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답변
>항갤러1(121.168)
오늘 미국 전쟁부 장관 헤그세스가 저격수패치까지 완료한 특수전 출신 미육군참모총장을 경질하였습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라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지상전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약간의 불안요소로 작용할것으로 보이는데... 육참총장과 장관 그리고 트럼프까지 서로간의 의견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보이는데 이것이 앞으로 있을 이란전 지상작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진 않을까요? 또한 계속해서 국내 좌파 쪽 전문가들은 미국의 대이란전 지상전 수행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섬이 되었든 항구를 기반한 본토상륙이 되었든 미군의 대량의 피해가 나올것이기 때문에 지상작전은 없을것이고 이는 트럼프의 뻥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4.03 20:02:49
>
미육군참모총장을 헤그세스가 경질한 건 바이든 정권에서 임명한 총장이 PC주의를 보이는 것으로 간주해서 그랬다는 게 언론보도로 나온 이유입니다.
흑인 2, 여성 2 진급을 PC주의로 본 헤그세스에게 총장이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는 것인데..
바이든 정권시절 인물이라 그동안 마음에 안들었기에 해임한 것이겠죠..
그럼 왜? 지금인가?.. 그건 미국사람이 아닐뿐더러 미육군내 고위인사도 아니므로 정확한 건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란에서 지상전을 앞둔 시점에서 불안요소가 된다는 건 착오내지 오판하는 것일 수가 있는데요
이란에서의 지상작전은 정규군이 대거 투입되는 회전(Campaign)이 아닙니다. 사실상의 특수군사작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런 전쟁에서는 해당 부대의 지휘군관들 역할이 크며 그들이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지 멀리 있는 펜타곤에 있는 참모총장이 나설 여지가 적습니다.
아다시피 헤그세스는 101공수부대 휘하 대대장교출신입니다. 본인이 육군 참모본부보다는 실전부대에서 적과 전투하던 전사였던 것입니다.
그런 헤그세스의 입장에서는 참모본부의 four스타는 현지실정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인간으로만 보인다는 것이죠..
당연히 이란전쟁에 있어 트럼프의 명령과 지시를 충실하게 수행해낼 충성심이 안보이는 장군들을 속아내는 의도 역시 있을 것입니다만 지금 현장에서
펜타곤의 참모본부는 중요하지 않죠.
김치머한의 언론사들과 유투브의 정치시사 방송하는 작자들이 대부분 지상작전시 미군이 대량의 인명피해가 나올거라 그러는 건 대충 아는데 말입니다.
지금 미군 F-15E조종사가 비상탈출한 코흐길루예 보예르아마드는 카그섬과 붙어있는 곳이 아닙니다. 나름 이란 영내입니다.
그런데 미군이 마음대로 들어가서 구조작전중입니다..
>항갤러1(121.168)
오늘 나온 소식에 의하면 미국 F-15 전투기가 이란에 의해 피격되어 조종사가 탈출하였으나 이란영토내에 있어 미군이 수색구조작전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 과정에서 블랙호크 헬기도 피격되고 특수임무를 담당하던 군인들도 마찬가지로 추락하였으나 무사귀환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A10 공격기도 피격됬다고 하는데 일각에서는 이란의 대공능력이 완전히 박살난것은 아니고 전략적으로 숨겼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아직 최대 35~50% 까지 남아 있거나 건재한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란의 방공망과 무기 시스템 체계가 아직 살아있다는 분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4.04 12:03:36
우선 F-15E 추락은 경위를 모르기에 관련 정보들이 들어와야 판단이 될 듯 싶습니다.
중요한 건 이란은 미군의 구조작전을 중단시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A-10조종사들이 방심해서 두 대가 격추되었지만 그 조종사들도 전원 구조되어 복귀했습니다. 아마 A-10 퇴역직전이라 조종사들이
뭔가 해내야만 하겠다는 의욕으로 무리해서 저공작전을 벌이다가 맨패즈에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국내 언론과 김치머한 유투버들의 주장대로라면 이란영내에서 미군이 저렇게 활개치는 건 말이 안됩니다..
