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러우전 사태를 쭉 찾아본 결과
2013년 CIA 주도 봉기로 야누코비치 축출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돈바스 내전 발생
2015년 1차 민스크 협정
2019년 2차 민스크 협정
2022년 전면 침공
우크라 내부는 대부분 EU를 가입하고 싶어한건 맞죠. 친러성향인 야누코비치조차 대선 당시 EU 가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한것이니. 사실상 우크라 국민 대다수는 이미 러시아보다는 유럽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게 경제적으로 이득이니까요
그런상황에서 우크라를 먹겠다고 굳이 막대한 비용을 치르는 이유가 이해가 안갑니다.
러시아가 해야될건 인도같은 스태스 아닌가요? 적극적 친서방도 반서방도 아닌 포지션. 굳이 왜 반서방 스탠스를 선택한건지
가장 분기점이 2014년 크림반도 병합인데 이걸로 인해 우크라내 극단 민족주의 세력이 대중적인 지지를 받게됐죠. 그 전만 하더라도 러시아에 적대적인 감정은 크게 없었던걸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2014년 이후 푸틴의 행동들이 오판의 연속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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