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등 중동국가와의 k-9 수출 방식으로 군사협력이 이루어지는 것에는 일단, 유럽지역 폴란드와 같이 2차대전 발발의 트리거 역할을 한 민감한 지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가 될 것은 적을 것이다. 일단, 러시아와는 국경을 접하고 있다,,,이점을 가볍게 봐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 문제에 있어서 중공이 제국주의 팽창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시점에서 과거 고구려와 돌궐과 연대해서 당을 견제하던 거 고려를 해보면 러시아가 비슷한 역할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정학 적으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이 있고, 중동의 사막지형 이라는 것은 p-1000 ratte 같은 1000톤 초중전차 개발에 최적합한 공간 이라는 것이다. 당연히 스타워즈의 sand crawler 같은 것 개발에도 유리한 지형이라는 것인데, 일단, 스텔스 상륙차로서 sand cralwer 는 일종의 잠수상륙함,,,으로 간주하면, 일종의 스텔스 군함이 된다는 것이고, p-1000 ratte 같은 초중전차의 경우 한반도에서는 잠수전차로 활용을 하면 되지만, 운용할 공간의 제약이 심한 문제를 중동 지역에서 개발을 하면 해결이 되는 것이고, 더우기 초중전차의 최대 약점을 ciws-2 로 보완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물론 초중전차 역시 잠수작전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바다속에서 초중전차를 개발하는 것 보다는 일단, 중동 사막 지형 같은데서 충분히 테스트를 하면 개발 비용을 절약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중동 지역의 경우 중동 민주화= 이슬람 원리주의+이슬람 제국주의,,, 라고 볼수가 있는데, 그나마 군부가 주도권을 갖고 있는 국가가 국민국가, 민족국가로 발전의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이집트와의 군사협력으로 스텔스 상륙함 sand crawler 와 초중전차 p-1000 ratte 개발도 유리한 상황이라 볼수 있다. 중공의 기습 공격을 피해서, 주한미군 지상군이 일단 유사시 빠져나간 상황에 대처를 하려면 기존의 지상군 병기로는 한계가 있고, 접근 방식을 바꿔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한반도로 지원군,,,을 보낼 때 좀 고민을 하게 만들어야 중공과 평화 공존에 바람직할 것이다. 한방 거리도 안된다,,,는 인상을 주면 계속해서 조폭 처럼 협박공갈 삥뜯기로 나올 것이니,,,이점을 고려를 해봤을 때 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의 공백을 메우려면 결국 초중전차 p-1000 ratte 와 스텔스 상륙함 sand crawler 개발이 필요할수 있다. 그래야 중공에 쫄지 않을수 있고 중공군을 쫄게 만들수 있다. 그래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데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