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개발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고, 전투기 시장의 틈새 시장을 공략할수 있어서 상업적인 성공도 기대할수 있다고 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거가 어려운 일이었다,,,더우기, 이슬람 국가들과 공동 개발 형태라서 미국 이나 eu 의 견제도 심할 거 같기도 했는데, 어떻든 이란 사례를 놓고 봐도 결국 현대 산업 국가로 발전할 가능성을 열어주고 지원하는 것도 이슬람 원리주의 세력들이 득세하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을 거 같다고 보인다. 요즘 이슬람 왕정 국가에서 남한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있는 거 같은데, 역시 기술 이전을 통한 산업국가로 발전 가능성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적어도 인공지능 agi 시대에 이제는 국가의 역할에 있어서 안보와 복지가 중요해지는 추세 이고 그렇기 때문에 국가주의, 민족주의, 부족주의, 가족주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추세는 바꾸기 힘들다고 보인다. 보편주의 주장하면서 eu 처럼 국경을 개방하고 국민들이 싫어한다고 모병제, 하고 이란 처럼 이슬람 혁명 세력들 지원하면서 국민들 복지를 챙기지 않으면 해서는 안보를 지키기 힘들고 국가도 유지하기 힘든 상황 아닌가 볼수 있다.
이점에서 미국의 스타쉽 계획에 채택되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재활용 로켓 메탄 엔진을 활용해서 vtol/stol 기체로 개발할 필요도 있지 않나 본다.
이것은 일단, fa-50의 날개를 전진익으로 바꾸고 하면 기체에 bomb bay 를 만들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전진익 날개로 만들수 있는 bomb bay 위치에 메탄 엔진을 배치해서 기체의 수직이착륙을 가능하게 하면서 엔진 x2 의 간격을 넓히고 2개의 엔진 가운데에 f-35 의 수위블 노즐과 결합된 메탄 엔진을 배치해서 전방, 후방 메탄 엔진 x2를 활용해서 역시 수직이착륙을 가능하게 하면 적어도 짐이 되는 bomb bay 에 탑재된 메탄 엔진 1개가 될 것이고 이것조차도 해리어 전투기 처럼 기체 좌우로 추력편향 노즐 x2 를 배치를 해서 일종의 부스터 개념으로 전방 메탄 엔진 x1과 후방 메탄 엔진 x1 를 활용할수 있다고 보인다.
cas 기체 라든가 스크램블 기체로 활용한다고 보면 기체 중심에 메탄 엔진 뿐만 아니고 전진익 날개 구조를 활용해서 기체 전방에 gau-8a 를 배치할수도 있다고 본다. 중국에서 엔진 3기를 수평으로 배치하고, 좌우 공기흡입구와 기체 상부 공기 흡입구를 결합시킨 사례를 놓고 봐도 엔진 3기 수평배치가 가능할 것인데, 가운데 엔진을 스위블 노즐과 결합시켜서 메탄 엔진 배치할수도 있는 거 아닌자. 환경에 좀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든 fa-50 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서 a-10 이나 f-5 기체 역할을 대신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화산족(중공)은 과장과 허풍 체면을 빼면 남는게 하나도 없는 남방민족입니다. 숨소리는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