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냉정히 북조선을 놓고 볼 때 중공은 공산당 이고 북조선은 노동당 이라는 차이점도 크다고 볼수 있다. 어떻게 보면 북조선은 일국사회주의를 표방했던 스탈린 체제의 직계 라고 볼수 있다고 본다. 이점은 중공은 보편적인 공산당 체제를 고집하고 항상 체제, 이념의 수출을 시도를 해왔다고 볼수 있다. 중공의 문화 혁명이 수출된 결과가 캄보디아 지역의 킬링 필드 였기도 할 것이고, 지금도 미국과는 다른 새로운 표준이 자국의 공산당 체제 라고 주장하는 측면이 있다고 볼수 있다. 소련도 미국도 거부하는 것이 중공의 일관된 스탠스 라고 볼수 있다.
이점에서 우찌해야 북조선 인민이 걱정하지 않고, 남한으로 오게 만들수 있는가를 놓고 봤을 때, 결국 오라 남으로,,,라는 신호를 보내면 되는 것이라 볼수 있다. 이제 새만금에 원전이 만들어지고 인공지능과 결합이 되서 한반도의 미래상이 제시가 된다면, 당연히 사람들이 새만금에 가서 살게 될 것인데, 재택근무 라든가 전자 상거래 등으로 도심 오피스 라든가, 상가도 채우는 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이런 문제때문에 초고층빌딩은 주상 복합 빌딩으로 만들고 있는데, 냉정히 보면, 자녀를 키우고 교육시키는데는 아파트와 상업시설 이나 오피스가 합쳐진 구조가 사실 이거 문제 있는 것이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마구 드나드는 그런 건물에 가족이 거주하는 주거지를 만든다는 것이 문제인데,,,
그러니까, 105층 류경 호텔을 국민보급형 판상형 초고층 아파트로 새만금에 우선 만들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동안 호남권에서 초고층 빌딩을 만들어도 내부를 채울 방법이 없어 무슨 기념탑 같은 것이 제시된 거로 아는데, 이런 문제는 초고층 아파트 라면 집은 살기 위한 기계라 본다면 이것 채우는 것이 어려울 문제는 없는 것이다. 중공에 보면 엄청난 숫자의 입주민들이 있는 거대 아파트 유튜브에서 볼수가 있는데, 거의 홍콩에 구룡성채 느낌을 주는 것도 있다는 것인데,,,
류경호텔은 105층 이지만, 피라미드 구조 이니까, 60층 이상 부터는 부자들 대상의 고급 아파트로 분양을 하고 60층 이하의 서민 대상 아파트와 엘리베이터도 분리를 시켜야 할 것이고 내부 구조는 유니테 처럼 중앙 복도 방식으로 만들어도 요즘 cctv가 발전을 했으니, 길다란 중앙도로 양쪽으로 아파트가 있는 유니테 다비타시옹 구조의 아파트도 충분히 치안 유지가 된다고 볼수 있고 거실은 2층 구조 이기 때문에 기존의 좁은 천장 아래 끼워서 살고 있고 층간 소음으로 고통 받는 기존의 벽식 아파트에 질려 있는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다고 볼수 있다. 국민보급형 초고층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가 시설은 유니테 다비타시용 처럼 만들면 될 것이다.
필로티로 지상과 분리를 시키면 시각적으로도 아주 강렬한 기념비적인 아파트가 될 것이고 브리즈 솔레이유 로지아를 건물 외벽에 만들면 건물 창 딱는 문제도 해결이 되면 자본주의 체제 모순의 예가 될수 있는 고층 빌딩 유리창 딱는 일자리도 없앨수가 있는 것이고 화재 등이 발생을 했을 때 브레이즈 솔레이유 로지아를 사다리, 탈출구로 빠져나갈수 있을 것이다. 홍콩의 고층 아파트들은 탈출구 확보가 없어서 문제가 된 사례는 극복이 가능할 것이다. 류경호텔 보면 건물 크기에 비해서 창문이 좀 작게 느껴져서 좀 그런데 이런 건물 외관의 문제도 브리즈 솔레이유 로지아로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사실 중공인 정율성 기념관 까지 있는데, 류경 호텔을 국민보급형 초고층 아파트로 새만금을 필두로 호남권에 건설을 한다면, 북조선 인민들이 남한으로 와서 호남권에 정주하고 뿌리를 내리면서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도 무조건 북조선을 배타적으로 거부한다는 인식을 없앨수 있고 남북간의 교류와 평화공존의 기념비가 될 것이고, 적어도 결혼율, 출산율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가 결국 아파트 건축과 운하 에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면 어떻게 해야 개발에서 소외된 지역에 사람들을 끌어들일가의 고민의 해결책이 원전과 류경호텔이 될수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mb 한반도 운하도 필수가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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