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출처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제목을 알 수 없는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한 것으로 추정된다. AI합성은 아닌 듯 싶네..
하메네이가 미국의 폭격에 무서워서 멘붕하는 모습인건 굳이 설명안해도 다들 알 것이야.
군첩갤:군사마이너갤을 내가 매우 싫어하는 이유는 의견차이나 노선차이때문이 아니다. 단순한 의견차이 노선차이라면
경멸과 역겨움까지 와닿지는 않는다는 것이야..
군첩갤:군사미마이너갤을 보면 이 세상의 현실상황을 마치 미취학 아동들처럼 인지한다는 것이며 그들의 그런 저열함과 무지함에
역겨움과 혐오가 올라온다는 것이지.. 그렇지 세상을 선과악으로 레드팀VS블루팀으로 편가르기, 이분법적 흑백논리의 싸움으로
정의내린다는 것이야. 그야말로 어린아이들이지 쓰레기같은 어린애들 말이야..
비유를 든다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김치머한의 속칭 군사정권이 만들어서 어린아이들에게 의무적으로 보게했던 반공만화
반공애니(대표적으로 똘이장군)의 그것과 유사한 것이야..
그럼 이란사태가 과연? 아주 유치하며 단순하기 짝이없는 선과악의 흑백논리의 문제일까? 김치머한의 반공애니 같은 문제인가?
이란이 자국민들을 학살하는 독재국가이며 미국과 속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대립점에 있는 러시아와 중궈 브릭스편인 것은 맞아.
그렇지만 이란의 행보가 전부 잘못된 건 아니었다는 것이야. 이란이 중동정세와 세계안보에 기여한 것이 있었다는 것이지.
무슨 얘기일까? 이란이 시리아 내전에 개입해서 IS극악 테러리즘 세력을 소탕해냈다는 사실말이야...
그 당시에 미국의 오바마 정권은 시리아의 반아사드 세력을 지원을 했으나 반아사드 세력의 주도권은 오바마 정권이 밀어줬던
시리아민주군같은 자들이 아니라 IS와 IS와 정서를 공유하는 세력들(그 세력들을 터키가 후원하여 끝내는 아사드 정권을 축출해냈습)에게
넘어가 있었다는 것임. 그런 상황에서 이란이 시리아내전에 개입하여 IS세력을 격퇴했으며 그 덕분에 중동정세가 안정되었으며
온갖 이슬람극단주의 테러리즘에 시달리던 국제사회가 평온해진 것이지.
당시 오바마 정권과 유럽연합이 이란과 좋게 협상하려 한 배경이야..
그래서 시리아에서 IS소탕을 맡았던 솔레이마니는 이라크에 입국했을때 미국이 자기를 암살하려 한다는 생각을 못했던 게 아니었나?..
지금 미국이 중동에 개입하는 이유와 트럼프 정권이 이란과의 대결에 들어가려는 상황을 저들 군첩갤:군사마이너갤 인간들이
제대로 안다면 저렇게 미취학아동처럼 사태를 인지할 수는 없을 것이야.
왜? 미국이 중동정세에 개입하는 것일까? 그건 중동산유국들이 달러로 석유대금을 결재하는 현재 체제를 유지해야만 하기 때문이며
미국의 금융을 쥐고 있는 유태계자본 이렇게 두가지가 있다는 것임..
물론, 러시아와 중궈 브릭스와의 대립구도까지 있어.
그렇다면 김치머한인들이 이 사태에 미국편을 저렇게 일방적으로 드는 것이 맞는 행태인가? 미국의 트럼프 정권이 정말로 정의와 선의라서
이란과 대결하는 것일까? 그런 건 아니라는 것임. 미국은 철저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저 군첩:군사마이너갤 처럼
하메네이 정권을 조롱하면서 하메네이 정권을 이마에 붉은별 박힌 빨갱이니까 없애겠다는 게 아니야.
군첩갤:군사마이너갤에서 만들어서 밀어붙혀대는 용어가 있잖아 신정 그거
전에 논했었던 건데 이란은 실제로는 국뽕과 대국굴기이지 종교를 위해 그러는 것이 아님. 종교는 어디까지 당위성과 모티브의 역할이야..
