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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왕정 국가들과 군사협력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동안 이슬람 원리주의와 대립 이라든가, 여성 인권 이라든가 같은 이유로 물론 석유 관리를 둘러싼 갈등까지 있어서 서방국가들이 적극적인 기술 이전은 하지 않았다고 본다. 물론, 석유 판 돈으로 쓰는데 바쁜 나라들 이니 관심도 별로 없었을 것이지만, 이제 미국이 석유를 자급자족 하고 수출 까지 하는 상황에서는 중공 석유 라는 것은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주로 중요하게 된 부분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중동의 사막지형,,,과 바닷가,,,를 놓고 볼 때 p1000 ratte 같은 초중전차 운용에 최적합한 지형 아닌가 보며, 그렇기 때문에 포탑(머리) 3기인 초중전차 한국형 p1000 ratte 를 개발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한반도 지형에서는 상륙전 용도로 한정 되는 부분이 있지만, 징동과 같이 평탄한 사막 지형에서는 기동전도 가능할수 있을 것이고, 중동 지형은 육상 전함,,,으로 성능을 100퍼센트 발휘할수 있는 지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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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차는 기존의 철도, 도로 규격에 한정되는 한계점이 있는데, 건/런처 방식의 포발사 미사일 이라든가, 램제트탄, 들이 없던 시절은 초중전차의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공간 장갑등을 놓고 보면, 방호력 문제도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남한에서 자체적으로 차세대 장갑? 소재인 세랴믹 장갑도 개발이 되었다고 하니까, 육상전함을 개발해서 한국군에서만 쓰는 문제점을 극복하는 것이 중동 왕정국가들에게 판매를 하면 생산량을 늘릴수 있어서 어느 수준의 개발에 수반되는 경제성 확보도 가능할 것이다. 시현 효과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중동 왕정 국가들 입장에서는 이슬람 혁명 세력들을 압도할수 있는 세를 보여줄수 있으니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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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f1 같은 포탑 2기 탑재형이 다포탑은 이상적이라 보지만, 28cm 쌍열무인포탑과 같이 운용하는데는 최소 155mm 쌍열무인포탑 2기는 되어야 할 거 같고, 차체 측면에는 미니건 같은 것 탑재를 해서 초중전차용 ciws 로 활용할수 있을 것이고 28cm 쌍열무인포탑 x1 위쪽에는 gau-8a ciws 155mm 쌍열무인포탑x2 위쪽은 40mm 노봉 쌍열포탑을 장착할수 있고 압도적인 시현효과로 위세를 과시하는데 큰 효과가 있고 중동 사막지형 이라는 초중전차 운용의 적합한 환경이 있으니, 남한 단독으로 개발해서 한국에서면 운용하는떼 수반되는 문제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된다.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의 전차 개발에서 좀 장벽에 직면한 거 같아 보이는데, 결국 현 상황에서는 초중전차, 다포탑, 잠수 작전 능력 부여로 육상전함으로 가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천궁 미사일을 방공 포발사 미사일로 운용하면  gau-8a ciws 2 와  155mm 포탄과 40mm 포탄, 미니건 등으로 활용해서 입체적인 방공 능력을 부여할수 있기 때문에 강력한 공간장갑과 결합되면 한방에 가는 일은 없을 것이고 최소한 육상 전함 이니까, 불침 전함으로 역할은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최악의 경우 육상 포대로 기능은 할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