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보편제국주의가 득세하던 시절은 결국 미국우선주의, 미국국가주의가 득세하면서 사실상 끝났다고 볼수가 있다. 더우기, 중공은 대만과 무력통일을 불사 하겠다고 하면서 통일의 의지를 강하게 비추고 있다. 이러니, 등소평 시절 처럼 한반도가 통일되도 할수 없다는 시절은 갔다고 볼수가 있다. 더우기, 북조선이 러시아, 중공을 오고가는 양다리 외교를 하고 있으니, 이제 한반도 민주화 통일의 유일한 방안은 결국 무인휴전선?를 넘어온 북조선 인민 1천만,,,을 수용하는 것 이외는 없다고 볼수가 있다. 즉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 난민 받지 않으면서, 북조선 인민 일천만 받아서 집주고 먹고 살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다. 피지컬 ai 가 노동자를 대신하는 시대에 노동력 부족 때문에 북조선 인민을 받는 다는 것 보다는 북조선의 땅주인 북조선 인민 일천만 수용하면 북조선 땅은 한반도 민주화 통일의 결과물로 남한 사람과 북조선 인민의 공동 소유가 될 것이다. 한반도에서 계속 거주하고 살아왔던 한민족의 조상들, 선조의 유산 상속의 개념이 될 것이다. 노동력 부족 못지 않게 징병제 군대 채우는 문제도 북조선 인민을 예비군으로 활용하고 중공과 분쟁에 대비하고, 남한판 ice 요원으로 활용하면 불체자, 이주노동자 내보내는 문제도 간단할 것이다.
더해서, 르완다 내전,,,이거가 외세가 갈등을 증폭시켜서 후투족, 투치족 간의 종족 분쟁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이와 유사한 것이 남한의 지역갈등 일수가 있는데, 왜 이런 느낌을 받는가는 결국 결정적인 것이 김대중 집권 시기에 새만금 사업을 조직적으로 반대를 하고 mb 가 사대강 정비로 물러섰는데, 결과가 중대한 문제는 없는데,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를 하는 거 놓고 보면 외세가 남한의 지역갈등,,,으로 동서, 남북이 계속해서 분열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닌가 볼수 있다. 즉, 한민족이 서로 싸우고 갈등을 일으키다가 자멸 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과거 황박사 문제도 그렇기에 좀 수상하다는 것 같다는 것인데,,,이러니, 과거 미일 갈등의 수혜를 입고 현재 위치에 왔고, 이제 미중분쟁에 결과적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이 시점에서는 이럴 수록에 은인 자중 하면서,,,현재 중공이 전랑외교,,,광견외교,,,이것 때문에 경제적인 위기에 직면한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고 은인자중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어차피 독점은 어느 분야에서는 미국이 허용하지 않을 것이니까, 조선산업도 미국에 경쟁 업체가 나오는 것도 나쁠 거 없고 미국의 반도체 산업 역시도 마찬가지 일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이 늘 그렇게 하듯이 경쟁자를 키워주면서 경쟁체제로 질적인 향상을 추구하는 것도 참고가 될 것이다.
어떻든 민주화 통일을 이루려면 결국 주거 문제 해결이 최우선 이라 볼수가 있다. 그런데 과거 정부 시절에 대량으로 만들어 놓은 신도시의 재건축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재의 현다이 아틀라스 같은 이족 보행식 로봇으로 이것이 가능할 것인가,,,를 놓고 보면 좀 회의적이다. 공장 노동자는 아틀라스로 대체가 어느 정도 될 것이지만, 건축 노가다는 켄타우로스와 같은 키메라 형태가 바람직 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피티컬 ai 가 너무 급진적으로 도입이 되는 것도 문제는 있고 노가다는 양반 노조 형태로 조직화 되어 있지 앟으니 문제가 안될수 있기도 하겠지만, 미국? 처럼 일종의 길드를 구성해서 조직화 되기 전에는 노가다는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와 무한대의 경쟁에 노출될수 밖에 없고, 신도시 재건축에서 산재, 부작용을 최소화 하면서, 건축 단가를 낮추려면 결국 노가다 로봇을 따로 개발을 해야 하지 않나 본다.
신도시 재건축 해서 중산층의 자산을 지켜주면서 사대강을 레일 운하로 연계시켜서 한반도 대운하 만들어 강변지대에 전장연 같은 사람들 거주하는 요양도시를 건설한다든기, 과학자, 엔지니어들 은퇴이후에 노후를 보낼수 있는 시설을 만든다든가, 서민, 민중이 결혼하면 일종의 달농네 개념의 정착촌, 빌라 단지를 만들 필요가 잇는 것이다. 소셜 믹스 개념도 결국 세계화, 보편제국주의의 퇴조 추세를 감안해 보면 유유 상종 개념을 놓고 보면 결국 섞는 것은 실패할수 없고,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을 대변할 인물들의 등장을 어렵게 만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스톤 어쿠스틱에서 개발한 로봇들 놓고 보면 켄타우로스형 노가다 로봇의 개발이 가능하고 필요할수 있다고 볼수 있다. 유튜브 보면 견마형 로봇이 경비견 처럼 운용되는 것은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미 인공지능을 도입해서 실제 작업에서 활용하는데 공장을 벗어나기 힘든 이족보행식 아틀라스 보다는적어도 건설 현장에서는 확실히 우위에 있는 거 같다는 것이다.
신도시 재건축도 결국 켄타우로스 같은 노가다 로봇을 개발해서 라멘식 구조의 백년 지속되는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이 되어야 현재의 일종의 공구리 천막 개념의 벽식 아파트를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이 되며, 평택 미군기지도 남해안 육해공 복합 미군기지 만들어서 이전을 하고, 개발의 방향을 남쪽, 따듯한 남쪽 나라 남해안으로 정해가서 진행시키면 결국 동서, 남북, 지역갈등을 건설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람들이 하나로 묶어주고, 서로 돕고 살수 있기만 하다만, 계층 의식이나 지역주의, 가족주의도 무조건 나쁘고 선별, 구별, 유별,,,을 부정하고 무조건 짬뽕하는 보편주의 로는 죽도 밥도 안된다는 판단을 해볼수 있는 것이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 세력의 등장은 피할수 없는 것이고, 이점에서 서구사회의 유색인종, 여성, 섹스근본주의,,,에 입각한 PC 주의에 입각해서 이주노동자, 외노자, 불체자 대량으로 끌어들이고 그들의 편만 드는 좌파 라는 것은 결국 집과 빵을 달라는 민중, 서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돌을 던지는 것 이상은 못될 것이다.
대한민국 문맹률 ᆢ 0.02% ᆢ 중국 문맹률 64% 일본 문맹률 30% 왜 한국은 할수있고 ᆢ 중국 일본은 못하고 안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