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정권 놓고 볼 때 결국 공군력, 해군력 만으로는 좀 어렵다...더우기 그래도 민주주의, 자본주의로 갈수 밖에 없다...권력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무차별 학살을 저지르는 것 놓고 보면 이래서 민주주의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고 그래서 박통, 전통에 대해서 민주화 세력들이 입장이 좀 이해되는 부분도 있는 것이다.
이점에서 유사시 휴전선을 밀고 북진 하는 잘못이고 동해안, 서해안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야 할 것이고 이것이 바다 밑바닥을 기동하는 잠수 전차가 필요한 일이고, 유사시, 중공군의 한반도 침투를 가정한다면 숫적인 열세를 극복하는 방안은 heavy 탱크를 부활시키는 것이라 볼수 있다.
이정메서 전차의 방호력, 화력은 결국 도로 폭, 철도 폭에 의해서 제한이 가해질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155mm 포를 수평으로 배치한 heavy 탱크 개발이 필요할 것이고, 이ㄳ에 참고가 되는 것이 p1000 ratte double track, triple track 이 될 것이고 기단부를 만들어 놓고 그 위에 155mm 쌍열포탑을 배치하는 것이 될 것이다.
더해서 120톤 heavy 탱크는 필연적으로 무인포탑과 다포탑으로 가는 것은 필연이다. 이점에서 엔진을 2개 탑재하면서 궤도를 둘로 나누고, 중앙전투실을 아무래도 만들어서 잠수전차로 운용하는데 그러면서 155mm 포탑 차체는 트리플 트랙으로 40mm 쌍열포 2기?... 차체는 더블 트랙으로 하면 아크라이트 공성전차와 비슷한 형태가 되지 않나 본다. 수소 엔진+모터 구동 방식이면 엔진은 안쪽에 배치하고 모터는 차체 전면에 배치를 해서 기동륜은 155mm 쌍열포탑 이나 40mm 쌍열포탑 차체 각 궤도 별로 앞쪽에 배치가 가능할 것이다.
북조선 인민을 산업 연수생으로 수용해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 내보내고 남한 사회의 상속자로 만들어야 결국 한반도 분단체제를 끝내고 한반도 민주화 통일을 이루면서 한반도 핵전쟁을 막을수 있다고 보며 이점에서 대륙과 육지로 연계된 한반도 지형에서는 결국 지상군 전력이 가장 중요하다...해군력, 공군력은 한미일 안보 동맹체제의 지원을 받을수 있을 것이지만, 지상군 전력은 아마도 한국군이 전담하는 상황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다포탑은 아니지만, 어떻든 궤도를 2로 나누는 크라울러 방식이고, 2열 3열 궤도를 결합시키면서 중앙 전투실 만들어 잠수전차로 운용을 하면 아크자리트 공성전차 같은 형태가 나올 것이고, 기존의 도로, 철도 같으 것을 고려치 않고 바다 밑바닥을 주행하는 개념의 잠수전차가 된다면 결국 전차의 중량 제한은 사라질 것이고 이것의 개발이 155mm 포를 수평으로 배치한 쌍열포 전차의 개발부터 시작될 것이라 볼수 있다. 궁극적으로 상륙함은 초대형 잠수전차 p1000 ratte 같은 초거대 전차로 대체를 해야 할 것이고 스타워즈의 sand crawler 는 보병전투차, p1000 ratte 는 전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보며 해병대 heavy 탱크 초중전차 전력이 결국 헬기 기동부대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전력이 될 것이라 볼수 있다. 헬기 가격 너무 높고 개발이 어렵고, 맨패드 등 대공 미사일에 취약한 문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잠수전차,,,개발에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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