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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는 상관없는 얘기인데, 최근 한국군이 추진하는 대병과 체제에 대한 고견이 궁금합니다.
05.18 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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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8734
김치머한군과 훈련을 해본 주한미군이 하는 말이 있잖습니까? 김치머한군은 병과간 소통과 상호간의 협조와 이해가 안되어 있는 허접군대~
그 문제에서 보면 '대병과체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봤자 일자리를 찾아 왔을뿐인 김치머한의 직업군인들이 의욕적으로 타병과를 공부할 생각이 들지? 의문이며..
김치머한민국의 사회체제의 근본적인 문제.. 주입식으로 사람에게 우격다짐으로 억지로 지식을 집어넣는 구조에서 과연? 그게 잘 될까? 싶은 것입니다.
김치머한의 인사운영 방식(좋게 말하면 안정적인 경력, 부정적인 면을 보면 몸사리며 시키는 일만 하는 비효율성)에서 저게 제대로 돌아갈까? 싶죠..
그런데 저게 육사출신의 힘을 빼겠다.. 과거 역사에서 쿠데타를 벌인 게 육사라서 육사를 약화시키려 한다?.. 그건 국내정치 문제라서 생략하겠습니다.
김치머한 군대에 대해서는 비판할 것들이 한 둘이 아니지만.. 군첩들과 싸울 생각없으므로 역시 생략합니다.
김치머한은 어짜피 미국에 안보를 의존하는 국가인 것은 부정할 수 없으며 대다수 김치머한인들은 위에 북쪽 군대도 같은 민족이니까 비슷한 허접군대겠지~
그러는 것이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여기서부터는 본론으로서 존칭을 생략합니다.
트럼프가 이란공격 연기한 것이 수니파산유국들이 말려서라는데.. 그렇지 사우디나 UAE나 결국 이란문제에 있어 의견이 갈릴 수가 없다니까~
수니파산유국들은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기를 막아낼 방공무기들이 넉넉하지 않은 것임..
그럼 나중에 석유시설 수리하면 되니까는 이란을 철저하게 부숴버리자?
수니파산유국들을 보면 말야 유럽과 일본에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같이 풀어내자 하면서 자체적인 행동을 해봐야할텐데 그런게 없습..
이런 사우디의 지도력 부족으로 봐야할 게 아니겠는가?..
그 이외에 다른 문제들은 나중에 논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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