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요구를 놓고 볼 때 더이상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아틀라스 역할은 못하겠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남한은 북조선 덕분에 징병제 유지했고, 방위산업 육성도 했다는 것이다. 주한미군 지상전 전력이 없어도 한반도 평화를 지킬수 있는 자주국방을 준비해 왔고, 그렇다면 징병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택노 해방+선별적 무상복지 제도를 운영해야 할 것이라 보며 mb 한반도 운하 완성하면 강변지대에 정착촌 건설해서 탈북자와 남한내의 군대 갔다온 집 없는 민중이 결혼 할 때 빌라 한채 줄수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이나 러시아 처럼,,,그렇다면 징병제 때문에 택노 해방/선별적 무상복지 제도를 도입하면 결과적으로 복지를 기반으로 하는 민주화 통일도 가능해질수 있고, 여기에 더해서 서민들은 선별적 무상복지로 지원 해주면 결혼율 출산율 회복될 것이고 대신에도 부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속세도 폐지를 해서 부자들이 고급 인재들이 이민 가지않고 한국에 뿌리내리면서 살게 되면 한국의 시장경제 기술개발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남북공조로 한글 전용을 했으니까, 결과적으로 화교 자본을 배제하면서 민족자본/재벌 경제가 형성이 되면서 재벌들이 방위산업 육성에 적극적 이었기 때문에 한국의 자주국방에 기본 토대를 만드는데 성공을 한 것인데, 택노 해방/선별적 무상복지가 징병제 유지에 필요불가결한 것이고, 북조선 인민 일철만... 수용을 통한 민주화 통일을 이루게 될 것이라 볼수 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상속세 페지를 한다면 남한을 본거지로 해서 활동하는 결과를 얻어낼수 있는 것이다. 청년 세대의 일방적인 희생을 전제로 하는 징병제와 과거와의 단절을 전제로 하는 한글 전용 때문에 현재의 한국이 있고, 이제 더이상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할수는 없는 것이다. 여성에게 할당제를 적용하고, 저임금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이주노동자 대량으로 데려와서 노동시장을 교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높은 집 값, 이주 노동자 이들 때문에 결혼율이 떨어지면서 출산율이 저하했는데, 어떤 사람은 이민청 만들어야 한다고 하고 이민사회 기본법, 차별금지법으로 한민족을 아프리카 인디언, 남미 인디오 처럼 만들려고 하는 거가 공포스러운 것이다. 한반도의 영구분단과 한반도핵전쟁으로 한민족을 소멸시키려는 다문화 제국주의의 위험함을 이제 인식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트럼피즘이 등장한 것은 결국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의 등장으로 실업이 늘어날수 밖에 없다는 판단에 기초하고 있다고 보며 이것은 남한도 마찬가지라 볼수 있는데 식민도시 싱가포르, 홍콩 모델을 추종을 하면서 다문화주의 해온 결과가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또디시 조선시대처럼 가난하고 무리력하게 살면서 중화제국에 종속되면서 한반도가 외세의 전쟁터가 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 정말 지금처럼 다문화 제국주의에 종속을 자초해서 다문화 제국 eu/un/유네스코 등의 식민지가 되는 것을 자초해서는 안될 것이다.
종묘만 해도 조선왕조가 망해버렸고, 그 결과 주변지역의 일제시대, 산업화시대 난개발로 엉망 진창이다. 그런데, 슬럼, 전자 상거래로 존재 가치를 상실한 세운상가를 역사적 맥락 운운하면서 이런 스레기를 지키는 것이 종묘의 역사적 맥락을 지키는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이 있는데 조선왕조가 망하지 않았다면 종묘 주변 지역이 현재와 같을 것인가,,,를 놓고 볼 필요가 있다. 슬럼을 밀어비리면서 종묘를 랜드 마크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서울 강북지역의 도심을 부활시켜서 서울 이라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작금의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일이라 볼수 있는 것이다.
홍수 대비만 해도 강철 제방 만으로는 가능하지 않고 천정천이 되버린 강바닥을 파내는 작업도 병행해야 할 것인데, 그렇게해서 강에 선박을 띄워도 강물을 빼서 쓰면 유람선을 운용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는 긴급사태시 강물을 빼서 써도 운행이 가능한 러시아의 zubr 같은 공기부양정을 mb 한반도 운하에서 운영을 하면 극복 가능할 것이다. 더우기 북조선의 서해 갑문과 직결 연결을 하고 북조선이 강바닥 준설 같은 거 할 형편도 아니니까 다행스럽게도 공기부양정 lcac 솔개도 이미 개발이 완료한 것으로 아니까 zubr 급으로 체급을 키워서 한강 유람선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출퇴근용으로 하려면 역시 속도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하니까,,,최종적인 대안은 초전도 추진선을 개발해서 mb 한반도 운하를 고속철도화 하는 것이 될 것이지만.
더해서 대만 분쟁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남북간의 평화 공존,,,즉 상암동 dmc 부지에 류경호텔과 브리즈 솔레이유 로지아와 결합시켜서 기후 대비에 대비하면서 긴급사태 시에 브리즈 솔레이유 로지아를 탈출 사다리로 국민 보급형 초고층 판상형 아파트 류경호텔 거주자들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5동 정도 류경호텔을 만들면 이거 북조선 인민들에게 오라 남으로,,,라는 신호가 될 것이니까, 말뿐인 것 보다는 택노 해방 선언탑과 남북간 평화공존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건물 105층 5동 건설,,,이 될 것이고 서민들 중산층의 거주할수 있게 하면 결혼율, 출산율 회복을 위한 국가의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도 있다.
주한미군 지상군은 어느 시점에서 한반도에서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는데, 결국 그러니까, 중-대만 분쟁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중공인들 더이상 남한에 끌어들이지 말아야 할 것이고 다문화주의는 폐기를 해야 할 것이다. 싱가포르 수상 리광요가 복지냐 이민 이냐 양자 선택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아는데, 싱가포르는 식수 조차도 자급이 어려우니 다문화주의를 선택했지만, 한반도 민주화 통일의 지상과제 라 본다며 선택은 선별적 무상복지,,,인공지능과 피지컬 ai 를 활용한,,,이 선택이 될 것이며,,,,
군사력 증강의 방향도 결국 지상군 전력 강화가 될 것이고, 북조선 인민을 산업연수생으로 수용하면서 ice 요원으로 활용하면서 이주노동자와 불체자를 자국으로 돌려보내면 선별적 무상 복지는 가능하면서 지상군 저력 증강도 가능할 것이다. 산업 현장이 적성에 맞지 않으면 지원군 예비군 ice 요원으로 일하면서 대북송금을 하면 북조선의 경제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더해서 원자력 엔진을 잠수함 탑재에 가능해졌다고 하니까, 삼천톤급 재래식 잠수함 활용도 필요한데, 결국 영국의 monitor submarine, m급 잠수함 처럼 28cm 쌍열포를 탑재해서 해상 자주포로 운용도 필요한 일이다. 한반도 지상전은 결국 미사일 보다는 대포가 경제적이니까, 무조건 대양 해군 전력만 해서 남의 전쟁에 껴드는 것 보다는 한반도 지상전을 막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생존성에 의문점이 있는 수상전투함을 사실상 함포 탑재형 재래식 잠수함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데 활용하는 거시 대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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