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이민청 이나 한동훈의 동료시민 이자스민의 이민사회 기본법 이나 차별금지법 이나 정말 나라와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구 이고 법안이 될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625 전쟁 이나 월남전 등을 놓고 봤을 때 좀 제국주의 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 중남미 난민의 대량 유입을 허용한 것도 미국 민주당 이라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한반도가 우크라이나 꼴이 날수도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현실 이라고 볼수 있다.
결국 자주국방의 정체는 무엇인가?...주한미군 지상군 전력이 없는 한반도 평화라고 볼수가 있다. 주한미군이 있어도 그렇고, 없는데 이주노동자와 불체자를 끼고 있을 이유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징병제의 보상 측면에서도 이들은 배제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북조선 인민에게 남한 사회가 매력적이라 본다면 mb 한반도 운하와 류경호텔을 활용한 택노 해방-선별적 무상복지 라고 볼수가 있다. 인공지능과 k협동로봇을 활용한 무상의료, 무상급식, 무상위자료 등의 제도 도입을 하면 남한은 최소한 홍길동의 율도국 같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환상만은 아닐 것이라 볼수 있다.
조선의 이씨 왕가는 목적이 결국 일본 천황가 처럼 만세일계로 계속해서 한반도 왕조를 유지하고 계승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고조선등 상고사와 관련된 역사서를 철저하게 제거를 했다고 하고 고려왕실에 대한 기억도 지웠다는 것인데, 고려가 만주 일대를 지배하는 영토를 갖고 있다는 주장도 심심치 않고 제기가 되고 있는데, 결국 만주와 한반도를 완전히 분리를 시켜야 조선왕조가 위기에 처하는 외전, 내전을 피할수 있었다고 본 거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니까, 통일교가 추진하는 한일해저철도 라든가, 이런 거 만들면 부산항이 타격을 받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한중해저터널도 만들어야 할 것이고, 그러면 중공인의 한반도 유입을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또 한반도에서 중공과 일본을 내세운 해양세력이 한판 붙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민청 만큼 이나 만들어서는 안되는 거가 한일 해저철도가 될 것이다.
실지로 한일합방을 주도하고 대륙침공에 앞장선 일본세력들이 한반도에서 넘어간 도래인 집안 출신 이라는 말도 있던데,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라는 것이 때로 필요한 일이라 볼수 있다. 중공의 외교 정책이 결국 기준이 힘, 국력, 군사력 이것 이외에는 고려를 안하는 것이고 그런 결과가 미국, 일본, 대만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 것이라 이해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형 전함,,,즉 재래식 잠수함에 어뢰발사관 + 수직미사일 발사관 + 28cm 쌍열포탑을 탑재하는 그런 k-boat... 를 개발해서 동해함대와 서해함대뿐만 아니고, 남해함대도 배치를 하는 것이라 볼수 있다. 그렇게 되면 유사시 한반도 지상전에서 수상전투함이 무용지물이 되는 사태는 피할수 있을 것이라 볼수 있다. 몇개 안되는 수직 미사일 발사관의 미사일을 전부 쏴버려도 역시 28cm 포탄이 남는 것이고 hvp 포탄 이나 램제트 포탄 이라든가 해서 미사일 못지 않는 고성능 포탄을 개발해서 운용을 하면 28cm 포탄은 해군이 지상전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선택이 될수 있고, 향후 동북아 정세를 고려를 해본다면 원자력 엔진을 활용해서 타이푼 급으로 덩치를 키워서 일본의 야마토 보다 더 거대한 잠수 전함...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해군력이 지상전을 지원을 하는 방법은 결국 전함의 사례를 놓고 볼 때 함포를 잠수함에 탑재하는 것이 될 것이다. 마침 한국의 재래식 잠수함이 잠수순양함 surcouf 정도 되는 삼천톤 급까지 발전을 했으니, 영국의 m급 잠수함 처럼 28cm 함포 탑재가 가능해진 상황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해병대의 상륙 함대 전력도 유사시 육지로 상륙을 해서 육군을 지원을 한다면 한반도 지상전이 악화되고 열세가 되는 상황은 막을수 있을 것이다. 거의 게임의 최종보스, 고지라급 병기들이 바다로 부터 육지로 상륙해서 전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k-boat 가 수상전투함대의 중심이 되면서 p-1000 ratte 와 sand crawler 가 해병대 전력의 중심이 된다면, 지금처럼 고가의 헬기 전력 증강의 대안이 되는 것이 장궤식 차량이 될수 있을 것이다. 헬기 전력은 베트남 전쟁뿐만 아니고 아프간 분쟁에서 나름 한계가 명확히 드러난 것이고, 맨패드 대공미사일에 취약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틸트로터 방식이라도,,,그러니, 해병대가 장궤식 잠수 차량을 헬기 전력의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고 중동 국가들과 군사협력이 진행되고 있으니 초대형 장궤식 차량을 테스트할 사하라 사막 같은 공간도 마련이 되었다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는 불가근, 불가원 관계로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한반도가 외국군대의 전쟁터가 될 가능성을 대비한 전력 증강도 필요하다.
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