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조선 보도에는 오해유도와 함정이 잔뜩 있다
일단 남조선족 매체와 남조선족 정부, 군의 일방적 주장이고
"개전 초기"라는 건 이란이 적의 방공망을 시험하고 적의 요격 미사일을 소모·소진·고갈시키기 위해 디코이를 포함해 가장 구식·저비용 무기를 쓸 때라는 뜻이고
(참고)
이란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매우 긴 전쟁을 준비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가장 효과적인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했다. 적은 제한된 비축량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은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
https://t.me/Middle_East_Spectator/29581
"천궁-Ⅱ, 패트리엇, 애로우의 종합 요격률은 90% 이상" - 90%라는 검증되지 않은 수치 자체를 사실이라 치더라도 남조선산 무기만으로 90% 요격한 게 아닌 다른 요격 무기들까지 합쳐서 나온 수치라는 것.
한마디로 남조선 정부와 남조선 매체가 합작해서 만들어낸 국뽕 뻥튀기 보도
참고로 남조선 매체는 작년 12일 전쟁에서 이란의 미사일들이 이스라엘에 떨어져서 지면에서 폭발 속출하는 영상들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이스라엘 방공망을 홍보해준 꼴이라며 대놓고 진상을 숨기고 이스라엘을 미화하는 허위보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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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thaad uae 이미지 검색하다 발견한 남조선족 블로그 글. 이 블로그 글들 내용이 사실이라서 인용하는 것은 아님.
SBS 김태훈 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우리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SBS에 "지난 주말 아랍에미리트 군의 천궁-Ⅱ가 이란 미사일을 요격하는 교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군 관계자들은 "개전 초기 아랍에미리트로 날아든 이란 탄도미사일 약 130발에 대한 천궁-Ⅱ, 패트리엇, 애로우의 종합 요격률은 90% 이상"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orangeshirts/224202796507
이 블로거는 이 보도를 보고 국뽕 차오른 것으로 보인다.
https://blog.naver.com/orangeshirts/224201744626
따라서, 이번 이란의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드론을 한국의 천궁-II가 요격에 참가했을 가능성은 (그 확율이 얼마가 되건) 여전히 있지만, 그게 유의미한 것이냐 아니냐는 본 블로거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전쟁상황에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지만, 훈련용으로 대여해준 천궁-II로라도 요격에 나서서 성공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마케팅 효과가 있을 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훈련을 위한 배치라면 많은 실탄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과연 요격
대응을 할 수 있었을지, 그리고 혼란스러운 전장상황에서 정식 배치되지도 않은 방공시스템을 가동한다는게 가능한 일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한족은 화하족 입니다. 역사도 없는 족속이 문화대혁명때 역사가 생긴 것입니다. 과거 한족은 중원 중앙에서만 있던 민족인데 동, 서, 남, 북 에 전쟁을 일으키며 사는 민족들을 오랑캐, 산적, 왜적때들 이라 불렀으며,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던 쪽방촌 농민 이였습니다
중국 간첩이 전세계 우마우당 10만명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교들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