조켄트같은 자들은 이란 본토로 들어가면 과거 베트남전쟁처럼 미군이 피가 낭자하는 격전에 휘말릴거라 그랬는데.. 결과는 뭐죠?
이란의 지대공무기들이 몇개는 남아있겠으나 미군에게 크게 위협은 안되는 듯 싶습니다.
방공망이 가동이 된다면 이란이 사전에 미군기를 포착해야 하는 건데 그게 되는 상황으로 볼 수 있을까요?
현 상황을 보면 이란에서의 지상전은 조종사 구출작전으로 인해 실행이 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트럼프 정권이 이란에서 지상작전에 자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일선 미군부대 지휘관들이 수준미달 shit간부들이 아닌 평타만 되는 자들이면 카그섬과 아부무사, 케슘까지 점령하는 건 어렵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그러나 이란본토로 침공하는 건 안할 것입니다.. 그건 본론이 있어서 나중에 자세하게 논하겠습니다.
>항갤러1(121.168)
지난번 말씀해주신 의견으로는 미국, 트럼프는 페트로달러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란 의견을 주셨는데 지금 트럼프의 어제자 발언을 보면 마치 자신은 더이상 호르무즈 해협에 미련이 없으며 군사작전이 완료되면 떠날것이라고 했고 호르무즈해협은 필요한 국가들이 지키란 식으로 발언하였습니다. 트럼프의 이런 무책임 한 발언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그리고 그말이 사실이라면 미국이 빠진 호르무즈 해협을 걸프국과 나토, 한,일 연합해군만으로 지켜야 한다는 결과일텐데.... 가능할까요?
04.03 20:14:14
>
수나파산유국들은 계속 달러결재를 합니다.. 안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가장 큰 적은 이란인데 이란을 박살내는 건 미국이니까 말입니다..
이미 전의 글에 제가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수니파산유국들에게 감사표시하는 것 말이죠..
그렇지만 호르무즈 해협이 풀려야만 이라크,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의 석유와 가스수출이 재개되는데 대체..
쿠웨이트와 이라크가 시리아로 우회수출을 한다? 당장 안됩니다. 송유관을 설치해야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미국의 조선산업이 마비상태이며 유럽,일본,김치머한,동남아를 위해서 미해군력을 희생하지는 않겠다는 것이지요.
호르무즈 해협 쓰는 너네들이 직접 나서라는 말 자체는 부당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차지했기에 호르무즈에서 석유를 사올 일이 없으니까 호르무즈 해협 쓰는 너네들이 직접 나서주셈~
그 말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일본,유럽,김치머한등이 나서야만 하는 건데 이건 이란의 대함미사일과 샤헤드 공격을 실전으로 맞아야만 하는 것으로서
해군부대가 겪을 피해는 불가피합니다.. 워낙 실전경험이 없는 해군들이기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아마 영국정도만이 실전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1990년대의 경험이죠..
영국해군도 호르무즈에서 피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럽,일본,김치머한은 해군을 보내야만 합니다.. 실전 해봐야죠. 실전 못할 해군을 그럼 그 많은 국방비를 들여 만들었단 말입니까?..
그럼 실전 못하겠으면 트럼프에게 돈을 바치거나 미해군 함정을 무료로 만들어주거나 수리해준다거나 그렇게 상납하시던가?..
이 문제에 있어서 중궈는 얘기가 다를 수 있는데 중궈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나중에 논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존칭 생략하겠으니 양해바랍니다.
> 이번 전쟁으로 확실해진거, 브릭스 단일대오는 허상이다
2026.03.28 17:14:58
레드팀 블루팀론자들은 브릭스를 무슨 네오콘으로 전향하기 전 트로츠키주의자들마냥 브릭스 가지고
"반제국주의 단일대로 총폭탄 정신으로 원쑤 미제와 서방 물리치자~~" 이랬지만
현실은 이번전쟁으로 브릭스국끼리 미사일 날라가고 등쳐먹는게 현실, 그냥 비서방 지역 강국들 친목회정도 되는 집단에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한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다극 세계가 도래해도 이정도 조직력으로는 유의미한 집단은 못될거 같음
갤에서 바라는 탈달러화도 이루어져도 개판5분전인 브릭스의 사정을 고려할때
브릭스 달러가 아니라 위안이 지금 유로정도 위상가지고, 장기적으로는 루피정도나 도전해볼만할거 같고
>아무튼 결론은 다극세계가 도래해도 갤에서 원하는 방향의 다극세계는 아닐듯
친러갤에 올라왔던 글임..
