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광 레이저포를 개발했는데, 부피, 무게가 무거워서 고정식 포가 되어서 중동 수출을 몬했다고 한다. 이러니까, 120톤 자주포를 개발해서 레이저포, 레일건을 탑재하는 자주포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본다. 중동 사막지형의 경우는 무신 도로 주행을 할 것도 아니니까, 만들어서 한국군에서 쓰고, 중동 왕정 국가에 판매를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본다.
k9 차체를 두개 연결해가 (단일트랙) 엔진 + 기동륜 + 레이저포/레일건 + 중앙 전투실 + (더블트랙) 155mm 포탑 + 엔진 + 기동륜 방식으로 좀 길다랗게 fcm-f1 과 유사한 포탑 2기 탑재된 방식이면 엔진 2기 이고 밧데리 탑재하고 하면 레일건, 레이저포 + 155mm 포탑이 결합된 잠수 도하 능력이 있는 레이저 자주포, 자주 레일건 개발이 가능할 것이고, 현실적으로 sf 영화 아닌다음에야 레이저포, 레일건이 작고 가벼워질 가능성은 당분간은 요원한 일이라는 점에서 결국 k9 차체 2대를 연결한 120톤 레이저/레일건 자주포를 개발하면 지속적으로 성능을 높여가면서 대 드론 대책이 완비된 자주포를 운영할수 있지 않나 본다. 120톤 차체에 155mm 포가 탑재되면 주행중 이동 사격도 가능할 것이니 전차와 자주포를 하나로,,,통합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단일 트랙과 더블 트랙을 섞어서 쓰면 보기도 그럴듯 하고 더 효과적일 것이다.
조종 문제도 트랙터도 무인 자율화 되는 추세를 놓고 보면 꼭 조종석이 전면에 있어야할 필요는 적은 시대 라 볼수 있다. 전방 후방 카메라, gps 뭐 이런 거로 되는 시대라 본다면 전투실이 차체 중앙이 있어서 문제 되는 시대는 아닐 것이고, 엔진 2기 이기에 120톤 차체를 한국군에서 운영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새 술은 새(커다란?) 푸대 라고, 결국 육군에서 레일건, 레이저포를 운영하려면 결국 기존의 자주포, 전차로는 한계가 있고 방호력 문제가 있는 트럭 보다는 120톤 다포탑 자주포 타입을 새로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청나라는 여진족 역사에요 한족의 역사가 아닙니다. 한족은 피지배층 노예 계급이었음. 치파오 변발 모두 만주족의 문화임. 청나라를 지금 한족 중심의 중국역사는 절대아닙니다. 청나라가 한족을 정벌하여 지배한 300년간은 한족의 역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