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론적으로 기업은 장사 잘해서 세금 잘 내고, 월급 제 때 주고 하면 된 것이지, 국민 복지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복지는 국가의 책임인데, 작금에 물 들어와서 노 저어서 열심히 벌어서 세계 인공지능 3위로 가야할 시기에 양반 노조가 난리를 치면서 국가 전체로 가야할 이익을 독식하겠다고 하면 이거 문제 있는 것이다.
왜 이런 상황까지 된 것인가,,,결국 원인은 mb 한반도 ai 운하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고 새만금에 대형 원전 12기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라 볼수 있다. 지구촌 인공지능의 허브 국가로 남한이 나아간다는 청사진을 제시를 했다면 그래서 무상 주택, 무상 의료, 무상 급식,,,이라는 비젼을 국가가 제시를 했다면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치는 상황은 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우디의 the line 이거 남한은 한반도 선형도시로 실현을 하면 되는 것이다. 아마도 the line 의 지하층에 고속철도가 들어가는 거로 아는데, 한반도 선형도시에서 고속철도 역할을 하는 것이 러시아의 공기부양정 zubr 이 하게 될 것이라 보는데, 일단, 500톤은 이미 주브르로 실현이 되었으니까, 일천톤급 공기부양정 무쏘?,,,를 개발해서 승객 전용으로 mb 한반도 운하에 승객 수송에 활용한다면, 남한의 환경 달래반이 그렇게 반대하는 강바닥 준설을 하지 않고도 적어도 승객수송은 하게 될 것이다. 일단, 승객수송 부터하고 점진적으로 강바닥 준설을 해서 바지선을 띄워서 농산물, 천연자원, 중공업 제품등을 수송을 한다면, 결국 mb한반도 운하는 당초 목적, 즉 국토의 균형발전과 한반도 민주화 통일을 이루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볼수 있다.
최종적으로 초전도 기술이 발전하면 초전도 추진선을 mb 한반도 운하에 띄우게 될 것이기 때문에 유럽의 경제중심 네덜란드 처럼 한반도 민주화 민족 통일 국가는 동북아의 네덜란드 처럼 항만 중심 운하 국가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더해서 반도체 산업은 세계 인공지능 3강 국가로 되는데 필요불가결한 산업이고 국제 경쟁력 유지해야 하고 또 인간의 경제 문제 극복 뿐만 아니고 병고 극복을 위한 중요한 역할 아마도 바이오칩을 통한 건강 문제 해결과 인공장기 산업으로 발전을 통해서 인간의 노화 극복을 통한 장수 시대,,,를 열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이것의 결과가 결국 한민족이 하나의 국가를 이루면서 한반도 민주화 통일로 가게 될 것이라 볼수 있다.
더우기 1천톤급 한국형 주브르,,,를 개발하면 결국 유사시 중공의 한반도 개입을 막기 위해서 1천톤 주브르와 1천톤 p-1000 ratte 를 활용한 상륙전력 강화의 의미도 크다는 것이다. 즉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민의 복지 뿐만은 아니고 한반도의 안전, 안보 확보의 의미도 있는 것이다. 가스터빈 엔진도 국산화 하고 있다고 하니까, 1천톤 공기부양정 개발해서 한강,,,과 낙동강,,,등 강을 살려서 새만금 조개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사대강이 새 보다 사람이 우선인 축생보다 사람 중심 사회로 한국사회로 나아가는데 필요하다 볼수 있다.
수십년 전부터 가짜 계란 , 만두에 종이로 속을 채우고 , 가짜 분유 만들어 팔고 , 독만두 사건 등등 유명하죠. 가짜 음식 만들어 먹는 나라 원조 국가가 중국 자기들이면서 남들 보고 고기 , 수박 못 먹는다고 헛소리만 함. ㅋㅋ 최근에 중국은 하수구에서 식용유도 퍼 먹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