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무역 협상 하는 과정에서 좀 과도한 미국 투자를 약속한 부분이 있고, 잔면에 공격원잠?은 얻어온 것은 기본적으로 잘한 것인데, 문제는 미국 뿐만 아니고 eu 이스라엘 모두 핵폭탄의 확산을 두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미국은 패권국, eu 는 과거 제국주의 시대 업보 문제가 있고, 이스라엘은 다장 영토 문제로 이슬람권과 악연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니, 핵폭탄을 원료로 하는 별 쓸데도 없는 전략 원잠도 아니고 공격 원잠을 대미 협상의 지렛대로 쓰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다.
직경 1m 대포를 탑재하는 타이풑급 잠수전함을 개발을 하면 이것은 공격원잠 보다 시현 효과가 압도적이고, 전략 원잠 처럼 쓸수 없는 병기는 아닐 것이다. 중공 지원군이 한반도로 들어오면 이들을 내보내는데 사용할수 있고, 한반도 전수방위 병기로서 진정한 자주국방,,,을 이루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핵농축율이 핵폭탄급으로 한다면, 이거 서방국가들에서 반대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호주에 핵잠수함 판매한다는 계획도 아마 파기되는 상황 놓고 보면 타이푼 급으로 대형 잠수전함을 만들되 저농충 핵연료를 쓰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일단 대포가 되면 재래식 전투에 적합한 경제성이 있고, 핵무장의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문제,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을까 본다. 타이푼 아니라 더 대형화 시켜도 경제성이 있다...반ㅁ에 수직미사일 발사관과 비교해 보면 잠수함의 대형화의 장점을 누리기 힘든 것이 수직미사일 발사관이 될 것이다. 대포는 발사할 때 반동 ㅓ리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함 거포주의가 요구되는데 수직미사일 발사관은 거함거포주의가 성립되지 못한다. 즉 거함거포주의, 대형화 시킬수록 방호력이 높아지면서 공격력도 강해지는 것은 대포를 주무장으로 운용하는 저함에 한정된 것이다.
다중 복각식 구조 이기 때문에 어뢰 한방 맞고 침몰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어뢰 역시 하드킬 방어 시스템 도입으로 막는 방안을 고려할수 있을 것이다. 일단 선체를 만들어 놓고 향후 그때가서 현무5 같은 것 수직 미사일 발사관에 탑재하는 방안도 있는 것이다. 잠수전함 먼저 만들고 그 이후에 아마도 쓸일이 전혀 없을 전략 원잠을 만들어도 된다.
입장 바꿔놓고 보면 핵무기의 확산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국가에서는 용인되기 힘들다. 반면에 남한은 대기업 일부가 잘 나간다고 해서 국가 전체는 꼭 그렇지는 안다는 점에서 주고 받는 것이라 본다면 공격원잠용 핵폭탄 포기하는 대신에 대미 직접 투자를 줄이는 협상을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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