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vs미국,이스라엘 전쟁에서 이란을 제외한 모든 국가들의 공통된 행태는 제대로 추진력있게 진행시키는 일이 없다는 것임.

 미국 트럼프는 일본 다카이치가 워싱턴에 왔으면 해군 파병을 분명하게 밀어붙혔었야 했지만 일본이 경제적으로 미국에게 적지않게 쥐어주자
 유야무야 넘어갔습..

 이스라엘은 이란 사회기반시설과 석유가스 산업을 파괴하여 매드맥스화 시키는 노선은 명확하지만 미국눈치를 보면서 느릿느릿 조금씩만
 폭격하는 중임.. 

 수니파 산유국들은 사우디가 불러서 회의를 했으면 뭐든 결정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습..

 러시아는 사태초기부터 그랬으니.. 굳이 언급안하겠습..

 중궈.. 이란에 자국 유조선들을 중궈해군의 호위함대 붙여서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서 석유를 가져오는 과감한 행동을 전혀 안함.
 그야말로 국제적으로 무존재 그 자체..

 그러나 이란이 수니파산유국들의 석유가스시설 공격은 세계경제를 불안하게 만들면서 비산유국들만 힘들게 만듬..

 수니파산유국들중 우회수출항이 없는 국가들은 식량수입이 안되서 매우 힘들어짐.. 사우디,오만 제외
 그러니까 사우디 최고권력자 빈 살만이 리더쉽을 발휘해야하는데 뭐 하는 게 없습..


 지금 미국이 해병대 전력을 추가로 투입한다는데 모르겠습~ 이 전쟁에 참여한 각국의 최고지도부들이 저렇게들 추진력이 없으므로
 현 시점에서는 전망이나 사태추이 파악이 안됨. 지금은 지켜보는 것 밖에 할 게 없어..


 다만 이 문제는 논해야만 하겠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9_0003555922

 조 켄트라는 자에 대해서인데 굳이 미국의 MAGA 정치병자를 논하는 건 이란vs미국,이스라엘 전쟁을 벌인 주체인 이스라엘에 대해
 본격적인 문제제기를 하니까 말야..

 이 전쟁은 미국이 전적으로 기획해서 개시한 것이 아님. 이 전쟁은 이스라엘이 자국의 안보위기로 인해 미국이 개입하든 말든 
 이란을 공격할 예정이었다는 것으로서 미국의 트럼프 정권은 이스라엘의 전쟁에 가세했다는 것이야.

 조 켄트같은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주변의 유태인들 유태계의 로비와 영향력에 의해 미국이 하지 않았어야 하는 전쟁에 휘말렸다는 것임..
 MAGA 내부의 반이스라엘 인간들이 그러는 건데 말야.

 근거는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안했으며 핵무기 개발할 능력이 없었다는 것이야.. 그래서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구라이며 망상질에
 음모론인데..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스라엘의 입장이 맞아. 실제 이란은 핵무기를 만들려 하는 것이 사실이야.

 복잡한 설명은 핵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테니까는 생략, 간략하게 설명하겠어.

 핵물리발전 빌드업은 우라늄 채광 → 우라늄 정제 → 원자로 가동 → 폐핵연료 재처리 → 전력공급용 원자력발전 → 고농축 우라늄 정제
 → 핵무기 제작이야..

 이란은 뭐를 했나? 우라늄 채광에서 원자로 가동등의 전과정을 건너 뛰어서는 바로 고농축 우라늄 확보로 갔다는 것임.

 곧 바로 다이렉트로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대량으로 설치하여 농축우라늄을 확보했다는 건데.. 이란의 과학기술력으로 모든 과정을 건너 뛰어
 바로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해..

 이란이 실제로 핵발전을 자체기술로 해낼 수 있으면 러시아가 부셰르 원전을 지어줄 필요없어.

 이란 자체적으로는 우라늄을 가공해서 원자력발전을 못해.. 그럼 그 많은 우라늄 원심분리기들은 뭐하는 것들일까?..

 이란은 그것들로 핵발전을 하겠다 주장하지만 기술이 안되는 나라가 그게 될리 없지. 그건 핵무기를 만드는 용도밖에는 할 게 없어.
 
 만약 이란이 우라늄을 정제해서 핵연료를 만들어서 작은 실험용 원자로라도 돌렸으면 국제사회와 IAEA의 사찰을 협조했으면
 평화적인 핵이용이라는 주장이 타당성이 있겠지만 우라늄 원심분리기부터 돌리는 건 핵무기를 만들겠다는 것이야..

 이미 이스라엘은 1970년대에 핵무기를 자체제작을 했으며 핵실험을 완료했어.. 세계 최고수준의 유태인 핵물리학자들이 있는 이스라엘이
 이란이 벌이는 핵개발의 실체를 모를리가 없어..

 다른 문제들은 넘어가겠어 김치머한인들 90% 이상이 내가 설명한 핵관련 용어들을 전혀 이해못해..

 그렇다면 조 켄트같은 자들은 뭐야? 무식한 것들임.. 무지하기 짝이없는 작자들임.. 이스라엘이 광기에 빠져서 전쟁하는줄 알아.
 결국은 교육수준이 낮은 무지랭이들을 상대로 인터넷방송과 모바일로 선동만 하는 것임.. 그것도 미국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표현의 자유~

 조 켄트는 음모론자가 맞아.
 백인우월주의 백인중심의 극우이념, 기득권자들인 유태인들에 대한 반발 그런것들이 있을 것임..(핵물리 원자력은 공부 안해)

 조 켄트 같은 자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논해볼 수는 있어 하지만 시간을 그런데에 사용할 입장은 아니야..
 김치머한에 조 켄트같은 자들 모여있는 곳이 친러갤인데 뭔가 답답하다..


 미군 F-35가 이란에서 작전중에 피격당했던데 광학조준장치에 걸릴만큼 고도를 낮췄는데 그럼 열추적 미사일에 안당하겠어?..
 스텔스와는 상관없는 문제.. 미사일경보장치? 이론적인 장치 아니겠나..


 PS: 이란 우라늄 원심분리기의 출처는 북쪽이야.. 미정보부만 그런게 아니라 군사,안보관련 전문싱크탱크들도 의견이 일치한다..
      과거에 2000년대 초기에 북쪽이 돈벌려 우라늄 원심분리기를 이란에 팔았다는 것임..
      그랬는데 러시아와 중궈가 이란의 핵무장에 부정적인 입장으로 나오면서 북쪽이 이란에 핵관련 기술제공을 중단했다는 것이야..
      부시정권때에 북쪽의 대이란 무기판매를 봉쇄하면서 이란과 군사협력 각종 교류가 막히던 시기였을 것임.. 그건 개인적인 추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