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사브 a-26 가 채택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거 놓고 보니까, 결국 어뢰관+수직미사일 발사관+28cm 쌍열무인포탑,,,즉 한반도에서 지상전에 잠수함이 위력을 발휘할수 있는 k- boat 개발도 가능한 거 아닌가 볼수가 있다. 


사브의 a-26 놓고 볼 때, 광학 마스트,,,이거를 채택해서 사실상 conning tower 와 사령실을 분리시키는 것이 가능해 졌고 그래서 내부 공간이 보다 운용이 편리해 지고 합리적이 되었다고 하던데, 이것도 의미 있는데, 그렇다면 28cm 쌍열 무인포탑에 광학마스트를 결합시켜 볼수 있는 거 아닌가 본다. conning tower 무인포탑 아래는 사령실 대신에 캐로젤형 탄약고를 만들면 포탄 장전에 편리하고 포탄 적재량도 늘릴수 있지 않나 본다. avp 포탄이나 램제트 포탄이 가격이 높을 것이지만, 일단, 미사일 과 비교를 하면 포탄의 장점이 부피가 적다는 것이고 당연히 포탄 적재량이 미사일 보다 많을수 밖에 없다. 수직미사일 발사관과 미사일을 묶어서 운용을 하는 것 비교를 해보면 대포는 1-2문만 있으면 60발 정도 되는 포탄을 쓸수가 있다는 점에서 수직미사일과 비교하면 부피, 중량의 절약 효과가 크다고 볼수 있다. 범용성 면에도 포탄이 미사일 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된다. 잠수함의 conning tower 가 대공 자주포 비호 포탑과 좀 비슷해 질수도 있을 거 같은데...지상 목표물 뿐만 아니고 대공 사격까지고 가능하게 포의 부각을 높게 할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더해서 해저 바닥에 착저 능력이 있어서 호버링 모드가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서해안 같이 수심이 낮은 지역에서는 일종의 포복 처럼 기도비닉을 하면서 타켓이 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호랑이 처럼 기습공격을 하는 것도 가능한 거 아닌가 볼수 있다. 다만, 잠수정 같은 것은 특수 작전에 적합하니까, k-boat 의 경우는 28cm 무인 쌍열포탑의 탑재가 유리할 것이라 볼수 있다. 어떻든 surcouf 가 잠수 순양함 이면서 잠수 항모의 가능성도 갖고 있었던 거로 기억을 하는데, 어떻든 잠수 항모는 몰라도 28 cm 쌍열무인포탑을 탑재한 k-boat 의 개발은 가능할 것이고 이제 이거를 본격적으로 개발, 발전 시켜서 60cm 쌍열포탑 탑재하면 일본 야마토를 능가하는 잠수 전함 개발도 가능할 것이고 그래도 한국도 자기부상열차 개발을 완전히 포기를 한 것이 아니니까, 이거를 바탕으로 해서 초전도 추진선 이라든가 레일 건 개발도 지속을 해간다면 레일 건 플렛폼으로 k-boat 가 된다면, 한반도 지상전에서 잠수함과 수상전투함이 무력한 상황을 막을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해상 보급로...를 지키는 개념 보다는 한반도...를 지키는데 효과적인 병기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