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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지상전에서 레이저포, 레일건 투입이 필요할수 있다. 대드론전에 대비하는 측면에서 보면 결국 시작이 반이 될 거인데, 어떤 식으로든 육군에 이동식 레일건/레이저포 운용이 되어야 한다고 보면 가장 알기쉬운 방법이 k9 차체를 2기 연결해서 차체를 길게 개발하는 것이 될 것이다. 차체가 길어져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지만, 도로, 철도 운반을 전제하면 차체 폭은 제한이 될수 밖에 없다. 만에 하나 mb 한반도 운하가 완성이 되면 운하로 운반을 전제로 하면 차체 폭을 넓힐수 있을 것이다. 


다만 1차세계대전의 전훈이 참호 전쟁인데 ffm f1 놓고 보면 차체가 길게 개발이 된 이유는 참호를 돌파하는데 차체가 긴 편이 유리했기 때문인데, 차체가 길어지는데 수반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다포탑 이었을 것이다. 포탑 2기, 엔진 2기로 가면 될 것인데,,,엔진 1기 or 2기를 이용하고 밧데리 하고 연계시키면 운용상 문제도 적어도 트럭 못지 않은 수준까지는 가능할 것이고, 트럭이 갖고 있는 방호력 문제는 극복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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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차체가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포탑 과 엔진을 1기씩 추가하는 방식이 될 것이고 여기에 더블 트랙을 추가해서 120톤 레일건/레이저 자주포를 개발하는 것이고, 여기에 초신지 선회가 가능하게 개발을 하면 차체가 길어지는 문제를 현무-5 크랩기동 처럼 극복할수 있는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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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때 티거 나 미국의 t28 중전차 처럼 외측 캐터필러를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게 하면 도로, 철도 수송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다. 어떻든 현무 5 같이 길다란 차체도 운용할수 있다는 것은 결국 접근 방식만 바꾸면 육군에서 레이저포, 레일건을 이동식 포태로 운용할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레이저포, 레일건을 이동식 플랫폼에 탑재를 하면 중동 왕정 국가에 수출을 할수 있을 것이고, 현무-5 놓고 볼 때 결국 차체가 길어지는 문제는 크랩기동 같은 방식으로 극복 하다고 볼수가 있다. 그 과정에서 다포탑 중전차로서 문제를 극복하면서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피봇 턴 이나 더블 트랙 같은 것인데, 일단, 세계 최초,,,라는 것도 시작이 반이다...라는 거 고려하면 의미가 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