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eu, un 등 국제기구와 사실상 단절하고 있는데, 이들의 배후가 결국 다문화 제국주의 세력이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 국민국가, 민족국가를 고사시키려 하고 있다고 보는 거 같고, 미국은 국경 통제로 다문화 제국의 방향은 포기하고 국민 국가로 가고 있다고 볼수가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권 내내 샘숭 회장을 법적으로 묶어놓고, 재벌 회장 데리고 다니면서 떡볶이 먹이면서 골목대장 노릇을 한 거 놓고 보면 이것 풀어주니까, 샘숭 회장이 미국 기업인들과 직접 딜을 해서 잘 나가고 있는데, 또 정치논리로 한국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타격을 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일단, 현 정부 들어서 원잠 계획을 미국으로부터 용인을 받았고, 그래서 전력증강과 원전산업을 동시에 살리는 묘안을 내놓았고, 그래서 이제 족보도 잘 알수 없는 re100 같은 거에 끌려다니면서 예전처러 tsmc와 엔비디아에 뒤쳐지고 끌려다니는 상황으로 돌아갈 이유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서 tsmc 와 중공 반도체 산업과 초격차,,,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그리하려면 주민 동의가 필요없느 새만금에 원전을 만들고 이거 인공지능을 돌려서 토륨원전, 고속증식로 같은 거를 개발해서 새만금에 만들면 새만금은 한국 인공지능의 심장이 될 것이고, 이리해서 난치병 치료 라드가, 인공장기등을 개발해서 난치병 환자들 병고를 덜어주고 전장연도 해방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일단, 용인 계획은 그대로 갈 필요가 있고, 새만금은 반도체 말고 원전을 만들어서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고, 향후 미국의 압력이 거세지며, 용인 반도체 공장은 미국으로 이전을 하던지 아니면 새만금으로 이전을 하면서 용인은 신도시를 만들면 되는 것이다. 공장부지를 활용해서,,,원전 폐기물 처리도 가능할 것이다. 그러니까, 뭐든지 시기, 운때가 있는데 이거 차질을 빚어서 기회,,,를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니까 서울 수도권의 높은 집값을 잡으려면 용인 반도체 공장을 새만금으로 이전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도 평택 미군기지도 동해안으로 이전해서 미중 대립의 최전선이 서해안 지역이 되는 것은 피할 필요가 잇고 역시 평택 역시 용인 처럼 신도시로 개발할 시기가 올 것이라 본다.
일단, 북조선 인민이 온다면 이거 조건없이 수용을 해야 할 것이고 어떻게드 현재의 기회를 잡아서 시장 점유율을 유지를 하면, 결국 국토의 균형 발전과 선별적 무상복지 국가 건설의 시기는 온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mb 한반도 운하와 새만금 원전 사업은 차질 없이 긴행시켜야할 것이다. 한반도 민주화 통일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서,,,
이를 위해서는 새만금에 원전 만들고 토륨 원전 고속증식로 개발해서 역시 사람이 살지 않는 새만금에 만들어서 한국의 인공지능이 적어도 미일 다음의 수준이 되로록 해서 현재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책을 제시하면 한국의 번영은 유지되고 결국 북조선 인민에게 국경을 개방해서 맘대로 남한을 드나들면서 일해서 돈 벌어 대북송금 하던지 아니면 남하네 정착을 하던지 하면 되는 거고 이것이 민주화 통일이 될 것이다 북조선 인민을 지원군으로 활용하면 군인 숫자 들어드는 문제 해결할수 있고, ice요원으로 운영하면 거머리 같이 들러붙는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들을 자국으로 돌려 보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뭐든지 때가 있고,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지 시기를 놓치면 결국 한반도는 영구분단 체제로 가면서 한반도 핵전쟁으로 한민족은 소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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