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해안 지역에 원전 관련 시설 만들려고 하다가 난리가 난 적이 있다가. 결국 그것이 경주로 가서 경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례를 놓고 볼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으로 관리를 하면 원전 관련 시설은 점점 더 안전해지고 원전의 문제도 결국 상당부분 해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인데, 새만금을 발전시키려면 인구 밀집 지역 다른 지역에서 받기를 거부하는 시설을 받아들여야 결국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인가를 놓고 보면 핵융합 시설 같은 알자만 가져 가려고 하면 안되고 원자력 발전소,,,를 새만금에 만들면 전기 있는 곳에 결국 ai, 로봇 산업들을 유치할수 있다고 본다면 이미 조력 발전 있으니까, 여기에 태양광에 원자력 발전소가 결합이 되면 새만금은 미래 산업들을 유치할수 있게 되는 거 아닌가 본다. 노른자만 받겠다, 노른자만 빼먹겠다,,,세상에 이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고 인구 밀도가 낮다는 점을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고, 새만금에 zubr 같은 공기부양정을 이용해서 인천과 서울, 북조선 평양 서해 갑문과 연계시키는 방안도 필요할 것이다. 더우기, 향후 북조선 인민들의 정착촌 이라는 것도 새만금 해방촌 같은 개념도 추구해볼수 있을 것이다.
어떻든 인구 밀집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만들기는 난점이 있을 거 같은데 새만금 같이 사람이 적게 사는 지역에 최대한 신속하게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 놓고 산업을 유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을 돌릴려면 현재로서는 결국 원자력 발전소 밖에는 없는 거 같고, smr 도 잘 안되고 있는 거 같은데, 중국 처럼 소듐 원전...도 개발을 시도해볼수 있는 것이고, 일본처럼 고속증식로... 개발도 시도해볼수 있는 최적지가 사람이 살지 않는 새만금 지역이 아닐까 본다. 원전의 중심도시는 경주 같이 땅만 파면 고대 유물이 나와서 개발이 어려운 지역이나, 새만금 같이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에서 시도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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