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 이나 이란 전 놓고 보면, 대 드론전이 중요해지는 추세는 인정해야 할 것이다. 물론 현다이 아틀라스 같은 피지컬 ai 를 활용할수 있지만, 이것은 자칫 전쟁이 전자 오락 화 되는 문제가 있고 해서 좀 신중할 필요가 있고, 자연계 에서는 소위 먹이사슬에 상위에 있는 육식동물 놓고 보면 거의 4발 짐승 이라 본다면, 2족 보행식 로봇이 전투로봇으로 적합한 것은 회의적인 부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개발한 40mm x2 노봉을 대드론전에 활용한다는 말이 있던데, 이거는 gau-8a 가격이 놓다고 본다면, 합리적/경제적인 선택 아닌가 본다. 다만, 비호,,,를 대신하는 대공전차,,,를 개발한다고 한다면 40mm x2 탑재한 미국의 서전요크 같은 타입이 바람직할 것이라 보이는데,,,

이거는 대충 보면 무인포탑 적용하고, k9 차체의 전방 엔진을 세로에서 가로 배치로 바꾸고, 조종석을 side by side 2열 배치로 바꾸고, 조종석 해치를 덮어버릴 가능성이 있는 버슬 탄약고 대신에 캐로젤 탄약고 적용하고 엔진이 전방에 배치 되었으니, 차체 후방에 출입구 만들수 있으니까, 캐로젤 탄약고에 포탄 적재 하는 것도 간단할 것으로 보인다. 포탑의 유지 보수도 편리할 것이고, 포탑 상부 해치를 만들수 않아도 되니까, 포탑의 구멍을 줄일수 있으니,  포탑에 레이더 등이 센서 배치나 무인기관총 배치 라든가, 포탑 방호력 높이는 것이나 탑어택 대비도 유리한 것 아닌가,,,

이번 이란 사태를 놓고 볼 때 남한의 방산 분야가 두각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던데, 이럴 수록에 징병제 군대의 특성에 맞는 대량 생산 적당한 가성비의 한국형 병기를 개발해서 배치하는 노력은 해야 한다고 보며 과도한 첨단 고가의 병기 개발에는 좀 신중할 필요가 있고, 이점에서 40mm x2 를 활용한 대공전차 개발도 필요할수 있다고 보인다.

이미 미국에서 서전트 요크로 40mm 포를 베이스로 대공전차 개발한 전력이 있기 때문에 무인포탑을 적용하면서, 40mm x2 대공전차 개발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데, 고정식 포탑은 일단, 생존성에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k9 차체에 40mm x2 무인포탑을 탑재하는 대공전차 개발 시도도 필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