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전 저의 생각들
Dungs(221.164) 2026.05.01 13:19:24
오랜만이네요
결국 4월달동안 호르무즈는 봉쇄였네요
뭐.. 한국은 유가상승으로 인해 gdp 하향조정 될거고
미국은 이란 핵 포기가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주된 목적은 미국 정부 재정을 위해서 행동한거에요
과거 2차세계대전처럼 미연준이 정부부채(gdp대비 부채율)로 인해 정부 압박으로 높은인플레이션인데도 강제적 저금리로 가버린다면 ,
한국도 그에 맞춰서 저금리 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게 오히려 국가부채로인한 위기보단 국가성장의 도움이 될수도 있죠 자본 유동성도 활발해질거고요
오히려 도박수면서 신기한게 한국 정부에서 돈풀기 정책이 이 현상으로 긴시간 들여 해결될수도 있는겁니다
미국이 저금리로 때려박는 시나리오로는 결국 한국 경제위기는 없네요 ㅠㅠ 높은 물가상승률로 조금 불편할순있지만요(채권쟁이들 불쌍ㅠ)
미국이 저금리로 안간다? 그럼 주식쟁이 갤러들은 쌀때 사면 되는거고 빚쟁이들은 한강가는거죠 뭐 ㅋㅋㅋㅋ
미국도 부채높아서 뒤질판인데 미국만 부채해결하는 방안이 있다면 다른 나라들은 다 뒤지는거죠 그냥 금리 올리면 됩니다
미이란전의 결과는 결국 미국이 이길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미국이 이득이냐 아니냐 그것만 결과론적으로 갈라지는거고
>대신 결말이 3차세계대전만 아니길바랍니다.
>
요즘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글을 못썼습니다. 트럼프 정권과 수니파산유국들이 봉쇄유지만 해서 논할 필요성도 적었기도 합니다.
독일,스페인에서의 미군철수는 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 주목적이 정부재정를 위해서라는 주장은 대다수의 언론사들과 정치시사 논객들이 안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주장의 근거와 논거등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Dungs님의 생각은 제대로 공감이 안됩니다..
무엇보다 미국경제와 국내상황과의 연결은 논거가 없으며 말미에 3차세계대전은 혼자서 만취해서는 무작정 말하는 식이군요..
미국이 정부재정 문제로 이란 공격을 했다? 그렇다면 전쟁은 하면 안됩니다. 막대한 전쟁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상식 아닙니까? 트럼프 정권이 이란봉쇄만 하면서 조이는 행태 전비지출을 안하려는 방안이죠.
트럼프 정권이 이란을 공격한건 베네수엘라처럼 석유로 큰 돈을 벌거라는 기획 + 이스라엘의 이란 핵,미사일 폭격파괴 협조요청이라는게 정설인데
이 정설을 뒤집을 논거나 이론을 제시를 못했습니다.
경제 문제를 봅시다.
트럼프 정권은 끝까지 금리인상을 막으려 할거라는게 명확합니다. 그 이유는 바이든의 속편이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상식적인 경제학으로 미국경제를 보면 미국경제는 채권상환을 해야하므로 당연히 금리인상 해야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일반인들 상위 10%를 제외한 80~90%의 미국국민들 대다수는 겨우겨우 살아가는 중입니다.
결국 미국국민들은 바이든 정권의 금리인상으로 엄청 고통 받자 분노하여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준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아는 트럼프 정권은 계속 금리인상 안하면서 버틴다는 것이죠.
님은 평소에 정치에 관심이 없던 것입니까?.. 전후사정 팩트 사실관계를 모르시는 듯 합니다.
지금의 미국의 민주당이 뭘로 보궐선거 주지사선거 이깁니까? 서민 포퓰리즘 정책으로 선거를 이깁니다. 그럼 재정확대인데..
그렇지만 미국의 민주당의 수뇌부가 지은 죄가 있으니까 급좌파 노선을 통제를 못한다는 것이죠..
결국, 트럼프는 베네수엘라를 군사작전으로 점령해서 석유자원을 획득해서 돈을 벌어 문제를 해소하겠다며 나선 것입니다..
경제이론대로라면 지금 미국경제와 세계경제는 붕괴해서 파멸해야 합니다.. 그러나 경제학 위에 있는 게 정치입니다..
이란전쟁이 미국의 군사적 승리이나 이게 복잡한건 이스라엘, 수니파산유국들 내부갈등, 이란의 혁수대가 미국의 봉쇄를 못버티게 되면
수니파산유국들을 다시 공격하는 상황 발생이 있기에 계속해서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태가 확장되면 3차 세계대전으로 갈까?..
중동에서 3차 세계대전급의 사태가 벌어지려면 그건 러시아,중궈가 직접개입하는 상황일겁니다.
그런 상황인데 중궈는 아무것도 안하는 종이드래곤임이 드러났죠..
중요한 건 러시아죠.. 그런데 이란 외무장관과 직접 만났었던 푸틴은 이렇다할 말이 없습니다..
글쎄요? 지금 외견상으로 겉모습만 보면 3차세계대전이 중동에서 벌어질 분위기같은 건 안보입니다만.. 모르죠 아직은요....
개인적으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비록 내가 평소에 글은 자주 못쓰지만 상황파악 상황분석은 쉬지않고 하는 중입니다. 군사마이너갤의 군첩들처럼 말을 자제할뿐이죠..
하수와 고수의 차이점이 뭐겠습니까? 하수는 함부로 말합니다. 그 말도 속에서 치밀어오를때마다 마구 합니다.
그렇지만 고수는 말에 신중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한가지 첨언하겠는데 이 분야는 짬:오랫동안 관심갖으면서 축적해놓은 연륜같은게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저 군사마이너갤 군첩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해서는 판타지 부흥회를 벌이지만 그 사이에 끼어져 있는 짬이 되는 인간들은 국제정세에 있어
기성언론사들 정부관료들 보다 잘 압니다..
김치머한민국의 한심한 상황: 사회에 짬이 되는 연륜이 되는 인사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설명이 복잡해서 넘어가겠습니다..
궁금하면 제대로 질문해보십시요.
이 두가지를 알아주시기를 바라면서 발전적인 논의와 토론이 있었으면 싶습니다.
오랜만이시군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깊은 식견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자 국내언론에 나온 뉴스를 보면 트럼프가 봉봉쇄를 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안에 갖혀있는 선박들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이러한 행동은 무슨 의도일까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