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럼프 정권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제거는 군사마이너갤 군첩들에게는 승리이며 친러갤에는 심각한 패배인게 맞아..

 여기에서 나는 일관되게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은 미국을 이길 수가 없다는 입장을 말해왔으나 친러갤은 베네수엘라가 선전할 거다
 미국이 베트남전처럼 질거다~ 그런 말들을 했으니까...

 트럼프라는 인간이 우크라이나에서는 바보얼간이와 다름 없었는데 베네수엘라는 완벽한 승리를 하는 것을 보면 이론과 냉철로는
 모든 일이 결정되지가 않는 사례로 취급해야 하지 않나?..

 트럼프 말야 베네수엘라를 봉쇄한 상태로만 두면서 이란에 집중할 것 처럼 말을 했어 이란국민들의 시위 도와주겠다~ 그랬잖아
 그랬는데 갑자기 기습으로 베네수엘라를 쳤다는 것이야.

 트럼프 이 작자는 절대 단순하게 볼 수 없다..


 베네수엘라가 패배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미국을 상대로 싸워볼 만큼 싸워본 뒤에 전멸당하거나 투항하겠지? 그렇게 나는 생각을 했었다.

 베네수엘라 방공과 공군은 미군 순항미사일 정밀타격으로 초기에 분쇄될테니까 지상전에서 미군 특수부대와 해병대와 혈투를 벌여야 하며
 그렇게 싸우다가 지는 게 아니겠나? 싶었으나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미군 공격 서너 시간만에 완패를 했어.

 이게 마두로 정권은 중요한 핵심시설들에 탱크와 장갑차와 병력을 배치시켜 두지 않았으며 공군기들은 엄폐되어 있지 않았습.
 지지세력들에게 총기를 지급했으면 그들을 마두로의 거처에 집결시켜 둬야만 했으나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는 것임
 방송으로 보여줬던 맨패즈를 소지한 병력들은 밤이되자 잠만 잤던 것임.. 미군이 항공전력을 복귀시키지 않았으면
 당연히 맨패즈 부대들은 24시간 경계상태로 방공진지들에 있어야만 하는 건데 말야..

 그 KBS1 프로그램 '세*는 지금'에 나온 베네수엘라 현지 특파원이 마두로지지세력 민병대 훈련하는 것 보여줬었는데..
 이건 전혀 미군의 전투수행에 대응이 되는 게 아니었지.. 무엇보다 미국의 공격에 맞설 방법은 지상군뿐인데 지상군 탱크와 중화기들은
 아무것도 안보였다는 것임.. 민병대들이 대전차유탄발사기나 박격포, 지뢰는 사용해야만 했으나 방송에 등장했던
 마두로지지세력 민병들은 비비탄서블게임을 하는 고딩애들이었어..

 친러갤 인간들을 보면 베네수엘라 군부가 마두로를 배신했니~ 뭐했느니~ 뇌피셜들을 낭송하던데 말야..

 베네수엘라 사태는 아사드정권 붕괴와 유사하게 봐야한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미국과 전쟁을 하려면 지대공미사일,방공시설,탱크와 장갑차,포병장비를 운용해야만 하거든 그런데 그런 장비를 조작하는 것은
 고급 장교들 하사관들이야. 그 군관들이 미국에 맞서 싸우려면 봉급을 제대로 주거나 식량과 생필품이라도 줘야만 하는 건데
 마두로 정권은 군인들에게 생활안정을 해주지를 못했던 것임..

 전임 차베스와 마두로 정권은 지지세력들에게식량과 생필품을 무상으로 지급해줘서 정권수호를 하게 했어.
 그런데 그들 지지세력들이 복잡하며 어려운 군사장비들을 다룰 수가 있나?..
 차베스를 열렬하게 지지했던 그 인간들은 거리로 몰려나와서 정권지지를 하는 시위나 할뿐이지 전투수행은 상관없는 것임.
 그런데 가난한 나라살림을 군인들이 아니라 지지세력들에게 퍼주었으니.. 군이 제대로 전투를 할 수 있겠습?..
 그럼 미국에 협조하거나 기밀정보를 넘겨주는 자들이 나오게 되는 것임.

 마두로 정권은 아사드 정권의 파멸과 유사하게 봐야한다.. 군이 완전 마비상태였던 것이지..
 
  
 그럼, 이 사건이 미국내 내정과 국제정세에는 앞으로 어떻게 작용하겠으며 무슨 영향을 줄까?

 미국내 MAGA세력들 중에 네오콘 음모론과 반이스라엘을 주장하던 자들이 위축될 것임..
 마두로 제거작전은 국무장관 루비오의 우수한 능력으로 성공한 것이야. 루비오 덕분에 트럼프가 불과 서너 시간만에
 완벽하게 승리해서 베네수엘라 석유자원을 득템했는데 무식하기만한 것들이 트럼프 정권에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그럴 수 있겠는가?

 미국 의회가 트럼프의 독주,독재를 더욱 견제하기 어려워질 것임. 공화민주 양당은 논쟁만 해댔을뿐 저렇게 행동으로 해낸 것이 없어..