현재상황은 저 글보다 더욱 심각하다. 이미 브릭스는 사실상 해체된 것과 마찬가지이니까..
브릭스가 사실상 해체직전인 것은 두가지로 압축이 된다.
1. 이란 전쟁에 브릭스 가입국들인 중국,인도등이 제대로 된 개입이나 역할을 못하기만 하는 게 아니잖아?
브릭스 가입국인 이란이 같은 브릭스 소속인 아랍에미리트와 전쟁중에 있는 어이없는 상황이야~
결국, 수니파산유국들 대부분이 미국에게 국가안보를 의존하게 되었으며 달러기축통화제는 약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너네 유럽,일본,김치머한등이 직접 나서 지키라며 큰 소리를 치는 것임..
사우디가 친러노선과 친브릭스 였던 것은 미국의 셰일오일과 미국민주당 바이든 PC주의 정권에 대항했던 것인데
이란전쟁으로 인해 사우디와 수니파산유국들은 그럴 필요 없어졌다.
이미 베네수엘라가 미국에게 점령되어서 중남미는 반미국 자주노선이 좌절되는 상황이다..
2. 실제 미국 달러화 중심의 일극체제에서 다극세계가 가능하려면 이란전쟁에서 이란을 위해 나서야만 하겠지만 실상은 그런거 없다~
인도는 석유공급만 되면 미국이든 러시아든 상관없다면서 브릭스는 우리 알바 아님~ 이며
중궈, 이 중궈가 하는 행태 보면 비굴함의 대표사례이지..
중궈가 미국에 맞서서 대만을 점령할 것이며 미국에 맞서 대국굴기를 실제 할 것이라면 해군함대를 보내서 이란에게 보급물자들을 보내주며
자국 유조선들과 상선들을 중궈해군이 호위해서 데려와야만 하는데 그런 것이 전혀 없다~
중궈는 미국의 경제재제 석유대금 결제가 막힌 상황이라 이란산 석유를 작년부터 제대로 못샀다는 것이지..
이게 무슨 강대국이야? 장난해?..
그래도 러시아가 이란을 도와주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집중해야 하느라 한정된 지원(군사위성 데이타 제공,무인기 운용)만을 할뿐이며
지금 러시아가 이란전쟁에 대해 침묵을 하는 건 자신들의 그런 상황으로 인해서 체면이 안서기에 그런 것이지..
이 사태는 결국은 브릭스의 패배이며 실질적으로 브릭스의 해체가 되는 것임..
브릭스 해야할 이유가 없잖아요~ 미국에 도전하는 이란이 저 모양이 되었는데 미국에 도전한다던 중궈가 저러는데.. 무슨 브릭스임?
지금 군사마이너갤의 군첩들은 트럼프 정권이 우크라이나전에 지원중지했어 러시아 석유 가스 일시적이지만 풀어줬다며 러시아 신나겠네~
그러는데 그들 김치머한의 하수밀덕들은 국제정세를 존나 모른다는 거다~
이 상황대로 가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쟁을 이겨봤자 루불화의 가치와 러시아의 대외영향력은 정체내지 서서히 하락하는 상황이 온다..
그래서 이란전쟁은 러시아에게 매우 중대한 것임..
지금 상황에서 크렘린에게 있어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며 미국에 결사항전 하는 건데..
이란이 결국 미국에게 패배한다면 이건 너무 크디 큰 패배가 된다는 것임. 이란의 패배는 러시아에 치명타로 작용한다..
텔레그램 러시아밀리터리 블로거들이 본업인 우크라이나전쟁보다 이란에 집중하는 것은 그럴만 해서 그런 것이 아니겠나?
