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분쟁 놓고 볼 때 드론의 대량 운용은 필연 이라 볼수가 있다. 그런데 탱크가 이거를 그냥 두고 보기만 할 것인가도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면 퉁쿠스카 같은 하이브리드 운용 체계를 고려할 시점이라 보는데, p1000 ratte 와 유사한 가로 방향 배치의 쌍열 무인포탑에 천무,,,를 결합시키면 포가 전차포가 포탑 가운데 하나만 있어서 거치장 거리고 충돌 가능성이 있는 문제를 피할수 있다고 본다. 드론 하나에 얼마 안하는데 고가의 패트리어트, 천궁 미사일로 드론을 막는다는 것은 낭비라 볼수가 있다.  155mm 포탄이면 그래도 경제적 아닌지. p1000 ratte 같은 가로 배치 쌍열포탑 이면 포탑 정중앙부에 레이더 탑재하는데도 유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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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열포가 가로로 배치된 무인포탑이면 전차병이 포탑 출입구를 만들 필요가 적으니까, 천무 같은 다연장 로켓을 무인포탑 위에 얹어서 운용하는데도 핀리할 것이다. 탑어택 방어도 되고, 필요한 경우 드론이나 대공미사일 같은 것도 천무다연장에서 운용해도 될 것이다. 물론 atacms 같은 것을 퍼붓고 것이 우선이 될 것이지만, 재장전도 간편하니까,,,궤도를 2로 나누고 차에 중앙부에 출임구를 만들고 155mm+천무 다연장 포탑 탑재하고 40mm x2 쌍열포탑도 추가하면 포탑 3개로 이루어진 막강한 다포탑이 되는 것이고 극강의 화력을 퍼부울수 있는 멀티롤 heavy 탱크 개발이 될 것이고 잠수전차 작전 능력 부여도 유리하다. 결국 궤도를 2로 나누고 차에 중앙부에 출입구, 전투실을 만들어야 잠수전차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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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든 다포탑 1, 천무 다연장 2. 155mm 쌍열포 3. 40mm 쌍열포탑 heavy 탱크로 가야 종전 처럼 단일 목적 근접전 전차 개념에서 탈피해서 진정한 멀티롤 잠수 전차 개발이 가능할 것이고, 미래 전장의 변화에 대응하는데도 유리할 것이다. heavy 탱크 개발을 하면 극강의 화력을 퍼붓는데 유리하고 잠수전차 개발에도 유용한 것이다. 숫적이 열세 극복에도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