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점에서 전력 문제가 심각한데 과거 수출해서 먹고살던 시절에는 항구를 중심으로 공업단지를 개발했는데, 이제 인공지능 시대에는 발전소 있는 곳에 인공지능에 데이터 센터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본다. 반도체 공장 조차도,,,,
그렇다면 새만금에 원전 만들어서 인공지능 돌려서 토륨 원전 개발하고 고속증식로 까지 개발해서 새만금에 원전을 집중 배치를 하면 되는 거 아닌지. 인공지능의 심장 역할을 새만금 원전이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해서 인공지능을 돌리는데는 전기가 관건인 것이고 사람이 살지 않으니 반대할 사람이 없는 새만금은 원전 건설에 최적지 라고 볼수가 있다.
여기서 새만금에서 생산한 전기를 어떻게 운반할 것인가,,,mb 한반도 운하를 활용해서 원전에서 생산한 전기로 수소를 만들어서 배로 수소/전기를 운반하면 송전선 문제도 해결이 가능한 거 아닌가 본다. 금강-새만금을 연계시키는 운하만 만들면 서울, 대구등 내륙 거점 도시와 새만금을 연계시키는데도 어려움이 없다고 볼수 있다..
로태우가 지역갈등을 완화싴고 그 후로 김대중, 노무현이 그래도 새만금 사업을 강행을 했으니 현재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 거 같은데, 새만금 전기로 인공지능 돌려서 인공장기, 등 의료분야의 난치병 치료에도 도전을 할 필요가 있다. 의료와 같은 데이터가 건강 보험 덕분데 정부에서 일괄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미드 육백만불의 사나이도 꿈만은 아닐 거 같고 이런 식으로 가면 새만금은 인공지능 원전의 중심지가 되는 거 뿐만 아니고 의료 분야의 허브,,,가 되는 거 아닌가 본다. 인공지능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는 이유가 결국 난치병 극복에 있는 거 아닌가 보는데 이러니 의대 정원 이천공 증원도 잘못된 것이라 보는데 그냥 한국식 의료 체계를 유럽식으로 바꾸는 것 이상은 아니고 일론 모스크가 향후 3년후에 사람을 능가하는 수술 로봇을 개발하겠다고 나온 거 놓고 볼 필요가 있고, 최소한 원격지료 부터 대대적으로 허용하고 그 다음에 인공지능 종합의도 개발해서 인간 의사와 협동으로 의료 업무를 봐서 과잉진료, 의료사고, 줄이고, 난치병 치료의 돌파구를 열어야 할 것이다.
항구도시 바닷가 앞쪽이나 mb 한반도 운하 강변지대에 결국 초고층 아파트 단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며 새만금에 한국형 초고층 판상형 아파트 류경호텔 5동을 건설해서 류경 아파트 단지를 새만금으로 오는 이주자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면 내국인도 과거와 달리 일자리와 기회가 있는 새만금에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탈북자, 북조선 인민들이 북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서 라도 새만금을 해방촌,,,으로 발전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과거 중화 제국에 모화사대주의가 극심했는데 언제부터는 다문화 제국 eu/un 에 대한 사대주의가 극심한 것이다. 반미 감정은 기본으로 깔고 가면서 이러고 있으니 한심한 것이다. eu 가 뭐라고 한다고 그것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잘못이다. 언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면 eu 는 분열하고, 들어와 있는 아프리카 빈민들, 이슬람 난민들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언론 표현의 자유도 규제를 하는 것이 eu 라는 것이고, 더우기 한류 라는 것이 서구권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는 남한의 현재 모습이 과거 서방국가들이 민족국가, 국민국가로 운영될 때와 비슷하니까, 다문화주의로 나라와 사회가 너무 망가졌다고 보기 때문에 한류가 서방국가들에도 과거에 대한 향수 덕분에 인기가 있는 거 아닌가 보며 그만큼 다른 인종, 이민족, 다른 종교가 한나라에서 서로 공존하면서 협력하면서 복지제도 운영하면서 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고 이점에서 남한의 선택은 복지 문제와 안보 문제 다 따져보면 국가주의, 민족주의로 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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