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미국의 선택을 놓고 볼 때, 고립주의,,,먼로주의,,,로 가고 있고, 세계화가 쫑이 난거 확실하지 않나 본다. 그런데 영국이나 미국이 하면 고립주의,,,이고, 조선왕조 라든가, 북조선이 하면 이것이 쇄국주의 아닌가 본다. 현실적으로 쇄국주의 하면 조선왕조 라든가, 북조선 처럼 가난을 못면한다 보는데, 미국의 그린란드 매수 계획이나, 캐나다 합방 이나 베네수엘라 장악을 놓고 보면, 이제 국가간의 대등한 평등한 관계를 전제로 하는 베스트팔렌 체제는 끝이 난 것이고, 평등한 국가들의 모임이 전제되는 un 체제는 이제 해체는 피할수 없다고 볼수 있다.
애시당초 엄청난 국력,,,경제력 영토를 갖고 있는 나라가 역시 미, 중, 러 가 될 것이고 이들 국가가 약소국가가 대등한 평등한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은 기대 난망이라 볼수 있다. 평등 이라는 것이 현실세계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니, 차별금지법 타령하는 것이고 결국 평등은 기독교 문화에서의 신, 죽음 앞의 평등이지 이것이 현실 세계를 적절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더 배우고 공부하고 뭔가를 만들어내고 돈을 벌고 하는 것은 결국 평등해지지 않기 위한 것이라 본다면 사람들의 이런 노력에 대해서 적절한 보상을 해줄수록 사회는 불평등해지는 것이 아닌가 본다. 그 대신에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전체가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닐지.
우수 인재도 이민의 방식 보다는 디지털 노마드 방식으로 남한에 이민을 받지 않고 인터넷으로 현지 고용하는 방식이 가능해진 것이다. 부자만 이민을 받는다면 이것 갖고 차별 논란이 일어난다. 이점에서 한반도 국가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존재가 중공이다...이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 이나 서방 국가들 일본이 그동안 중공의 경제성장을 지원해 왔지만, 결국 토사 구팽,,,으로 가는 것이다. 대만 문제 놓고 봐도,,,사실 중공-대만 처럼 자유왕래, 인적교류만 되도 사실 이것이 한반도 민주화 통일 이라 보기에 일단, 어떻게 해야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수용하는가,,,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과거 가난하고 못살고 무력하던 시절에 대북관,,,은 좀 바꿀 필요가 있다.
이점에서 결국 국가와 국가가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현실이라 인정하면 과거 중화권에서 처럼 조공, 책봉 체제 비슷하게 미국 세력권에 들어가서 무역을 하고, 안보도 확보하는 방식이 되지 않나 본다. 무역에 왜 조공이 되는가,,,가 이 문제가 아편전쟁 원인이 되기도 했을 것인데, 어떻든 자유무역은 하는 국가가 유리하면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쪽은 무역장벽을 쌓는 것인데, 이것을 미국이 중공에 강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고, 더우기 중공은 서방 진영과 무역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해 놓고 이 경제력을 대만으로 무력 정복 하겠다고 하고, 서방 진영을 겨누는 칼을 갈고 있디는 점에서 이제 과거와 같은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진영에 속하면 어떻든 미국이 챙겨줄 것이고 해서 된다고 보기도 무리다. 당장 미중 분쟁의 전쟁터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한반도 라고 본다면,,,
리런 상황에서 돌파구를 만든다고 한다면 결국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될 것이다. 문제는 데이터 센터도 주민들이 거부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고 더우기 전기 공급 문제는 원전과 송전선,,,이거 필수적이라 보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있는가를 보면 결국 mb 한반도 운하를 rail 운하로 연계시켜서 완성해서 강변지대에 데이터 센터 만들고 운하로 수소/암모니아를 선박으로 운반해서 데이터 센터 돌리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 않나 본다.
원전 건설도 한반도 내에서 지역주민이 반대하지 않을 곳은 사람이 살지 않는 새만금 밖에는 없는 것이고, 새만금 원전을 만들어야 mb 한반도 운하가 인공지능의 신체,,,가 된다면, 새만금 은 인공지능의 심장,,,이 될 것이다. 새만금 원전에서 전기를 생산해서 이거 수소/암모니아로 mb 한반도 운하와 연계시키면 결국 인공지능의 운용에 최대 난점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다.
이리 해서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수용을 하고 mb 한반도 운하에 강변지대에 정착촌을 건설하고 해서 북조선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돌려보내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한국에 정주를 시켜서 결혼율, 출산율 하락으로 인한 군병력 부족 문제를 지원군으로 활용해서 극복한다든가, 아니면 남한판 ice 요원으로 활용해서 계약기간이 끝난 외노자는 자국으로 돌려 보내고 하면 현재 소위 선진국들 대부분이 고민하는 난민, 빈민의 대량 유입을 막으면서 한반도 민주화 통일도 이룰수 있을 것이다. 북조선이 적어도 중공에 종속된 관게는 아니고 항상 자주국방에 주체성 강조를 해왔기네 이런 선택은 가능하다,,,그런데 일단, 미국의 용인,,,조공, 책봉 체제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가능할 것이다. 과거 한반도 왕조시대 기억을 고려해도 국가가느이 평등한 관계는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인식은 있을 것이다. 그러면 남한이 먼저 북조선에 남한판 새만금 공단을 개방을 할 필요가 있다. 북조선이 남한에 개방하는 지역이 개성이 된다면 남한이 북조선에 개방하는 지역은 새만금이 될 것이고, 북조선 방송의 유튜브 개방이 될 것이다. 김대중의 햇볕 정책 처럼 북조선 보고 개방하라고 하느 것 보다, 남한이 먼저 개방을 해서 북조선 인민으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를 대체를 해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피지컬 ai 와 북조선 인민으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 대체를 하면 이민의 필요성은 없는 것이고 해봐야 되지도 않는 다문화 제국주의 식민지가 되는 사태는 막을수 있는 것이다. 자국에서 버는 돈 보다 열배 2십배 벌수 있게 해주면 비록 환율 차이 때문 이겠지만, 게약기간 끝나면 자국으로 돌려보내는 거가 인권 유린은 아닐 것이다. 미국이 사실상 유일 패권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나오는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남북 문제 해결에서 남한 사회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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