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사태를 놓고 볼 때, 미국은 먼로주의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 미국에 안보 무임승차 하면서 위선적인 보편적인 인권, 다문화 하면서 국경과 복지를 파괴하는 그런 국가에 대해서 미국은 부정적인 거 같고 더이상 현재의 상황을 유지할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 같고, 중공과의 미래 전쟁에 대비해서 덩치를 키우고 있다. 이거가 캐나다와 합방 하는 것이나, 그린란드를 매수하겠다고 하는 것이나 베네수엘라 사태에 개입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란 상황 놓고 보면 중공이 청나라? 영토 기준으로 한치의 땅도 포기할수 없다,,,고 중공이 나오는데, 이말이 위험한 것이 대만은 당연이고 청나라 세력권에 속했던 조선시대를 놓고 보면 오키나와 까지도 문제가 될수 있다고 볼수 있다. 더우기 아편전쟁 이후로 중공이 유럽 열강들이나 일본에 대한 적개심 감안해 보면 이거 위험하다...고 볼수 있다는 것이다.때린 사람은 잊어버렸는지 모르지만, 맞은 사람은 잊기가 힘들다는 것인데, 이점에서 eu 와 un 이 참 문제라 보이고, 그러니, 미국이 국제기구에 탈퇴를 하면서 세력권을 축소시키면서 미래의 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이점에서 현재의 남한의 경제번영은 자본주의 진영 의 쇼 윈도우 역할 이나 자유민주주의 교두보 역할을 해서 물론 월남전 파병 까지도 포함해서 미국의 세력권에서 나름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현재의 경제번영이 가능했지만, 소련이 몰락이 일본의 버블 붕괴가 불러오고 남한의 imf 가 이어지면서 남북간의 평화공존체제 구축의 좋은 기회를 놓쳤다고 볼수가 있다. 소련과 붕괴하고 일본 경제가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 시점에서 쇼윈도우 도 교두보도 별로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김영삼 정부 때 imf 맞은 원인이라 볼수고 있다. 더이상 필요가 없으니 용도 폐기가 된 것이 imf 라 볼수가 있다. 미국의 북폭 작전을 김영삼이 강경하게 반대를 한 것이 imf원인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제는 남북 문제는 1vs1 의 관계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반도 분쟁은 남북간에 치고 받고 하던지 해서 중단시키던지 더이상 미중일을 끌어들여서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어서는 안될 것이다. 중대 분쟁은 아마도 해상 전투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한반도 분쟁은 625 와 월남전 비슷하게 진행이 될 것인데,, 민간인 피해가 이거 말도 할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인데, 즉 미국 세력권의 최전방 기지 노릇을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 볼수 있고, 이점에서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하고 미국 조선소 재건도 지원을 하고 하면서 이제는 남북간의 데탕트를 해야 한다고 볼수 있다. 북조선도 남한도 공존 공영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어처피 세상은 그 모양이다. 북조선이 없어진다고 지구촌이 천국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한반도의 상속자는 남한의 젊은이가 되겠지만, 북조선의 젋은 인민도 상속자 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자스민의 동료시민 한동훈이 이민청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나 차별금지법 같은 거 만들어서, 상속자? 와 이주노동자, 외노자 고용인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우 한다는 것은 모순인 것이다. 자기 자식 대신에 가사도우미나 운전기사에게 유산 상속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고 이것도 모자라--- 다문화 제국주의 밀정 이자스민이가 주둥이를 놀리는 대로 국경을 개방하고 떠날 사람 떠나고 남을 사람 남는 방식이 되면 중공에서 중공인이 몰려와서 한반도는 중공 땅이 될 것이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것은 한반도가 또다시 외국군대의 전쟁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북조선을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되고 한글전용을 먼저 시작을 해서 한반도가 중화권에 종속된 상태에서 빠져나오는데 기여를 나왔으니, 대만과 관계는 과거 임진전쟁 때 명이 도와줬기데 좀 인연이 있다고 하지만, 남의 전쟁에 껴들 이유는 적다는 것 확실한 일이다. 상속세 폐지하면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 내보내고 해서 한반도를 한민족의 차세대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고민할 시점일 것이다. 


이점에서 새만금은 일종의 김정운시,,,를 만든다는 관점에서 개발 문제를 봐야 한다. 즉 탈북자들이 편안한 마음을 갖고 남으로 와서 정주,,,를 할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것것이 새만금 원전을 만드는 것, 원전을 혐오하는 것은 eu 인들이지만, 한반도 사람들은 원전의 필요성을 남북 모두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새만금 원전은 북조선 인민 입장에서는 조국 근대화,,,의 관점에서 보게 될 것이고, 북조선 방송은 유튜브 같은 매체를 이용해서 개방을 해놓고 해서 남한에서 볼수 있게 해서 탈북자가 타지에서 고생하는데 조금 위안이 되게 할 것이고, 한국형 초고층 아파트,,,로서 류경호텔을 바닷가 앞에 5동을 배치해서 만들어서 새만금에 탈북자들이 모여들게 만들 필요가 있다. 현 정부가 eu 의 꼭두각시 같았던 문재앙이와 그래도 원잠 같은 대안을 모색해서 자주국방을 추구하면서 원전 활용으로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를 하고, 더해서 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도 추구해서 이민청은 필요없고, ai로봇 이라는 대체물을 모색을 한다는 것도 역시 현명한 일이라 볼수 있다. 이제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수용해서 산업 연수생으로 온 북조선 인민은 mb 한반도 운하에 정착촌 건설해서 남한에 정주하게 만들던가, 아니면 남한에서 돈 벌어 대북송금 하고 다시 가족이 있고 결혼할 이성이 있고 집값도 저렴한 북조선으로 돌아갈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결국 북조선 인민이 먼저, 남한을 자유왕래,,,를 할수 있어야 하는 것이 먼저가 될 것이다.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를 돌려보내고 그 자리에 북조선 인민이 들어와서 일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민족이 살 것이다. 북조선은 없어지지 않는 존재로 간주하고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고, 남북교류가 가능하게 해서 있어도 무방한 존재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