분리되서 중앙전투실이 있는 돌격포,,,를 개발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해서 k-9 다음의 병기 개발이 남한에서 가능하다,,는 신뢰를 주어야 할 것이다. 


40mm 노봉 쌍열 포탑의 경우는 전방포탑 이기에 아무래도 포탑 부피에 제약이 많다는 것인데 그러니까, 전방포탑은 광학 장치 같은 거만 탑재를 하고, 후방 155mm 포탑의 모서리를 깍아내서 수색 레이더를 장착하고 포신 아래 쪽에 추적 레이더를 장착을 해서 전방 포탑의 공간이 부족한 문제를 후방 포탑에 레이더를 장착해서 해결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즉 드론 전쟁에 대비를 해야 하고 120톤 다포탑 重전차를 다시 부활시키는 그런 시도를 한다면 이집트와 같이 사막지형에는 120톤 중전차 운용에 유리한 지형 이라 볼수  있다는 점에서 중동 각국에게 한국이 무기 개발국으로서 중동 국가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차세대 병기를 계속 개발해 나가는 능력이 있다는 신뢰를 줄수 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