 여기서부터 국제정세임
 
 아래는 트위터에 올라왔던 게시물

< @CaptSea3
·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으로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의 정유 시설로 운송될  약 100만 배럴/일 중질유는 대부분 중국으로 향하던 것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미국, 중국, 러시아의 형국은 다음과 같다.
1.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을 사실상 '미국 주도 하의 신탁 통치' 형태로 운영할 것임을 시사. 이는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의 민영화 혹은 
미국 메이저 석유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의미, 미국 자본이 베네수엘라 재건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
2. 중국은 지난 20년간 '석유 담보 차관(Loans-for-Oil)' 형식을 통해 약 60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베네수엘라에 투입해 왔음.
마두로 정권의 붕괴로 인해 중국이 보유한 막대한 베네수엘라 채권은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위기에 처했으며 원유 공급망에 타격을 받음.
미 국채 매각 위협 및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로 미국에 보복예상.
3. 러시아에게 베네수엘라는 미국의턱 밑에서 군사적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는 유일한 서반구의 전략적 동맹이었음. 러시아의 
전략 폭격기가 카라카스 공항에 착륙하고, 해군 함정이 입항하던 시절은 마두로의 퇴진과 함께 막을 내림. >

 마두로가 미국의 공격 전에 불과 10시간쯤 전에 중궈에서 온 특사를 만났다는 것이지.. 마두로는 중궈 특사에게 군사지원을 요청했던 것임..
 
 마두로 저 인간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작자였던 것이 말야.. 지금당장 베네수엘라 내부에 있는 무기들로 싸워야지 한가하게 한참 나중에나
 들어올 중국제 무기를 요청하나? 무기를 실은 수송선이 미군에게 막히겠어? 안막히겠어? 마두로나 차베스-마두로 세력은 무뇌아들이야..

 지난 주에 중궈가 대만을 봉쇄하는 군사훈련을 했잖아?.. 그런 중궈에게 미국이 보내는 경고장이 마두로정권 제거로서 나온 것임..
 중궈가 미국에게 건방지게 나오는 것을 방관하지는 않는다는 것임...

 중궈가 베네수엘라에 준 돈이 600억에서 1000억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이거 중궈가 받으려면 미국에게 굴복해서 베네수엘라 신정부로부터
 받는 수 밖에 없어.. 그럼 중궈가 미국에게 굴복을 하겠니? 중궈는 그 거액 600~1000을 날린 것임.

 이 중궈에 대한 문제는 후속글에서 자세하게 논하겠어..


 베네수엘라의 친미정권은 가능한가? 가능하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가난에 지쳐서 친미정권에게 투표할테니까 말야.

 마두로 지지세력들이 총기를 지급받은 것이 우려는 되지만 중화기 폭탄이 없으면 미해병대와 친미군경에게 진압될 것이 분명하다.
 이건 순전히 트럼프 정권이 힘으로 마두로지지세력을 제거할 의지가 있는가? 그 문제에서 봐야하는 것이 아니겠나?..


 저 트위터 게시물에서 세번째의 러시아 관련 부분은 내용이 불충분하며 상황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이 맞아.

 단순히 미국에 대해 군사적 긴장감을 조성한다? 러시아는 그런 무리수를 던질 생각은 안하는데 말야..
 헛소리를 하시는군 그래..

 왜? 러시아가 베네수엘라에 친러정권을 유지하려 했을까?.. 그건 브릭스의 확장과 강화에서 봐야 한다는 것임.
 중남미의 최대 산유국을 브릭스로 영입하면 큰 이익이 되니까 말야.

 그런데 마두로가 왜? 브릭스 가입과 친러노선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시간만 질질 끌다 트럼프가 위협을 가해오니 이제서야 부통령을 보냈나?
 그 이유는 모르겠네~

 지금 상황이 러시아에게 있어 존나 안좋게 되었는데 차라리 마두로 정권이 처절하게 미국과 싸우다가 지면 브라질과 콜럼비아가
 반미노선으로 가면서 러시아에게 긴급하게 군사지원과 군사협력하자 그럴텐데 저렇게 마두로 정권이 불과 서너 시간만에 패망을 했으므로
 우리도 무조건 미국에게 머리 숙여야지 러시아나 중궈에 기대봤자야~ 그런 생각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임...

 미국 슈퍼파워에 세계각국들이 굴복하며 붙게 된다 그것이야~ 그럼 브릭스는?..


 마두로 정권이 이렇게 불과 서너시간 만에 허망하게 패망한 것은 가이아나가 모든 사태의 출발점이었다는 것이야.

 당시 마두로 정권이 보병뿐인 가이아나에게 압도적인 군사력을 사용해서 점령전을 했으면 군의 재무장, 정예화가 되어
 미군과 싸울만한 군대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중궈와 러시아에게 군사지원을 받아낼 수 있었을 것임.

 물론 바이든 정권이 항공모함과 해병대를 투입하여 마두로 정권에 군사행동을 할 수가 있었겠지만 전쟁의 무대는 가이아나이지
 베네수엘라 본토는 아니었을 것임..

 그러나 마두로 정권은 아무것도 안했어. 

 만약 가이아나를 침공했으면 베네수엘라의 민간경제는 더욱 어려워졌겠지.. 허나 군부와 경찰은 강해졌을 것이며 군과 경찰이
 공포정치처럼 가서 베네수엘라 사회를 통제하게 했으면 되었을 것이야..

 그런 식으로 가는 나라들이 있잖아? 중궈, 벨라루시, 북쪽(가장 독함) 

 마두로.. 차베스 세력은 공포정치 같은 것은 할 마음이 없던 것이 아니었나?.. 그 인간들은 인간성이 착했나봐..


 PS: 친러갤.. 그런 발상들로는 군사마이너갤을 이길 수는 없어.. 우크라이나는 군사마이너갤 군첩들이 패배를 자초하는 것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