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nman님은 그럼 사상자가 선전이라고 보시나요?
항갤러(210.92) 2026.01.22
사실 정확한 사상자 숫자는 누구도 알 수 없죠
>그래도 서구언론이나 미국 당국이 아예 몇배씩 부풀리진 않는거 아닌가요?
>
Hyneman님 이게 아예 가짜뉴스라고 보는거임?
항갤러(121.169) 2026.01.23
https://m.news.nate.com/view/20260123n05625?mid=m04
"러軍, 하루 최대 1000명씩 사망…누적 사상자 121만 명 돌파" [핫이슈]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서울신문 나우뉴스]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전장에서 참혹한 손실을 보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이하 나토) 사무총장은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 패널 토론에서 나토 내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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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사상자 숫자는 누구도 알 수 없으니 그렇다치는데
>미국이나 나토 이런데서 아무 근거없는 숫자를 지어내지는 않을거 같고
우선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숫자가 러시아군보다 훨씬 많다는 건 양국 전사사 시신 교환에서 나옵니다.
교환비가 최소 1:30~35입니다... 러시아가 전사한 우크라이나군 시신을 수백~천명을 보냈는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 시신을 못보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 언론사가 각종 자료를 취합하여 추정치를 내는 건 신뢰성이 낮은 것입니다..
문제는 나토 사무총장이 저런 말을 하는 것으로서 미국의 트럼프도 그런 말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듯 싶습니다.
실제 나토 사무총장의 말이 사실이면 유럽은 재무장과 징집제 부활을 해댈 필요 없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빈사상태로 몰아넣었는데 그런 것을 뭐하려 합니까?
위트코프를 보내서 끈질기게 현 전선에서 휴전하자며 평화하자 그러는 트럼프를 푸틴정권이 거부하는 건 무엇이겠습니까?
무엇보다 러시아 현지에 갔다 왔던 사람들 말로는 모스크바등의 러시아 지역들에서는 전쟁분위기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합니다..
우크라이나의 사상자 규모 문제는 당사자인 우크라이나 정부가 말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토총장이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전쟁을 포기하지 않게 하려는 립서비스가 아니겠나? 깊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우크라이나전쟁은 지역분쟁정도였을 것이 러시아를 약화시켜 무기력하게 만들려는 유럽이 개입하여 유럽과 미국의대리전이 되었습니다.
전세계적 큰 전쟁으로 커진 것입니다..
군사마이너갤 군첩들은 미국과 동급의 핵보유국인 러시아를 핵무기 없는 우크라이나가 이기면 우리가 북쪽을 이길 수 있다는
염원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우크라이나가 이긴다며 선전선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러갤이 사실을 전달하여 나름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만 친러는 이란을 군첩들이 우크라이나를 대하듯이 합니다..
작년 이스라엘 공격 이전부터 나는 이란의 공군력은 전쟁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말했는데 친러갤은 이제서야 그 상황을 의논합니다..
군첩갤이나 친러갤이나 다 같은 한국사람임~
그점에서 나는 대다수 김치머한인들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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