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에 대해 여러 문제들에 걸쳐서 논하겠다. 특정 문제만을 집중적으로 논하기 보다 종합적인 파악이 우선 중요하다는 것임..


  태국 VS 캄보디아 휴전
 전에 말했잖아? 태국은 선거를 위해 적당하게 싸울 것이며 태국의 국력과 역량으로 캄보디아 국경을 넘어 진격은 어렵다는 것을 말야..
 캄보디아는 반격한다면서 T-55탱크들을 태국군 점령진지로 공격을 보냈지만 태국군 M-48,M-60의 포격에 맞아 한 대가 손실되면서
 반격을 사실상 멈춘 듯 싶다.
 결국 양측은 교착상태에 놓이게 되었으며 휴전한건데 이 휴전이 중궈의 중재덕분에 성사되었다는 게 언론기사들이야.
 중궈는 태국과 캄보디아의 왕정과 장기집권에 간섭안하면서 무역과 경제력으로 달래서 얌전하게 만드는 것임.
 언론기사들에 의하면 중궈가 캄보디아에 물자지원을 해준다잖아..
 그런데 중궈가 그래봤자 태국과 캄보디아의 전쟁은 다시 터질 가능성이 높다 봐야한다.
 태국군은 국경에서 적지만 엄연히 캄보디아의 영토를 점령했으며 캄보디아는 반드시 영토를 되찾겠다면서 전쟁준비를 할 것이기 때문이야..
 태국VS캄보디아 영토분쟁의 근본적인 문제가 그대로이므로 중궈가 중재했다는 건 미봉책이라는 것임..


  사실상 완전 무산된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추진
 이게 트럼프만 혼자서 삽질해댄다는 건 군사마이너갤의 군첩들이나 친러갤 인간들이나 같은 의견이었어..
 이 문제는 굳이 자세하게 논할만한 문제는 아니라 할 수가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 일관되게 주목해온 자들은 잘 알테니까는..
 그런데 푸틴정권은 트럼프가 그야말로 너무나도 얼간이이기에 잘 구슬리면 뭔가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했는지?
 트럼프를 상대로 미국과의 사이가 좋다니~ 미국의 노력을 지지한다니~ 등의 속마음에는 없는 립서비스를 해댔어.
 그게 우크라이나의 푸틴별장 무인기 공격으로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된 건데..
 젤렌스키가 그 공격을 명령했는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님. 우크라니아의 민족주의 반러시아 세력은 트럼프의 저 멍청한 삽질에 안놀아난다는 것이며
 젤렌스키조차 그들 민족주의 반러시아 세력의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들의 뒤에는 유럽이 있으며 유럽도 트럼프 삽질에 안놀아난다.
 트럼프가 그런 멍청한 삽질을 해댄 이유?.. 어디까지나 내 추정은 러시아군의 병력손실이 십만단위라는 허위정보를 사실이라 믿은 트럼프가
 그럼 푸틴이 내가 하잔대로 할거야~ 망상질에 빠져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봉쇄
 트럼프 정권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수출을 봉쇄해버렸는데 베네수엘라의 군사력으로는 미해군 구축함들과 F-35 LHD 상륙함 조합에게도
 무기력하니까 말이야. 그럼 마두로 정권은 점차 고사되어가게 된다. 특히 베네수엘라는 주변에 도와줄만한 국가들이 없다는 것임.
 브라질과 콜롬비아는 베네수엘라 원조할 경제적인 여유가 안됨..
 그렇게 되자 러시아가 미국에 정식으로 베네수엘라에 석유운송을 하는 민간유조선들 즉, 그림자선단을 나포하지 말라는 요청을 전달했어.
 그럼 그 요청을 미국이 받아줄까? 그럴리가 없잖아.. 그게 트럼프가 원하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지를 해주면 모를까? 미국이 받아줄리가 없어.
 거리적으로 너무 멀리 있는 베네수엘라를 러시아가 도와줄 수가 없으므로 미국에게 베네수엘라는 일방적으로 압살당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 그럼 베네수엘라에 집결시킨 미국 군사력들은 뭐에 쓰는 건가?
 해상봉쇄로 말려죽일 것이면 그 군사력들은?...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백악관 회담
 몇일 전 네타냐후가 백악관으로 와서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을 했는데. 이스라엘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전력재건, 군사력 재건을 보면서
 이란의 탄도미사일의 위력에 이스라엘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당한 사태가 재현될 수가 있기에 이란의 탄도미사일 전력과 
 미사일 제작시설들 재건되는 이란의 공군력을 조속히 파괴해야 한다는.. 미국의 지원과 협조를 받기 위해 백악관에 방문했다는 것임.
 이란 핵시설은 상당부분을 파괴를 했으나 이스라엘 주요 도시들이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당했던 것도 중대한 안보위협.
 그렇다면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군사력 집중을 해야할까?.. 대이란 군사행동을 위해 군사력을 집중해야 할까?..


  이란의 정국혼란 국민들의 시위사태
 군사마이너갤 군첩들이 그 동안 언급했던 이란의 물부족사태, 민생 악화가 결국 국민들을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에 나서게 만든 것임.
 이란의 현수뇌부가 국민들의 생활, 민생을 외면하며 이스라엘에 대해 복수를 하겠다며 군사력 증강에 국력을 퍼붓는 행태가
 현재 이란의 대규모 시위와 정국혼란을 일으킨 건 맞아.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이게 이란의 정권교체 체제붕괴를 일으킬지? 아니면 무마될지? 그것을 예의주시할 것이야..


  중궈의 대만 포위 훈련
 중궈가 대만이 대규모 미국 무기 구입이 성사되자 대만을 공군력과 해군력으로 포위하는 훈련을 했어.. 하루동안에만 130소티를 날리면서
 타이페이시를 고고도 무인정찰기가 촬영하는등 나름대로 쎄게 훈련했어.
 그런 중궈에 대해 트럼프는 "나는 습근평과 친하다 습근평이 전쟁을 할 리가 없다 25년동안 했던 군사훈련일 뿐이야 걱정없어" 이렇게 말했거든.
 그런데 트럼프의 그런 행태는 잘못한게 아니야. 만약에 미국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중궈에게 설레바리 치면 미국이 중궈 무서워서 쫄았다는
 것이 되니까는 말야. (트럼프의 모든 행태가 쓰레기인 것은 아님..)
 중궈가 그런 군사훈련을 벌인 건 대만내부에서 현 정권을 탄핵하려 움직이자 대만인들에게 탄핵을 찬성하는 분위기를 만들려 했던 게 아닌가?
 그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정이 든다..
 그런데 탄핵은 어렵다는 것이지. 오히려 대만의 친미 반중세력의 집결을 불러들 수 있어.
 이 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두가지야 미국이 대만을 보호한다는 국가안보전략이 수정되는가? 변경되는가?
 미국의 대규모 무기공급이 중단되는가? 축소되는가? 답은 미국은 국가안보전략에 전혀 변경이 없을뿐더러 대만 무기공급은 중단 안한다는 것임..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습근평이 찢통을 북경으로 불러들였어
 불과 한 달 전쯤에 경주에서 회담을 했는데 왜? 갑자기 찢을 불러들이는 것일까? 정상회담은 올해 4월 넘어 하는 게 맞지 않아?
 어딘가 이상한데?.. 민생과 평화? 민생이라? 무슨 말이야? 뭐를 말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군..

 이 문제와 중궈가 미국과 일이 잘 안풀리는 문제는 후속 글에서 자세하게 논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