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건설하는데 15년 걸린다는 주장 있고 7년 걸린다는 주장 있는데, 입지 선정 주민 설득 하는 작업을 하면 15년 걸린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입지 확보, 주민 설득 작업을 생략할수 있는 새만금에 원전을 건설하면, 7년이면 된다는 것이고 여기에 인공지능을 결합시키면 인공지능 돌려서 난치병 치료제, 장기복제, 오가노이드,,,이런 쪽으로 연구를 활성화 시키면 새만금은 거대한 인공지능,,,이 될 것이고, 그렇게 하면 토륨 원전, 고속증식로 원전, 이런 것도 개발을 할수 있을 것이다. 후쿠시마 사태 놓고 볼 때 긴급사태용 발전시설이 지하에 있어서 이것이 물에 잠기면서 결국 원전 냉각이 불가능해지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졌는데, 새만금은 태양열과 조력발전 이라는 원전의 긴급사태시 전기를 보낼수 있는 그런 발전 시설이 있는 것이니까, 새만금은 원전 신규 건설에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이니까, 최적지 라 볼수 있고, 토륨 원전 이나 고속증식로 라든가 새로 개발이 되면 역시 새만금에 건설을 하면 되는 것이고,,,
더해서, 호남권에 태양열 이고 풍력 발전 이고 뭐고 다 해도 결국 이것 갖고는 안정적으로 인공지능을 돌릴수가 없는 모양이고, 새만금-인천-경인운하-서울로 연계시켜서 해저 전력 케이블,,,로 연결을 하면 충청권으로 초고압 송전탑 건설을 안해도 되니까, 역시 국토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하는 것이라 볼수 있다. 새만금 원전/인공지능이 한국의 심장,,,역할을 하게 될수 있다고 볼수 있다.
새만금 간척사업을 한 이후로 수십년 동안 이 빈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가 문제 였는데, 이런 문제를 새만금에 원전을 건설해서 새만금을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을 추구한다면, 난치병 치료에도 뭔가 돌파구를 열수가 있을 것이고, 새로운 혁신적인 원전 개발도 가능할수 있고, 핵융합 발전에도 뭔가 기여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 결과는 한반도 민주화 통일,,,이 되는 것이고, 남북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남과 북을 오고 갈수 있다면 이것이 통일 인 것이지, 꼭 련방제 라는 맹장을 끼고 홍콩 봐도 되도 않는 1국2체제 같은 거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만, 국경을 북조선 인민에게 개방을 한다면, 그래서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활용하면서 남한에서 돈을 벌어서 대북송금을 하도록 하고 북으로 귀환을 거부하면 mb 한반도 운하 건설해서 정착촌 만들어 빌라 한채 주어서 한국에 정주시킬 필요가 있고, ice 요원으로 이주 노동자와 불체자를 자국으로 돌려보내는데 활용한다면, 한반도는 공산주의의 뒤를 이어서 다문화 제국주의의 위협에서 사실 벗어날수 있게 될 것이다. 북조선 인민은 같은 민족 이고 인구가 2배로 늘릴수가 있고, 영토도 2배로 늘릴수가 있다는 것이다. 625 때 리승만 통령 이나 맥아더 원수 가 그래도 떡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이런 주장에 현혹되지 않고, 평양-원산 휴전안을 거부했기 때문에 한반도 전체를 한민족의 영토로 지키면서 보다 장기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해 나가면서 한민족의 중흥, 번영을 기대할수 있게 된 것이다. 평양 원산 이북지역이 조선족 자치구가 되버린다면, 이것은 두고 두고 민족의 우환이 되었을 것인데 천만 다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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