이란의 그 동안의 행태는 종교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하메네이 정권 이란의 현정권을 종교에 미쳐있는 돌아이집단으로 보는 것도
실제현실 사실관계에 부합되는 것이 아님..
무엇보다도 이슬람교는 커녕 유태교와 아무 상관이 없는 김치머한인들이 저러는 게 말이 안된다는 것임..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란이 선과악의 싸움이겠지만 저 먼 나라..동북아 김치머한인들이 그러는 건 어이없을뿐이야.
그럼 군첩과 반대되는 편인 친러갤은 정상인가?
>[일반]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4 00:53:36스크랩 조회 100 추천 2
난 이란하고 장기전 뜨면
역사적으로 이란의 적들이 그렇듯이
산에 쌈싸먹히고 저항에 뒤질거라고 보는데
막말로 중거리급 미사일 발사대 다 터뜨렸다고 치자고?
근데 혁수대가 눈에 안띄는 소형 근단거리 미사일 쏘고
드론을 순항미사일처럼 쏴서 페르시아만 공격하면
(미국 지상군 주둔 없음 가정)
미국이 유가에 버틸까?
미국은 그래도 석유가 아예 없진 않으니 그렇다쳐도...
러시아도 비싸게 팔수 있게되니
전쟁 비용 회수각 나오고 강대해진 러시아를 보고싶어 할까?
극단적으로 미국의 딥스테이트가 이스라엘 포기하고 고유가 시나리오 만들어서 중국 에너지난 일으키려는거 아니면
그렇게 하려들까?....
난 결국 미국/이스라엘은 핵을 쓸거라고봄.
미국이 일본에 핵 쓰는 것도 장기전가면 소련이 일본 상륙하고 천황 사형시키고 조선&일본인민공화국 세울까봐 그런거잖아
시간이 없으니 핵공격한다.
세계 핵도미노?
유대주인님들 구하는게 더 급하지
그리고 핵의 규모가 어느정도인가?
+
어디에 어떻게 쓰나? 그게 문제라봄
개인 뇌피셜로는 벙커버스터에 전술핵 넣어서 지하시설 타격할거라고봄
>60m파고드는거? 그거 핵달면 단점 상쇄될껄?
군사지식을 모르는 것을 넘어서는 뇌피셜 뇌내망상에 미국 음모론자들의 세계관에 뭐라 할 말이 없어지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는데
아무도 비판과 지적을 안한다는 것임.. 친러갤에서는 저글에 비추는 전혀 없이 추천글을 찍어주더라는..
지금 중동정세와 국제정세에 관심있는 김치머한인들중 상당수가 저러는건 기존의 기성언론사들 (대표적으로 KBS1 **는 지금같은
프로그램)의 잘못이 크다.. 그런데 기성언론은 기대할 것이 없지..상부의 지시와 통제대로만 방송을 할 수 밖에 없으므로..
그러나 유투브에 나오는 중동,이스라엘 관련 박사님들 대학교 교수들 그 사람들은 정말 책임이 크다..
그 유투브 교수들이 제역할 못하니까 지금 저런 상황이 벌어지게 된게 아니겠나?..
그래도 군첩들 보다는 친러가 인성에서 조금 정말 조금은 나아.. 그건 친러는 그래도 순진함이 있기 때문이다.
군첩들이나 친러들이나 이란사태를 선과악, 레드팀VS블루팀으로 생각하는 그 행태는 유사한데 친러는 군첩들처럼
주식과 선물투자등의 자기 돈벌이하려 국제정세를 이용하려는 짓은 안한다는 것임..
군첩들중의 상당수가 달러,금,주식,코인,선물투자 하는 자들이며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 중동정세와 대만문제를 이용하는 건
군첩갤을 지켜봐왔으면 다 아는 것임.. 그러나 친러는 그런게 없습.. 그점에서 친러가 그나마 덜 부패한게 아니겠나?....
현재 트럼프 정권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시의 문제 세계경제 여파는 후속글에 다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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