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모스크가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은 남한 수준에서는 무리라 볼수가 있다. 새만금에 대형 원전 10기 만들어 놓고 mb 한반도 운하로 새만금 연계시키고, 어차피 강을 배가 다니는 운하로 만들려면 강바닥을 파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서 지중 송전선을 만들고, 강의 수량도 늘려서 배를 운항하고 데이터 센터 냉각에도 물을 활용하는 것이 대안일 것이다. 


mb 한반도 운하와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의 등장은 결국 남북간의 체제 경쟁에서 결정적인 요인이 될수 있다고 본다. mb 한반도 운하 만들어서 재외동포의 역이주와 탈북자가 거주할수 있는 정착촌 만들고, 군대 갔다온 서민 민중이 결혼할 때 빌라 한채 주는 달동네 만들면, 그러니까, 민주주의도 제대로 될수 있을 것이다. 누구는 엄청난 부를 누리고 어떤 가족은 집도 없는데 최소한 국가의 기본요소는 개인이 아니고 가족 이라 본다며 남한내 모든 가족이 거주할수 있는 집을 갖는다는 것은 결국 남한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지속가느한 체제를 만드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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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한반도 운하가 지하철 차럼 대량 운송을 담당하면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강변지대 곳곳에 정착촌과 달동네,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면, 더해서 새만금 원전과 연계가 되면 이것이 곤 운하가 ai 가 되고 ai 가 운하가 되는 몰아일체의 경지가 되는 것 아닌가 볼수 있다.


한강등 남한의 강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한반도 민주화 통일을 이루어내느냐 뿐만이 아니고, 한반도가 외세의 전쟁터 신세를 면하느냐 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이점에서 구한말에 고종은 러시아의 전제 왕정 체제를 추구했기 때문에 영국의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일본이 국민들의 전면적인 동원체제 구축에 성공해서 제국주의 열강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본다면 고종과 메이지 덴노와의 초격차를 놓고 보면 이것은 박통/전통과 김일성과도 초격차가 발생을 한 것을 놓고 보면 이 시점에서 애니미즘을 연상시키는 개소리를 하느 환경 광신도들에 현혹되서는 안될 것이가 사대강을 rail 운하로 연계시키면서 운하를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본다.


풍력, 태양열 이런 것은 안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고 결국 화폐가 금본위제가 아니고 전기 본위제가 된다는 주장도 있고, 대형 원전 10기 정도 만들수 있는 공간이 새만금 이라는 것은 한국이 적어도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미중 다음은 될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고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면, 한반도 민주화 통일은 된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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