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주의가 결국 국경을 개방하고 불체자 자국에 돌려보내는 거 반대하는 주장까지 왔는데, 젊은이들 강제로 끌어가서 북조선만 막고 한반도 민주화 통일만 막으면 돈다는 거인지 어의가 없는 이다. 사람을 강제로 군대 끌어가서 고생을 시키면 이거 mb 한반도 운하 만들어서 정착촌 건설해야 집 없는 민중에게 빌라 한채 주고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활용해서 선별적 무상복지 헤택즉 도 주어야 제정신인 것이지, 한반도 남한이 무신 eu 라도 되는 것 처럼 정시나간 소리들 하는 거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외노자는 계약 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불체자는 불법체류 하는 사람들 이니, 자기 나라, 고향으로 돌려보내면 되는 것이다...
이점에서 좌파 무리들이 사기를 치는 것이 한국에 있는 외국출신들 중에 조선족을 뭉뚱거려서 중공인, 외국인으로 간주를 하는 것이 문제가 있는데, 조선족의 경우 확실한 한국 연고를 입증을 하면 당연히 수용을 해야 할 것이고, 중공에서 살다보니 이리지러 섞였다 해도, 본인이 자신은 한민족 이라고 믿고 한국인이 되겠다고 하면 재외동포 기준으로 한국사회가 수용해야 한다고 본다...
결국 이민 찬성하는 조선족은 중화 제국주의의 앞잡이 라고 봐야 하고 중공인 이라 볼수 있고, 이민 반대하고 한국에서 군대도 갔다오구 일반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해서 이민 반대하는 조선족은 같은 민족 이고 한국사회가 포용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재외동포는 중공 조선족 이던 미주 조선족 이던 한국사회가 받을수 밖에 없는 것인데, 본인이 조선족 이라고 하는데 이들을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와 같이 묶어서 다문화 사회 타령 하는 것들 보면 혐오감 밖에는 들지 않는다.
어차피 오징어 게임은 시작이 되는 것 같고 한반도에서는 한명이라도 더 많은 한민족이 거주할수 있게 만드는 것이 결국 한반도 민주화 통일을 이루는 것이지, 이거 eu식으로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행동해서는 아될 것이다. 외세가 분단을 시켜놓고 625 전쟁 때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서 전쟁이 진행되서 분단이 된 것을 놓고 보면, 이거 정신차리고 북조선 인민을 어떻게든 한사람이라도 더 받아서 남한 사회의 상속자,,,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 근본을 알수 없는 어중이 떠중이 이주 노동자를 한국에 정주시켜서는 안되는 것이다. 다문화 사회는 결국 실패할수 밖에 것이다. 미국, eu 에서의 인종갈등, 종교갈등을 놓고 보면 답이 없는 것이고 아프리카 사회가 도시 문명 건설에 실패를 한 거 같고, 행동들이 도시인으로 맞지 않고 이슬람 율법을 우선시 하는 이슬람 신자들을 한국사회에 정착시키고 동화 시킨 다는 것은 무리다. 단지 가능한 것은 결혼이민자 빼놓고 불가능한 것이고, 남한의 민중, 서민 이나 탈북자, 북소선 인민 챙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대안은 있는 것이다. mb 한반도 운하, 새만금 원전 인공지능, 피지컬 ai 등등으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만 자국으로 돌려 보내면 한반도 민주화 통일의 호기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머스크가 저죽이 필요없는 사회가 된다고 해도 결국 어느 한나라가 수용하고 돌볼수 있는 사람 숫자는 제한이 잇을수 밖에 없고, 도망자 로간 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조력사, 안락사는 도입은 피하기 힘들다고 볼수 있다.
노인 문제도 결국 모텔 요양원 방식으로 가면서 영화 올드보이의 감금방 처럼 운영을 하면서 테레비가 인공지능을 기능하면서 말동무, 친구 역할을 하고 cctv와 인공지능 종합의를 결합시켜서 가정의로 케어를 하는 방식이 되면 부천 모 정신병원에서 벌어진 일 가튼 상황은 방지를 할수 있을 것이고, 피지컬 ai 로 가사 노동자, 간병 노동자로 운영을 하면, 외노자가 필요할 일은 없는 것이고 의대 정원 이천공 증원을 할 일도 없는 것이다 시립병원, 공립병원 같은 것이 불신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일본도 의료사고가 거하게 터져서 말이 많는 거로 아는데, 결국 서울의 종합병원의 지방 분원 방식으로 영리 병원을 지방에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병원의 질을 관리를 해서 환자들이 병원을 신뢰할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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