결국, 미국의 오바마 정권과 유럽이 유로마이단사태를 사주하여 지금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키게 만든 것은 현재 시점에서만 보면
국익적으로 잘한 짓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것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야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
과연? 러시아가 이대로 앉아서 무기력하게 당하기만 할까?....
PS: 우크라이나전쟁이 없었으면 러시아가 이란 전쟁에 제대로 개입할 수 있었으며 이란에게 적극적인 군사지원을 해줬을 것임.
그랬으면 다른 상황이 되었을까?..
이 문제에 있어 핵심 포인트는 이란의 현대전 능력일 것임..
물론 이 문제 역시 강의할 수 있지만 나는 주입식 교육은 하지 않아. 이 문제는 각자 스스로들 연구해서 의견을 제시해봐..
친러갤이나 군첩갤이나 공통점은 다들 주입식 인간들인 것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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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미국 네오콘 측 존볼턴이 뉴욕 타임스와의 기고에서 기왕 시작된 전쟁 끝을 봐야한다는 논조를 주장하였습니다.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통한 정권교체 까지 가야 이란전이 끝난다고 합니다. 여기서 적당히 멈춰서는 미국의 패권이 날아간다고 하는데 이는 그동안 선생님께서 주장하신 부분과 일맥상통한것 같습니다. 지금 이란전쟁은 중동의 질서가 걸려있는 전쟁이며 단순히 호르무즈 해협 개방만으로는 안되고 장기전을 하여 이란을 완전히 압박하여 정권교체를 하여 중동의 새로운 질서를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 주장에 대해서 트럼프는 어떻게 대응할꺼라 보시는지요? 전 좀 회의적인데... 지금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마감시한을 또 연장하여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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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존볼턴이 이란전에 제시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갈것... 그런 가운데 이란내 반정부체제세력들에 대한 무기지원을 통한 내부전쟁 확전 할것, 호르무즈 해협 단순 개방아닌 역봉쇄를 통한 압박은 필수 이를 통해 중국에 심대한 타격을 줄것... 전쟁이 시작된 이상 적당히 미봉할려고 하면 미국의 패권은 날아갈것이고 이득은 파키스탄, 중국, 오만이 얻을것이고 미국은 체면손상을 입을것이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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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한 국내 우파적 전문가는 미국, 이란 양측의 협상양상을 볼때 도저히 접점이 보이지 않는다. 협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뚤릴 문제가 아니다 아예 역 봉쇄를 해야한다. 그리고 지금 달리는 기차에 올라탔다. 여기서 내릴순 없다. 장기전을 통해서 이란해법을 모색해야 하며 쿠르드족 등 내부저항세력을 키워 전쟁을 확대할수 밖에 없다. 이란의 기본적인 속성을 봤을때 그들이 진심으로 협상장으로 나오지 않을것이다. 결국 협상은 없을것이며 미국은 전쟁에서 끝을 볼때까지 발을 뺄수 없을것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이사람의 말대로면 트럼프는 중간선거 이후 실각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높은데 이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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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미 육군 포병도 파병한 것 같다고 예측합니다. 이란에 육군 포병을 파병한다면 무슨 역할을 할꺼라 예측하십니까? 호르무즈 섬뿐 만아니라 내륙지역까지 제한된 전쟁영역에 포함될꺼라 보십니까? 또한 일각에서는 지난 미 조종사 구출성공으로 이란내 이란군의 수준과 상태가 매우 형편없어서 미국이 이란의 해안가 중요 항구 및 내륙 일부까지 충분히 점령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대한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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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로켓 기술도 미국 나사 근무경력 있던 중국인 첸쉐썬이 미국의 메카시즘 열풍으로 공산당으로 몰려 5년동안 가택연금..ㅎㅎ 1955년 미군 포로교환으로 중국으로 떠남..( 1935년에 장학금 받고 미국으로 온 사람을 공산당으로 몰았음,나사 설립인원 중 한명) 미국 정부의 이러한 결정은 "미국이 저지른 가장 멍청한 짓"이라는 평가를 미국 스스로함, 중국은 첸쉐썬의 미국 기술덕분에 미사일 및 우주 프로그램을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즉, 중국의 기술은 미국, 한국의 우주 기술 원천은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